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달빛천사 ( 만월을 찾아서 ) "  3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코미디물, 드라마물, 코믹물, 음악물, 로망스물, 소녀물, 초자연물, 로맨스물 ]











 

 

 

 














애니 줄거리 :




가수가 꿈인 12살 미츠키(루나)는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사신 메로코(멜로니)와 타쿠토(타토)에게 앞으로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치유하기 힘든 목의 염증으로 노래를 부를수 없었던 미츠키. 그녀의 소망인 가수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타쿠토는 16세의 건강한 소녀(풀문)로 변신하는 능력을 준다. 풀문으로 변신한 미츠키는 오디션에서 노래를 부르고 유명한 제작자에게 능력을 인정받고 직접 작사한 myself로 정식 가수로 활동하게 된다. 




같은 소속사인 마도카는 라이벌인 풀문에게 지기싫어하지만 자신이 노래를 할 수 있는건 풀 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주치의이자 루트엘의 멤버인 와카오지(프리스)는 미츠키네 아버지의 곡인 Eternal Snow를 풀 문의 두번째 앨범으로 기획했는데 이 음반이 성공을 거두게 된다. 한편 어릴적 에이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래를 부르는 미츠키에게 타쿠토는 왠지 모를 질투를 느끼며 서서히 좋아하게된다. 이 때문에 타쿠토를 좋아하는 메로코는 수없이 사랑 고백을 하지만 매번 거절당하고 만다. 


옛 메로코의 콤비였던 이즈미는 미츠키와 타쿠토 메로코의 관계를 알아채고 집요하게 방해를 한다. 음악제에서 신인상을 받은 미츠키는 미국에서 에이치를 찾을 수 있다는 연락을 받게되고 미국으로 간다. 하지만 메로코의 핸드북엔 "에이치를 만나면 미츠키의 생명이 단축된다"라는 글이 뜨고 타쿠토는 먼저 에이치의 집에 찾아간다. 그러나 놀랍게도 에이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타쿠토를 이 사실을 미츠키가 모르게 하려고 하지만 이미 모든 사실을 알아버린 미츠키는 절망한다. 


더이상 노래를 부르지 않겠다는 미츠키의 마음으로 인해 변신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병에 대한 의지마저 놓아버린 미츠키를 바라보는 타쿠토는 마음 아파한다. 점점 되살아나는 과거의 기억에 타쿠토는 고통스러워하고, 마침내 자신이 과거에 루트엘의 보컬로 노래를 했으며, 해체후 솔로 활동을 하다 목에 병이 생겨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실을 미츠키에게 알려준다. 미츠키는 타쿠토가 들려주는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 이야기에 힘을 얻어 다시 노래를 부르게 된다. 


사신은 과거가 드러난 순간 유령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고 있는 메로코는 타쿠토가 유령이 되는 것을 막기위해 이즈미가 알려준 망각초를 어렵사리 구해 미츠키에게 준다. 미츠키는 유령이 되어도 기억만을 지우고 싶지않다고 말하는 타쿠토에게 망각초를 마시고 함께 살아가자며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1주년 콘서트가 열리는날 타쿠토의 변신 능력이 말을 듣지 않자 메로코의 긴머리에 힘을 실어 반지를 만들어 타쿠토에게 주고, 이에 미츠키는 변신을 할 수 있게 된다. 


화려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미츠키를 몰라보는 타쿠토를 바라보며 메로코는 가슴 아파한다. 하지만 미츠키의 마지막 노래가 시작되는 순간 타쿠토는 또 다시 괴로워하며 어디론사 사라진다. 메로코는 미츠키의 목숨을 거두러온 사신을 막고 미츠키에게 노래를 끝까지 부르라고 부탁한다. 풀문의 변신이 풀리는 순간 이즈미의 도움으로 무사히 콘서트를 마치고 수술을 받게된다. 


사신의 법을 어긴 타쿠토는 사신 자격을 박탈당하고 메로코도 사신에서 추방당한다. 하지만 누군가를 사랑하고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준 메로코는 천사가 되고, 타쿠토는 한번 더 기회를 얻어 과거와 같은 시련을 주어 이겨내지 못할 땐 금새 유령이 되어 헤메게 될 것이라는 조건 아래 다시 인간이 된다. 미츠키 역시 자신의 의지로 운명을 바꿔, 수술에서 깨어나지만 타쿠토와 메로코가 떠난 사실에 슬퍼한다. 천사가 된 메로코는 마지막 선물로 미츠키와 기억상실증에 걸린 타쿠토의 재회를 도와주는데...





                                   





12살짜리 고아 미츠키 코우야마는 노래에 확실히 재능이 있고 미래의 꿈도 역시 가수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성대에 종양이 생기고, 그 병은 그녀의 성대를 회손하는 치료 방법 밖에 도리가 없다. 종양은 이미 그녀에게 호흡 곤란과 큰 소리로 노래하는 능력을 빼앗았다. 거기에 그녀의 할머니는 음악을 무척 싫어하며 미츠키의 오디션 지망을 반대하는 처지. 미츠키의 꿈은 불가능한 듯 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녀 눈에만 보이는 두 사신이 그녀를 방문하는 일이 일어난다. 사신들의 이름은 타쿠토와 메로코, 그들은 실수로 미츠키에게 살 날이 딱 1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정보를 흘린다.


 


이에 미츠키는 그녀가 그녀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결정하고, 꿈을 좇아 가정과 사신들에게서 도망쳐 노래 대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그녀가 오디션을 보기 전에 사신들이 그녀 앞을 막아선다. 여기서 그녀는 남자 사신 타쿠토를 감동시켜 양보를 받아낸다. 미츠키가 남은 1년이 지난 후에 순순히 그들을 따라간다면 그는 그녀가 세상을 한없이 떠날 수 있도록 가수가 되는 것을 돕기로 한 것! 타쿠토는 그녀가 별 탈 없이 오디션을 볼 수 있도록 건강한 16세 아가씨로 변신시킨다.


엄청난 경쟁에도 불구하고 미츠키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실력을 발휘하여 Seed 레코드 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는 성과를 이룬다. 그녀는 여기서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무대 이름을 `달빛 천사`로 정한다.


 


미츠키는 2년 전 그녀가 10살 때 가수가 되기로 결정했었다. 그녀는 고아원에서 만난 16살 소년 에이치 사쿠라이와 약속을 한 적이 있었다. 다음에 둘이 만날 때 그들 모두 자신들의 꿈에 한층 더 가까워져 있을 것이라는... 에이치는 천문학자가 꿈이었고 미츠키는 가수가 꿈이었다. 얼마 후 에이치는 미국으로 입양을 갔고, 미츠키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여 안타까워했었다. 하지만 이제 유명 아이돌이 되면서 미츠키는 에이치가 자신의 노래를 듣고 그녀의 감정들을 알았으면 하는 소망을 가진다.


이 이야기는 성장,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욕망에 대한 걸작이다.











<신풍괴도 쟌느>,<시공이방인 쿄코>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타네무라 아리나의 신작 만화 <만월을 찾아서>가 빨리도 애니메이션화되어 2002년 4월 6일부터 TV토쿄를 통해 방송되었다. 국내에서는 2004년 4월 13일부터 케이블 전문 채널인 투니버스를 통해 방영되었다. 


2002년 1월부터 집영사(슈에이샤)의 소녀만화잡지 (순정만화잡지) <리본>에 연재되기 시작한 작품인지라, 연재와 거의 동시에 애니메이션 제작기획이 들어간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연재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다시 한번 타네무라씨의 저력과, 인기작을 그 싹부터 알아보고 키워주는 애니메이션 기획사의 안목을 확인시켜 주었다. 원작의 연재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작품인지라 국내에는 미처 라이센스판 만화책이 출판되지도 않은 상태에 애니의 방영이 시작되었으나, 애니화 이후 국내 만화잡지 밍크에 <달빛 천사>라는 제목으로 연재가 개시되면서 국내에서의 인지도도 높아졌다. 


또한 제목인 <만월을 찾아서>에 대해서도 명확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 말하는 만월(滿月)이란 실제로 보름달을 의미하는 한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여주인공인 미츠키의 한자식 이름 표기 방법이기도 하며(즉 滿月이라 쓰고 미츠키라 읽음), 동시에 16세로 변신한 미츠키의 예명 풀 문(Full Moon, 보름달)을 의미하는 등 중의적인 의미가 있는 제목이다. 


 이 작품은 연재된지 불과 4회째만에 전격적으로 TV 애니메이션 제작이 결정되었다. 그 덕분에 초반부 미츠키가 타쿠토 & 메로코 사신 콤비를 만나는 장면을 제외하고는 원작과 TV 애니메이션의 스토리 라인은 완전히 평행선을 달리게 되었고, 결과적으로는 원작과 TV판 모두 큰 인기를 얻는데 한몫했다. 


OP/ED을 비롯한 삽입곡의 경우 일본의 가수 그룹 Chang'in my life의 보컬 멤버 myco가 참여했고, myco가 직접 미츠키역의 성우까지 맡았는데, 전문 성우가 아닌 탓에 미흡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괜찮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달빛천사'라는 제목으로 2004년 4월 13일 투니버스를 통해 첫 방영되었다. 이미 일본 문화 개방이 이뤄졌고 케이블TV의 심의 규정도 완화되었기 때문에 52 화 전편이 무삭제로 방송되었다. 다만, 메로코 → 멜로니, 타쿠토 → 타토, 와카오지 → 프리스 등의 경우는 일본어 이름을 서구식으로 고친데 반해, 마도카나 타카스 등의 경우는 일본어 이름을 그대로 놔두어 전반적으로 일관성 없는 편집이 이뤄진 것이 옥의 티이다. 


그러나 이전까지 큰 주목을 끌지 못했던 이용신 성우가 주인공 루나(미츠키)역에 전격 캐스팅되어 배역 자체는 물론이고 극중 나오는 주제가를 완벽하게 소화한 것, 그리고 투니버스가 자체 제작한 오프닝곡 "나의 마음을 담아" 등의 경우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고, 이 작품은 2004년 최고 애니메이션으로 선정되었다.(투니버스판 오프닝곡의 경우는 투니버스에서 2005년 7월에 발매한 WE 3 앨범에 수록되어 있음) 


그리고 경기/인천지역에 송출되는 iTV 경인방송을 통해 2004년 8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오전 7시 15분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된 바 있는데 이것은 지상파TV에서 달빛천사가 방송된 유일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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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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