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시드 스타게이저)" [2006] 3화 입니다.
    만화애니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시드 스타게이저)" [2006] 3화 입니다.
    만화애니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시드 스타게이저)" [2006] 3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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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 2006 년 )
 원제 機動戦士ガンダムSEED C.E.73 -STARGAZER-
 영제 Mobile Suit Gundam SEED C.E.73 -STARGAZER-
 부제 건담 시드 스타게이저
 감독 니시자와 스스무 (西沢晋)
 원작 토미노 요시유키 (富野由悠季) | 야다테 하지메 (矢立肇)
 각본 모리타 시게루 (森田繁)
 제작 선라이즈
 저작권 ⓒ 創通エージェンシー・サンライズ・毎日放送
 음악 오오하시 메구미 (大橋恵)
 장르 SF | 메카닉 | 로봇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Internet
 총화수 15 분 X 3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2002년 10월부터 시작되어 새로운 건담 시리즈의 신화를 만들어낸 SEED 시리즈. 건담 시리즈로서의 입장이나 독립된 이야기로서의 스토리 전개 등에 있어서 새로운 시청자들은 물론 기존 건담 시리즈의 팬들 사이에서까지 팽팽한 찬반논쟁을 불러 일으켰지만, 제목만으로도 팬들의 시선을 잡아 끄는 영향력에 있어서만큼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한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2기에 해당하는 DESTINY(데스티니)까지 종료된 시점에서 3기 시리즈에 대한 루머가 분분한 가운데, 2006년을 맞이해 SEED Xplosi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 바로 이 작품 'STARGAZER(스타게이저)'이다.
참고로 SEED Xplosion(=explosion) 프로젝트란 2006년 봄 이후로 이어지는 SEED 시리즈의 관련작품들을 말하며, STARGAZER, SEED 극장판(공개 시기는 미정) 등의 애니메이션, C.E.73 DELTA ASTRAY로 대표되는 만화, 기타 소설이나 게임 등 일련의 미디어믹스 프로젝트를 일컫는다.

2006년 7월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는 기존 SEED 시리즈의 번외편임과 동시에 상당히 다른 색깔을 갖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일단 후쿠다 미츠오(감독)/모로사와 치아키(각본)/히라이 히사시(캐릭터 디자인)로 대표되던 SEED 시리즈의 제작진이 전면적으로 물러났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로, 기존 시리즈에 작화 등으로 참여했던 니시자와 스스무의 감독 아래, 스튜디오 누에 소속의 모리타 시게루가 각본을, SEED, DESTINY의 작화 감독이었던 오오누키 켄이치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게 된다.

최근 반다이의 관례에 따라 OVA 발매에 앞서 인터넷 상영이 이뤄지는 것도 또다른 특색 중 하나로, 아쉬운 점은 각화 15분 분량의 전3화 완결이라는 짧은 분량이다. 배경은 제목 그대로 C.E.(Cosmic Era) 73년 유니우스 세븐이 추락한 이후의 지구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제작진 뿐 아니라 등장인물까지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기 때문에, 단순한 속편이겠거니, 전작의 등장인물들의 활약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으리라 기대했던 시청자들은 조금 낯선 느낌을 받게 될 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는 해도 새로 투입되는 제작진들이 대부분 건담 시리즈를 보고 자란 젊은 애니메이터들인 만큼, 패기가 넘치는 신작의 탄생이 자못 기대되는 바이다.

ED. 「STARGAZER~별의 문(星の扉)」 노래 : 네기시 사토리


 줄거리


C.E.(Cosmic Era) 73년. 자프트 일부 세력이 일으킨 유니우스 세븐 강하작전은 미네르바와 쥴 부대의 활약으로 인해 저지되었다. 그러나 파손된 유니우스 세븐의 잔재들은 그대로 지구에 충돌하여, 지구에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남겼고, 이는 평화를 원했던 자들에게는 한층 커다란 공포와 증오심을 불러일으킨다. 로드 지브릴이 지휘하는 블루 코스모스의 활동까지 더해져 지구에는 심상치 않은 전란의 분위기가 흐르게 된다.

그 즈음 지구의 DSSD(Deep Space Survey and Development Organization : 심우주 조사개발 기관) 기술개발팀은 한 대의 모빌수트를 우주로 쏘아보내기 위한 프로젝트 'GSX-401FW 스타게이저 계획'을 준비하고 있었다. 도약의 때를 기다리며 조용히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순백색의 기체 STARGAZER(스타게이저). 우주에서 나고 자랐으며, 지금도 별의 바다를 그리는 DSSD 모빌수트 개발팀 소속의 세레네 맥그리프와 어릴 적에 겪은 일로 인해 코디네이터를 증오하고 있는 지구연합군 특수부대 팬텀페인(Phantom Pain) 소속의 파일럿 스웬 칼 바얀은, 스타게이저를 둘러싼 격렬한 시대의 흐름 속에 휘말리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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