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유쿠 나레스 "  5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악마물, 드라마물, 호러물, 뱀파이어물, 미스테리물 ]












 

 

 

 

 













애니 줄거리 :




유쿠는 영원한 14살의 감시자로서 전국의 학교를 여러 곳 전학을 반복하며 신마를 발견해내고, 어둠의 세계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고 있었다. 신마도 또한 감시자를 쓰러뜨리는 것으로서 동료 사이에서 명성을 드높이기 위해서 유쿠에게 공격을 해오는 등. 유쿠의 싸움의 나날은 결코 끝나는 날이 없었다. 어느 날. 토키와 여학원에 전학온 유쿠는 이노우에 치사토(井上千里)라는 소녀와 대화를 나누고, 그녀의 친구들과 함께 휴일에 마을로 산책하러 나가게 되었다. "유쿠는 언제나 혼자 있으니까 말을 건거야"라고 구김살없이 얘기하는 치사토에게 유쿠도 호감을 가진다. 두 명은 마을의 노점상에서 우정의 상을 사서 영원한 우정을 맹세한다.



이러고 있는 사이에도 유쿠는 토키와 여학원 주변에서 출몰하는 신마를 차례차례로 어둠의 세계로 보내간다. 그러나, 연약한 유아와 마음씨 착한 동년대의 소녀 등이  신마의 먹잇감이 되는 운명을 보아가면서 유쿠는 자신의 옛모습을 생각해내며 슬픈 표정을 짓는다. 유쿠가 전학오고나서도 기괴한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반 친구들은 점차 유쿠의 정체에 대해서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이때, 북쪽 땅에서 치사토의 오빠가 돌아온다. 대대로 감시자를 말살하는 일족의 사명을 생각해내고, 신마로서 눈을 뜬 치사토의 오빠는 유쿠에 의해서 어둠으로 돌아가지만, 이것은 유쿠를 확실하게 말살하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시간 벌기에 지나지 않았다.



이윽고, 시간은 흐르고. "최강의 신마"로서 눈을 뜬 치사토가 유쿠를 덮친다. 치사토는 영원히 어린 아이인 채로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뻐하면서, 가장 사랑하는 오빠를 빼앗은 유쿠를 쓰러뜨리지만, 결코 죽지 않은 숙명을 짊어진 유쿠는 그럼에도 다시 되살아난다. 유쿠는 라바의 손에 의해서 완전히 소멸된 치사토에게 "영원의 낮잠"을 주고, 다시 떨어져서 신마를 쫓아서 여행을 떠나게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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