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미나미가 세자매" 1기 9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미나미가 세자매" 1기 9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미나미가 세자매" 1기 9화 입니다.

 

- 매번 재생시 처음에 광고영상이(15~25초)끝난후 해당 영상이 재생이 되니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 화면이 작을경우 전체화면(십자 대각선 화살표모양의 버튼)으로보시면됩니다.

- 좀더 고화질로 보실려면 플레이어에서 360P 란곳을 눌러서 480P,720P,1080P 를 눌러 해상도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애니정보

 제목
미나미가 ( 2007 년 )
 원제
みなみけ
 영제
Minami-ke
 부제
미나미가 세자매 / 미나미가 1기
 감독
오오타 마사히코 (太田雅彦)
 원작
사쿠라바 코하루 (?場コハル)
 각본
아오시마 타카시 (あおしまたかし)
 제작
도우무 (동몽)
 저작권
ⓒ ?場コハル?講談社/みなみけ製作委員?
 음악
Franz maxwell I.
 장르
드라마 | 코미디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3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미나미 집안의 개성 넘치는 세 자매를 주인공으로 하는 발랄한 일상 드라마 <미나미가>. 원작은 <오늘의 5-2>로 잘 알려진 만화가 사쿠라바 코하루가 코단샤의 주간 만화지 '영 매거진'에서 연재하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동 제목으로 정식 번역, 발간되고 있다. 작가의 전작과 마찬가지로,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소재로 삼아가면서 개성적인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잔잔한 웃음을 이끌어내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은 독특하게도 제작 발표 당시부터 각기 다른 스태프에 의한 두 개의 시리즈가 준비되어 있음을 알렸다. 2007년 10월 7일부터 방영되는 1기 시리즈는 위에 표기된 제작진이 제작을 담당하게 되며, 2008년 1월부터는 <미나미가 ~오카와리('추가'라는 뜻)~>라는 제목으로 방영이 예정되어 있는 2기 시리즈는 셔플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호소다 나오토 감독과 제작사 아스리드가 이끌어 나갈 예정이라 한다. 시즌이 종료된 후 차기 시리즈에서 제작사 및 스태프가 변경되는 경우는 있어도, 동일한 원작을 소재로 한 시리즈가 동시에 각기 다른 제작사에 의해 만들어지는 경우는 꽤 드물기 때문에, 팬들로서는 두 작품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여겨진다.

사실 제작사인 '도우무'가 2006년 작품인 <새벽녘 전보다 유리색인 Crescent Love>에서 작화의 질이 좋지 못했던 것으로 화제를 모았던지라, 방영이 시작되기 전만 해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각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막상 공개된 작품은 화수가 거듭될수록 안정감 있는 작화와 절묘한 개그 감각으로 인해 팬들로부터 상당히 호평을 받았다. 오히려 종영 무렵에는 "그림체가 달라진 2기에 적응하기 힘들다"라는 의견까지 나올 정도가 되었으니 여러모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주)대원방송의 애니채널 애니박스에서 2009년 3월 9일 첫방영되어 이후 지속적으로 재방영되고 있다. 또한 CJ 미디어 소속의 케이블 채널로서 대원방송의 컨텐츠를 독점 제공받는 챔프 TV에서도 향후 방영 예정이다.

OP. 「경험치 상승중☆(??値上昇中☆)」 노래 : 사토 리나, 이노우에 마리나, 치하라 미노리
ED. 「컬러풀 데이즈(カラフルDAYS)」 노래 : 사토 리나, 이노우에 마리나, 치하라 미노리




 줄거리


월요일 아침은 밥, 월요일 저녁은 파스타. 귤은 상자째로 살 것... 어느 순간 생겨난 작은 규칙들의 반복이 일상으로 이어진다. 집에서, 또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시끌벅적한 소동들은 평범한 일상에 자극을 부여하는 즐거운 이벤트이다.
이것은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미나미가의 세 자매 하루카, 카나, 치아키의 이야기. 그리고 세 자매와 함께하는 소중한 사람들(그다지 소중하지 않은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의 유쾌한 일상 드라마이다.


 

 

 



 
 


 






Posted by Hanyoung3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