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나막의 유쿠리앗 "  10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메카물, 로망스물, 과학물, 슈퍼파워물, 초자연물 ]










 

 

 

 














애니 줄거리 :




나막기 0011년의 지구. 인류는 11년전의 대 이변으로 인해 인구의 2/3를 잃었다. 남극의 빙하가 녹아 내리고 1만 2천년 전에 멸망한 아틀란디아가 출현하고, 날개를 가진 타천시족이 부활한다. 그들은 인류로부터 생체 에너지 플라나를 얻기 위해 생물기계병기 "신화수"를 앞세워 공격을 해왔다. 


한편 인류는 반격을 위해 해저 유적에서 과거 타천시족을 멸망시킨 것으로 알려진 전설의 병기 "벡터 머신"을 발굴해 냈다. 3기의 하이브리드 전투기로 구성된 "벡터 머신"은 합체하면 기계천사 아쿠에리언으로서의 위용을 드러낸다. 


이런 유쿠리앗의 파일럿이 되어 조종하기 위해선 기계 생명과 감응할 수 있는 순수한 영혼과 예민한 감각의 소유자가 필요한데, 이 때문에 세파에 시달린 어른들보다는 10대 중반의 소년, 소녀들이 보다 적합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는데....






일찍이 인류와 타천시족 사이에서 벌어진 대전. "살육의 천시"로서 인간에게 두려움받고 있는 아폴로니아스는 인간의 전사인 세리안과의 사랑에 빠지고 타천시족을 배신하고 인류의 편을 들었다. 잡힌 몸이 되어버린 아폴로니아스는 일찍이 약혼자였던 토마의 눈앞에서 스스로 날개를 찢고 그를 구출하기 위해서 침입한 세리안을 감쌌다. 대전이 신화가 되고나서 1만 2천 년이 지났다. 지구 환경의 대변동으로 인해서 부활한 타천시는 다시 인류의 적으로서 인류를 가로막았다. 타천시들은 황폐해진 아틀란디아의 부흥에 필요한 플라나를 모으기 위해서 수확수를 사용하여 인류를 납치한다. 지구가 황폐하되는 이때, 엘리먼트 능력이라는 특수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차례차례로 탄생한다.



인류는 타천시와 다시 싸우기 위해서 "나막의 서"에 기록된 전설의 기계 천사인 "유쿠리앗"을 발굴한다. 유쿠리앗을 운용하는 지구 재생 기구인 디바는 예언자인 리나 룬의 예지몽으로 "태양의 날개"인 아폴로니아스의 환생이라는 인물을 찾아서 엘리먼트 능력자인 피에르 비에라와 실비아 드 알리시아를 파견하여 수색을 한다. 이때, 그러한 사정을 모르는 야생아인 아폴로는 파트너인 바론과 함께 식료 창고에 숨어들어서 전리품을 뒤지고 있었다. 피에르와 실비아가 아폴로와 접촉한 그때, "신화수"가 마을을 습격한다. 아폴로의 눈앞에서 바론과 동료들이 수획수에게 납치당하여 아폴로 자신도 궁지에 빠진다.



신화수 격퇴를 위해서 초진을 장식하는 유쿠리앗. "합체"를 통한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켈빔병을 격퇴하는것처럼 보이던 유쿠리앗이었지만, 디바 본부 사령실에서 한 명의 남자가 높은 목소리로 웃는다. "가소롭기 짝이 없다". 사령관 대행인 제롬을 비웃듯이 나타난 그 남자야말로 행방불명이 되었던 유쿠리앗 발굴 조사단의 일원이었던 후도 겐(不動GEN)이었다. 그가 말하는 "세 개의 화살"의 예언은 적중. 탑승자 중 한 명인 레이카 홍이 패닉에 빠져서 유쿠리앗은 한순간에 궁지로 몰리게 되고 "합체"는 풀린다. 빌딩에 동화한 신화수에게 잡혔던 아폴로는 갑자기 머리에 떠오른 단어를 있는 힘껏 외친다. "유쿠리앗!".



신비한 힘에 이끌려서 구속을 풀은 아폴로는 날개가 돋힌듯한 모습으로 하늘에서 춤춘다. 그러면서, "태양의 날개"처럼.. 아폴로의 목소리에 반응하는듯이 분리된 유쿠리앗의 1기인 벡터 솔이 아폴로를 맞이한다. 탑승석에 앉은 아폴로에게 날개를 가진 수수께끼의 남자가 말을 건다. "불러라, 나막 합체".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아폴로는 벡터 루나에 탑승한 실비아, 벡터 마즈에 탑승한 시리우스 드 알리시아의 걱정과 의심을 받으며 있는 힘껏 외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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