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  1기 11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코미디물, 코믹물, 드라마물, 마법물, 슈퍼파워물 ]











 

 

 

 














애니 줄거리 : 




자칭 평범한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인 타카마치 나노하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목소리를 듣고선 신비한 페럿이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정성껏 간호해주고 동물병원으로 데려다 준다. 그리고, 그날 밤 다시 페럿의 목소리가 들려와서 맡기고 페럿을 맡기고 있었던 동물병원으로 가는 도중에 이상한 모습을 한 괴물이 페럿과 대치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의 정체는 이 세계 미드칠더로부터 온 소년인 유노 스크라이어였다. 그가 이 세계에 온 이유. 그것은 그가 발굴한 로스트 로기어(이 세계에 존재하는 고도의 마법 기술 유산)인 쥬얼 시드가 전 세계로 흩어져버리고 말았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사정을 듣게 된 나노하는 유노와 함께 쥬얼 시드를 모아서 봉인하는 것을 도와주기로 한다. 그리고, 점차 나노하는 유노뿐만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마법 세계에 발을 들이밀 것을 결심하고 그 숨겨진 힘과 재능을 개화시킨다. 스토리 전반은 흔히 말하는 마법소녀 애니메이션과 같은 느낌이었지만 자신을 학대하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서 똑같이 쥬얼 시드를 모으는 라이벌 마법소녀인 페이트가 등장하게 된다. 서로의 다른 목적 탓에 갈등을 일으키고 전투를 벌이면서 점차 마법 배틀 액션물로 불러야 할 애니메이션이 되고 말았다. 한편, 연애 요소 또한 애니메이션에서 표현하는 건 어렵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원작에서는 중요한 요소였던 남녀 간의 연애담을 본작에서는 거의 그리지 않고 대신에 나노하와 페이트의 소녀 간의 우정을 그렸었다. 단순한 도구로서 그려졌었던 마법의 지팡이를 인공지능을 가지고 자립 판단하며 영어로 말하는 파트너로서 그린 것 또한 특징. 담당 성우는 네이티브 스피커를 기용하였다.










'마법소녀'란 장르를 21세기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노하 시리즈. 2005년에 공개된 두번째 시리즈 A's의 최종화에서 6년 후의 모습을 비추면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했는데, 2007년 봄을 맞이하여 그 문제의 3기가 모습을 드러낸다. 방영 전 한 발 앞서 만화판의 연재가 시작되면서, 더욱 더 기대치를 올리고 있는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케이블 TV 채널인 퀴니를 통해 1기가 방영되면서 국내 시청자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였다.








전작에서 10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는 '마법소녀'라 부르기 힘들 정도로 자라버린 주인공들의 모습은, 이전 시리즈부터 애정을 갖고 지켜봐 온 팬들에게는 조금 당혹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자신의 임무, 사명과 똑바로 마주하는 캐릭터들의 성장한 모습을 지켜보는 묘미는 이번 3기에서 빠트릴 수 없는 매력이다. 한편 대거 투입된 신캐릭터들과 확장된 세계관은 더 이상 '마법소녀'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본격적인 SF 판타지를 다루겠다는 제작진들의 포부를 보여주는 듯도 하다. 특히나 각기 111화로 완결된 전작들에 비해 이번에는 분량도 두 배로 늘어난 26 화 완결 예정이니, 짧은 분량으로 아쉬워했던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리라 여겨진다.

제작진은 전작과 동일하게 투입되며, 성우진에도 큰 변경은 없다. 2004년부터 시작된 나노하 열풍이 올해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바이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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