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  3기 5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코미디물, 코믹물, 드라마물, 마법물, 슈퍼파워물 ]











 

 

 

 














애니 줄거리 : 




4년 전 하야테는 항공 화재 사건을 맡게 되었고, 나노하와 페이트는 휴가를 받아 하야테에게 놀러왔다가 사건을 돕게 되었다. 이 때, 108부대 소속 겐야 나카지마의 두 딸 긴가 나카지마와 스바루 나카지마가 공항에 갇혀 나오지 못하게 되었을 때, 페이트와 나노하에게 구출된다. 스바루는 이 날부터 자신을 구해 준 나노하를 동경하게 된다. 

한편, 항공 화재 사건이 끝나고 하야테는 나노하와 페이트에게 자신의 부대를 가지고 싶다고 고백한다. 나노하와 페이트는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신 부대 설립에 힘쓰게 된다. 







그리고 4년 후, 하야테가 부대장, 페이트는 집무관, 그리고 나노하는 교관으로, 그 외 시그넘, 비타, 샤멀, 자피라 등 여러 사람들은 크르노 하라오운과 카림 그리시아의 도움으로 신 부대를 설립하게 된다. 목표는 로스트 로기아의 수색과 회수가 주 임무. 신 부대의 이름은 기동 6과이다. 


한편, 성장한 스바루는 친구 티아나 란스터와 함께 기동 6과에 들어오게 되고, 몇 년 전부터 딱한 사정으로 페이트의 보살핌을 받아왔던 에리오 몬디알, 카로 르 루시에도 기동 6과에 들어오게 되는데...









'마법소녀'란 장르를 21세기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노하 시리즈. 2005년에 공개된 두번째 시리즈 A's의 최종화에서 6년 후의 모습을 비추면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했는데, 2007년 봄을 맞이하여 그 문제의 3기가 모습을 드러낸다. 방영 전 한 발 앞서 만화판의 연재가 시작되면서, 더욱 더 기대치를 올리고 있는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케이블 TV 채널인 퀴니를 통해 1기가 방영되면서 국내 시청자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였다. 







전작에서 10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는 '마법소녀'라 부르기 힘들 정도로 자라버린 주인공들의 모습은, 이전 시리즈부터 애정을 갖고 지켜봐 온 팬들에게는 조금 당혹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자신의 임무, 사명과 똑바로 마주하는 캐릭터들의 성장한 모습을 지켜보는 묘미는 이번 3기에서 빠트릴 수 없는 매력이다. 한편 대거 투입된 신캐릭터들과 확장된 세계관은 더 이상 '마법소녀'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본격적인 SF 판타지를 다루겠다는 제작진들의 포부를 보여주는 듯도 하다. 특히나 각기 13  화로 완결된 전작들에 비해 이번에는 분량도 두 배로 늘어난 26 화 완결 예정이니, 짧은 분량으로 아쉬워했던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리라 여겨진다. 


제작진은 전작과 동일하게 투입되며, 성우진에도 큰 변경은 없다. 2004년부터 시작된 나노하 열풍이 올해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바이다. 










Posted by Hanyoung3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