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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HD720P 동영상 "공각기동대 극장판 2기(Ghost in the Shell 2 : Innocenc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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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공각기동대 2 : 이노센스 ( 2004 년 )
 원제
イノセンス
 영제
Ghost in the Shell 2 : Innocence
 부제
이노센스
 감독
오시이 마모루 (押井守)
 원작
시로 마사무네 (士郎正宗)
 각본
오시이 마모루 (押井守)
 제작
프로덕션 IG
 저작권
ⓒ 2004 士郎正宗/講談社, IG, ITNDDTD
 음악
카와이 켄지 (川井憲次)
 장르
미스테리 | 드라마 | SF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Movie
 총화수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2004년 3월 6일 일본 전국 토호계 극장에서 개봉된 작품으로, 오오토모 카츠히로 감독의 <스팀보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함께 2004년의 주목받는 3대 극장판중 하나로 손꼽혀왔다. 본래 <공각기동대 2 : 이노센스>라는 제목으로 기획되었으나, 작품성이나 퀄리티와는 별개로 일본내 극장 흥행 기록이 12만명 동원으로 상당히 저조한 편이었던 1995년작 <공각기동대>의 속편성을 다소간 희석하기 위해 <이노센스>라는 완전 별도의 제목으로 공개되었다. 단 본 사이트에서는 검색 편의를 위해 공각기동대의 제목을 앞으로 뽑아 등록을 시켰다.

이 작품은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세계관과 역량을 총집결한 작품으로, 인간의 자아와 정체성에 관한 특유의 철학성은 여전하지만 그 표현법은 다소 부드러워 졌다. 배경 미술 등에 있어서도 극리얼리즘을 추구함으로써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경계가 무너지는 듯한 비쥬얼을 선보여 관객들을 압도할 전망이다. 주요 스탭으로는 <인랑>의 감독이었던 오키우라 히로유키가 캐릭터 디자인으로 참가했으며, 오시이 마모루의 작품과 여러차례 호흡을 맞춘바 있는 카와이 켄지가 이번에도 음악을 담당했다.

다만 이제까지 시리즈가 쿠사나기 모토코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던 것에 비해, 이번 극장판은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생체라곤 뇌 조직 일부분만 남은 공안 9과의 사이보그인 바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한편 거의 태어날때의 순수한 인체에서 달라진 것이 없는 토그사를 파트너로 배치하여 묘한 대조를 이룬다. 애완용 안드로이드가 주인을 해친 사건을 뒤쫒는 스토리를 통해 다시 한번 인간과 그렇지 않은 존재간의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또한 이 작품의 흥행 여부는 향후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기상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의 일본 애니메이션계는 비교적 묵직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극장판들이 연이어 흥행면에서 참패를 거듭하고 있는 반면, 인기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저예산으로 고만고만하게 제작한 TV 시리즈나 캐릭터 상품 판매가 어느 정도 보장되는 미소녀, 메이드 장르의 지나친 범람으로 인해 이전에 비해 창의성이나 도전 정신이 많이 꺽인 상태이다. 이런 상태의 반복이 미칠 장기적 관점의 폐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 작품에 스튜디오 지브리가 제작 협력한 점에 주목해 봐야 할듯하다.

이 작품에는 거함, 거포주의로 불릴 정도로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핵심 프로듀서인 스즈키 토시오가 참여했으며, 이전 작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큰 규모와 다양한 방식의 프로모션으로 붐 조성에 혼신의 힘을 쓷고 있다.

<공각기동대>의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9년만에 1천 8백만달러를 들여 제작한 속편에선 자신에게 남은 실낱 같은 인간성에 희망을 걸려는 고독한 바토의 모습을 통해 1편과 마찬가지로 인간 존재와 정체성에 대한 철학적인 화두를 던진다. 그토록 많은 매니아를 양산한 <공각기동대>의 신화는 2편에서 더욱 깊고 심오해진 철학으로 이어진다. 밀턴과 데카르트, 공자 같은 유명 철학자의 사상, 성경에 드러난 신과 인간의 문제까지 건드리며 관객들에게 깊은 사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어떻게 보면 1편보다 더 어려워졌다는 느낌도 들지만, 완벽에 가까운 비주얼을 만들어내는 오시이 감독의 스타일과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분에 이를 다소 극복하고 있다.

<스왈로우테일 Swallowtail>, <킬 빌 vol.1 Kill Bill vol.1>에서 프로덕션 디자인을 담당했던 타네다 요헤이가 창조해낸 미래 도시의 디스토피아적인 비주얼은 1편의 스케일을 능가하며, 카와이 켄지의 몽환적인 음악은 영화의 신비함을 한층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줄거리


2032년, 인간과 기계 사이의 경계가 거의 사라진 상황. 자신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어가는 인간들은 사이보그와 로봇들 사이에 남아 공존하고 있다. 몸 전체가 기계로 만들어진 ‘바토’에게 남아있는 인간으로서의 흔적은 오직 두뇌의 일부와, ‘메이저’라는 이름의 한 여자에 대한 기억뿐이다.
한편 바토는 토그사와 함께 통제를 벗어난 로봇들에 대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섹스 전용으로 프로그래밍된 로봇들이 갑자기 이상을 일으키고, 폭력적으로 변해 인간들을 살해한 것이다. 바토와 토그사는 이 로봇들을 만들어낸 제조업체의 내력을 조사해 나가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일련의 인물들과 상황들에 맞닥뜨리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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