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바삭바삭 배 "  34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판타지물, 마법물, 소녀물, 판타지아물, 학원물, 스쿨물 ]











 

 

 

 











애니 줄거리 :




마계에서 사는 두 명의 그는 쇼콜라와 바닐라. 두 명은 절친한 친구이자 마계의 차기 여왕 자리를 두고 후보 자리에서 경쟁하는 라이벌의 관계이기도 하다. 그러한 두 명은 인간계에 오게 되는데. 인간계에 오게 된 이유는 바로 인간의 하트(자신을 사모하는 마음의 결정)를 보다 많이 모아서 여왕이 될 시험을 받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인간계로 가보자 마계에서는 바닐라보다 인기가 있었던 쇼콜라가 어째서인지 바닐라보다 인기가 없어지게 된다. 그리고 수수께끼의 소년 피에르에게 한눈에 반해버리게 되는데.. 빼앗기면 영원히 영혼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유일무이한 마녀의 하트. 쇼콜라는 그것을 지키게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여왕 시험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되어갈 것인가.

 

그러던 어느 날 쇼콜라와 바닐라는 마법으로 각각의 사역마를 불러내려고 하지만 주문을 외우자 나타난 건 웬 쥐 한 마리! 그것은 바닐라의 사역마인 블랑카였다. 결국 쇼콜라의 사역마는 나타나지 않고 어쩔 수 없이 학교로 간 쇼콜라는 여자아이를 놀리고 있는 같은 반 친구인 미무라를 발견하고 마법으로 혼내준다. 미무라는 그런 쇼콜라에게 복수를 하려고 얼룩 모양의 개구리를 잡아서 쇼콜라의 책상에 살며시 넣어둔다. 그러나 알고 보니 그 개구리는 쇼콜라의 시중을 드는 사역마였던 것이다. 인간 나이로 30살이라는 그 개구리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쇼콜라의 사역마로서 시중을 들게 된다. 드디어 사역마가 생긴 쇼콜라.

 

그렇지만 사역마가 생긴 것까지는 좋지만 순조로이 하트를 모으고 있는 바닐라와는 달리 아직 가장 싼 피스 하트 하나밖에 모으지 못한 쇼콜라는 침울한 기분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쇼콜라를 몰래 촬영하고 있는 남자아이가 한 명! 그는 쇼콜라와 같은 반인 신문 부원인 니시타니였다. 니시타니의 가슴에 빛나고 있는 하트에 눈치챈 쇼콜라는 취재를 통해서 하트를 빼앗을 찬스를 노리게 되는데...

 

왕년의 바삭 그 를 현대풍으로 재조립한 정통파 판타지. 여왕의 자리를 걸고 주인공과 라이벌이자 절친한 친구인 바닐라가 인간계로 내려와서 대결하는 스토리이지만 두 명의 관계는 극히 우호적이다. 또한 본래의 바삭 그에서는 다른 요소와 섞일 때가 많은 연애와 사랑의 밀고 당기기 요소가 작품의 중요한 테마를 차지하는 것과 작가 특성상 남성(그)의 마음을 사로잡는 귀여운 동물들과 장식이 다수 등장한다는 것이 특징.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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