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서발의 두 " 2기 41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드라마물, 격투물, 과학물, 소년물 ]










 

 

 

 














애니 줄거리 :





라오우를 쓰러뜨리고 난 10년 후, 세계는 다시 혼란에 빠지고 있었다. 천제에게 권한을 일임받고 있는 총독 자쿠가 세상을 또다시 어지럽히고 있었던 것이다. 천제군은 사람들을 탄압하였고, 사람들은 구세주가 나타나기를 원했다.
그리고 서발의 사나이는 다시 눈을 뜬다. 구세주 전설을 이어가기 위해, 그리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서기 1999X년. 지구는 핵의 불꽃에 둘러싸였다. 그렇지만, 인류는 아직 완전히 멸망하지 않았다. 폭력이 모든걸 지배하는 세계가 되어버린 핵전쟁이 일어난 직후의 대지에서 여행 도중에서 만난 린과 바트를 데리고, 서발신권 전승자인 켄시로가 폭도들을 상대로 주먹을 휘두른다. 서발신권을 함께 수행해온 형들, 각각의 숙명적인 별을 가진 남두성권의 전승자들이 나타나서 켄시로와 격투를 펼쳐나간다. 켄시로의 가슴에 7개의 상처를 입힌데다가, 약혼자인 유리아를 강탈한 서발신권과 대비를 이루는 남두성권의 전승자인 신은 그녀를 위해서 거대한 마을인 사잔크로스를 세우고, 관동평야를 지배하며 자신을 "KING"이라고 자칭하고 있었다. 켄시로는 신과 함께 자웅을 가리는 승부를 내서 승리하지만, 신으로부터 유리아가 투신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서발의 권"의 세계는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인해서 전면 핵전쟁이 발발한 199X년부터 시작된다. 이야기 첫 부분에 "199X년, 세계는 핵의 불꽃에 둘러싸였다"라는 그 199X년은 1999년을 의식해서 그린 것이라고 후에 작가는 말하였다. 핵전쟁이 일어난 후의 세계는 지상은 황폐화되고 국가 기강도 붕괴해버렸다. 이것에 따라서 통화와 화폐도 가치가 없어져버리게 되었다. 또한, 전기를 시작으로해서 근대문명의 상징의 대부분도 없어져버렸다. 그렇지만, 유산으로서 권총과 자동소총, 화염방사기, 오토바이, 자전거 등은 남아있어서 애니메이션, 신극장판에서는 헬리콥터와 전차도 등장한다. 또한, 물은 음료수와 농업용수로서 수요가 높아서 그런지 그다지 존재하지 않지만 오토바이와 차에 쓰이는 연료가 되는 가솔린, 경유 등의 석유 제품은 대량으로 존재한다. 


한편으로 물과 식량의 생산, 유통 시스템은 붕괴하고 자력으로 농경과 수렵, 혹은 물물교환, 심지어 약탈이라는 형태로 확보하지 않으면 안된다. 단, 강 기슭과 호수와 우물같은 것은 존재해서 그곳을 거점으로 물과 물고기를 확보할수는 있다. 또한 집락과 마을을 기점으로 식료와 노예 등의 물품을 다루는 상인도 있다. 핵전쟁에서 살아남은 인류는 각지에서 집락을 쌓고, 모아서 생활하는 사람들과 그러한 마을을 습격하며 돌아다니는 폭도들. 이렇게 두 갈래로 나뉘어져있으며, 폭력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세계가 되어버렸다. 서발신권 전승자인 켄시로는 그러한 폭도들을 필살의 주먹으로 차례차례로 매장해나가며, 라오우와 토키 같은 다른 전승자, 그리고, 레이와 슈우를 시작으로한 "강적"들과 주먹을 섞어나간다.


핵전쟁으로부터 시간이 점차 경과해나가면서 국가와 문명붕괴로 인한 혼란의 수습이 점점 보여지며, 국가와 질서같은 요소가 점차 부활해나간다. 그러나, 국가와 지역간의 치안과 생활 레벨에서는 큰 폭으로 격차가 존재한다. 또한, 농업 등의 식량생산 시스템도 시간을 걸쳐서 회복해나간다. 이야기의 개시 시점에서의 무대는 일본으로 되어있으며, "KING"이 "관동 일엔을 지배하는 폭력조직"이라는 언급이 있으며, 이야기 첫 부분에서 쇼토쿠 태자가 그려진 1만엔 지폐가 등장하였다. 또한, KING편에서는 일본어로 쓰여진 문장이 등장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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