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한글자막 동영상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144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한글자막 동영상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144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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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 2000 년 )
 원제
遊?王デュエルモンスタ?ズ
 영제
Yugioh Duel Monsters
 부제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감독
스기시마 쿠니히사 (杉島邦久)
 원작
타카하시 카즈키 (高橋和希)
 각본
소고 마사시 (十川誠志) | 타케가미 쥰키 (武上純希)
 제작
스튜디오 갸롭 | TV 토쿄
 저작권
ⓒ高橋和希 スタジオ?ダイス/集英社?テレビ東京?NAS
 음악
미츠무네 신키치 (光宗信吉)
 장르
어드벤쳐
 BA 등급
BA-7 (전체이용가)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2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 한국에서 '유희왕'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애니메이션은 엄밀히 말하면 유희왕의 후속 시리즈인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미국의 인기 TCG(Trading Card Game의 약칭) "매직:더 개더링" 과 흡사한 , TCG듀얼 몬스터즈를 통한 타카하시 카즈키의 카드배틀 만화이다. 게임회사 코나미에서 만드는 TCG는 몇년이 지난 지금도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원래는 도에이에서도 1권부터 5권까지의 내용을 tv만화로 만들기도 했지만, 이 시리즈로 다시 방송이 시작되었다. (참고로 1권에서 5권까지는 듀얼몬스터즈 보다는 약간 공포 드라마 성격을 띤 만화로 시작하다가 상업성 때문인지 듀얼몬스터즈로 작가가 계속 밀고나가기 시작했다).

타카하시 카즈키의 인기만화 '유희왕'을 원작으로한 2번째 애니메이션. 내용은 듀얼리스트 왕국편에서부터 완결까지이며, 그 이전의 이야기는 토에이社에서 제작했기때문에 따로 만들지는 않았다. 여느 소년만화들처럼 원작의 연재속도를 애니메이션이 따라잡으면서 노아 편과 오레이칼코스의 전설, KC그랑프리 편이 오리지날 스토리로 추가되기도 했으며, 원작에서는 '매직&위저드'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카드게임이 미국의 TCG인 '매직 더 게더링'에서 따온 것이어서 애니메이션에서는 '듀얼 몬스터즈'로 명칭이 바뀌고, 이야기도 조금씩 원작과는 다르게 바뀐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인 '왕의 기억'편의 유우기와 아템의 대결은 원작자가 연재 도중 건강이 악화되어 원작에서는 급하게 마무리되었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4회에 걸쳐 방영할 정도로 잘 다듬어져 역대 유희왕 시리즈들 중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3년 12월 8일부터 2005년 3월 14일까지 SBS-TV를 통해 방영되었다. 그러나 SBS에서 방영을 중도 종영하면서 2005년 3월 14일 이후에는 케이블TV의 만화전문채널 애니원TV에서 계속 방송된다. 만화책 등으로 인지도가 어느 정도 갖춰진 상태에서 애니메이션이 방송됨에 따라 SBS에서 방영되는 동안 그 시청률은 상당히 높았으며 이는 유희왕 관련 상품의 높은 판매고로 이어졌다. 또한, TV 방영 애니메이션으로는 포켓몬스터에 이어 두 번째로 유희왕 극장판이 2005년 4월 1일 전국 CGV 극장에서 동시 개봉된다.

한국에서는 03.12.8~05.3.14 까지 총 78편(1기 48/2기 30)을 SBS에서 방영하다 중도 종영되었다. 그 후, 유희왕은 1기, 2기로 구분되어 위성/케이블 애니메이션 전문채널인 AnioneTV와 ChampTV를 통해 꾸준히 방영되어 왔지만, SBS방영분의 후속편을 더빙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 ChampTV를 통해 06.1.2 <유희왕 3기>라는 타이틀로 새 오프닝, 새 엔딩으로 새로운 에피소드 총 52편을 계획으로 방영중에있다.
SBS방영(1,2기)와 이번 에피소드(3기)에서 다른 점은 성우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어둠의 유희와 유희 役을 모두 성우 구자형이 1인 2역을 한 점에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성우 구자형은 어둠의 유희 / 엄상현은 유희 役으로 구분되었다. 수진, 카이바, 메이, 조앤등... 조연역에서 심지어는 주연역까지 성우들이 대거 개편되었으며, 주연의 조이, 우혁 역의 성우는 그대로이다.

극장판 - Yu-Gi-Oh! The Movie(일본 제목은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극장판 빛의 피라미드')라는 제목으로 2004년에 미국에서 개봉된 극장판이 존재한다. 일본에서는 추가 장면들이 삽입하고 일본어로 재더빙하여 새롭게 편집되었으며, 2005년 1월에 스페셜 형식으로 TV 방영되었다.

1OP. 「voice」 노래 : CLOUD
2OP. 「Shuffle」 노래 : 오쿠이 마사미
3OP. 「WILD DRIVE」 노래 : 나가이 마사토
4OP. 「WARRIORS」 노래 : 이쿠자와 유이치
5OP. 「OVERLAP」 노래 : Kimeru
1ED. 「활발함의 샤워(元?のシャワ?)」 노래 : 마에다 아키
2ED. 「그 날의 오후(あの日の午後)」 노래 : 오쿠이 마사미
3ED. 「낙원(?園)」 노래 : CAVE
4ED. 「넘치는 감정이 멈추지 않아(あふれる感情がとまらない)」 노래 : 이쿠자와 유이치
5ED. 「EYE'S」 노래 : 이쿠자와 유이치




 줄거리


도미노 고등학교 1학년생 무토오 유우기는 고대 이집트의 7개의 천년 오컬트 아이템 중 하나인 천년 퍼즐을 8년에 걸쳐 만들려고 하지만 계속 실패만 거듭한다. 어느날 천년퍼즐을 학교에 가지고 갔다가 불량학생인 죠노우치 카츠야에게 빼앗기는데, 유우기의 어릴적 친구인 안즈가 그것을 다시 찾아주지만 죠노우치는 친구 혼다 히로토와 함께 천년 퍼즐의 한 조각을 훔쳐내어 학교 수영장에 던진다.
'보이긴 하되 보이지 않는 것' 이것이 천년 퍼즐을 조립하기 위한 것. 결국 수영장에 던져진 마지막 조각까지 모아서 천년 퍼즐을 모두 완성하는 유우기. 그러나 천년 퍼즐이 완성되면서 유우기는 어둠의 힘을 손에 넣어 그의 마음에는 두 개의 마음이 공존하게 되는데...
>> 환상의 레어카드 편
인더스트리얼 일루전사의 페가사스는 죽기 전에 세 장의 신의 카드를 남겨 놓았다. 오시리스의 천공룡,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라의 익신룡. 이 세 장의 카드가 모이고 7개의 천년 아이템이 모두 모이면 모든 세계를 파괴할 힘을 넣게 된다. 과거의 기억을 찾기 위한 제자리에 멈춰서서 과거를 갈구하는 유우기. 미래의 영광을 잡기위한 더욱 앞으로 나가는 카이바. 왕의 혼인 유우기를 쓰러뜨리고 자신의 저주받은 운명에서 벗어 나려는 마리크. 이 세 사람의 이제 결정적 싸움도 조용히 갈무리되어 가려고 하는데...
>> 배틀시티 편
배틀시티에서 맨 처음 유우기는 죠노우치(Joey) 카츠야의 붉은 눈의 흑룡을 빼앗아 간 레어 헌터와 대결을 벌여 승리한다. 그리고 어둠의 유우기(Yami Yugi)의 목숨을 노리는 마리크의 존재를 알게 된다. 여러 대전을 경험하는 가운데 좌절을 하기도 했지만, 카이바의 충고로 전의를 되찾은 유우기는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얻게 된다. 하지만 죠노우치가 위험에 빠졌다는 얘기를 듣고 죠노우치에게 가려던 유우기는 레어 헌터들의 방해로 카이바와 한 팀이 되어 데스매치를 하게 된다. 그 후 죠노우치를 찾지만, 그는 이미 마리크의 천년 지팡이(millenium rod)의 힘에 의해 세뇌당한 상태였다.
유우기는 죠노우치와의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 뒤 배틀시티 본선 무대로 향한다. 본선에는 유우기, 카이바, 죠노우치, 리시드, 마이, 마리크, 이시즈, 바쿠라가 올랐고, 이들의 기나긴 배틀이 시작되는데...
>> 오레이칼코스의 전설 편
배틀시티 종결 이후 어둠의 유우기는 기억을 되찾기 위해 도미노 시티 미술관에 있는 어둠의 유우기의 기억이 새겨진 석판에 가서 신의 카드를 석판에 댄다. 그러자 석판과 신의 카드에서 빛이 나면서 박물관 밖은 듀얼 몬스터즈의 몬스터들이 실체화되어 도미노 시티는 혼란에 휩싸인다.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솔리드비전 시스템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한 유우기 일행. 하지만 이 문제는 도미노 시티만이 아닌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었고, 카이바는 솔리드비전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고 기자회견을 한다.
그날 밤 유우기 할아버지의 가게에 누군가가 난입, 신의 카드를 강탈한다. 신의 카드를 찾기 위해 밖으로 나온 유우기 일행은 실체화된 삼환신을 보게 된다. 그리고 유우기 일행 앞에 나타난 3명의 남자. 어둠의 유우기의 정체를 알고 있는 그들은 자신들을 도마의 삼중신이라고 말하며 삼환신을 되찾고 싶으면 전설의 빌딩으로 오라고 한다. 전설의 빌딩으로 간 유우기는 도마의 삼중신 중 한명인 라페르의 수하 그리모와 듀얼을 하게 되는데...
>> KC 그랑프리 편
'오레이칼코스의 전설' 이후 미국에서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해 고민하는 유우기 일행. 그런 그들에게 모쿠바가 나타나, 카이바 랜드 USA의 오픈 기념 및 오레이칼코스 사건으로 신용이 떨어진 카이바 코퍼레이션을 살리기 위해 개최되는 KC그랑프리에 참가하면 일본으로 보내주겠다며 유우기, 죠노우치, 레베카에게 KC그랑프리의 초대장을 준다.
초대장을 받자마자 참가하기로 한 유우기 일행은 모쿠바와 함께 대회장인 카이바 랜드 USA를 미리 답사한다. 대회장 돔 안에서 유우기 일행과 그 안에서 듀얼을 하던 사람들이 누군가의 해킹에 의해 갇히게 되지만 유우기 덕택에 모두 탈출에 성공한다. 대회 당일, 또다시 카이바 랜드 USA의 놀이기구들이 해킹되자 카이바는 참가자 중에 범인이 있을거라 생각하여, '오레이칼코스의 전설' 편에서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보안시스템을 해킹한 적이 있는 레베카를 의심하는데...
>> 왕의 기억 편
네크로스 님의 설명 : 때는 1960년대. 궁극의 게임을 찾기 위해 이집트 왕가의 계곡을 찾은 무토오 스고로쿠는 왕가의 무덤 안에 있는 보물을 가져가도 된다는 조건으로 안내인들을 고용하지만, 안내인들은 오히려 무덤 안에서 스고로쿠를 총으로 위협한다. 위기에 처하여 총을 맞고 의식을 잃어가던 스고로쿠. 그 때 스고로쿠에게 손을 내미는 한 소년이 있었다. "기다렸다 시몬..."이라는 소년의 한 마디를 듣고 의식을 잃었던 스고로쿠는 깨어나서 보물(천년퍼즐의 조각들)을 손에 넣는다.
그리고 다시 배경은 현재로 돌아온다. 이집트로 출국을 앞둔 유우기는 신의 카드를 도둑맞는다. 범인들을 쫓아간 유우기 앞에 펼쳐진 광경은 쓰러져 있는 다이나소 류자키와 인섹터 하가, 그리고 이들에게서 신의 카드를 빼앗은 어둠의 바쿠라였다. 어둠의 바쿠라는 신의 카드를 유우기에게 돌려주면서 어둠의 게임을 제안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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