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지겨운 사막의 야하롯 "  25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어드벤처물, 코미디물, 코믹물, 역사물, 아이들물, 로망스물, 로맨스물, 과학물, SF물, 모험물 ]











 

 

 

 

 













애니 줄거리 : 




서기 1889년. 전세계의 사막에서 수수께끼의 괴수들로 인한 선박 조난 사고가 줄줄이 일어나고 있다. 그 괴수로 인해서 아버지가 행방불명이 되어버린 발명을 좋아하는 소년, 쟝은 비행기 컨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서 파리 만국 박람회로 온다. 세느강 주변에서 작은아버지와 함께 컨테스트를 위해 기체를 정비하고 있던 도중에 위에 있는 길에서 자전거로 지나가는 검은 피부의 소녀인 야하롯를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다. 쟝은 그녀의 뒤를 쫓아서 에펠탑의 전망대에서 친구가 되려고 하지만 그곳에 야하롯가 가지고 있는 보석인 블루 워터를 노리는 그랑디스 일당이 나타난다. 그 장소에서 바로 도망친 야하롯였지만, 그 언동과 그녀의 애완동물인 사자, 킹의 존재를 보고 그녀가 갈 곳은 서커스라고 판단한 그랑디스 일당에 의해서 납치당할뻔한다.


 


그렇지만, 서커스를 보러 온 쟝 덕분에 도움을 받고 목숨을 건진 다음에 쟝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그곳에서 다시 그라탕에 탄 그랑디스 일당이 나타나서 쟝이 발명한 비행기를 타고 도망간다고 한다. 그대로 야하롯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인 아프리카까지 가려고 하지만 도중에 고장나서 표류하게 되고, 미국의 전함의 도움을 받지만 수수께끼의 괴수에게 습격당하여 다시 표류하게 된다. 또다시 표류하게 된 쟝과 야하롯는 만능 잠수함인 노틸러스호에게 도움을 받고, 비행기를 고치고 다시 프랑스로 돌아가려 하지만 도중에 공격당하여 섬에 불시착한다. 그 섬은 가고일을 수령으로 삼는 네오 아틀란티스에게 점령당하였으며, 그랑디스 일당도 표착해있었다. 그라탕으로 섬을 탈출한 야하롯 일행은 네모 선장의 판단으로 다시 노틸러스호에 구조되어 견습 승무원이 되고, 점차 네모와 가고일의 싸움에 휘말려간다.


 


쥘 베른의 SF 소설인 "해저 2만리" 및 "지루의 섬"이 원안인 안노 호두아키 감독의 출세작인 애니메이션이다. 본작품의 베이스가 된 건 1980년대 초반의 미야자키 하야오가 NHK에서 TV 시리즈 작품으로서 준비한 "미래소년 탐정" 컨셉으로 제작한 "해저 세계일주"라는 기획이었다. 그러나, 이 기획은 당초에 실현할 수 없게 되었고, 미야자키는 후에 본기획을 스타지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영화인 "나루의 섬 라퓨타"로서 작품화하였다. 한편, 본래의 기획 그 자체는 NHK와 토에이에 남겨지게 되고, 1980년대 후반에 NHK의 프로듀서가 이 "해저 세계일주"를 기반으로 한 기획안을 가이낙스로 가젼온다. 가이낙스측의 스탭들은 NHK로부터 기획안을 베이스로 여러 아이디어를 추가하고, 그 결과 본작품이 탄생하였다는 말이다. 수수께끼의 푸른 보석과 초고대문명의 설정, 제25화의 야하롯가 쫓기는 장면 등 본작이 "라퓨타"와 비슷한 스토리 전개를 가지고 있는건 이 때문이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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