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유니첼 형사 "  6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코미디물, 미스터리물, 소년물, 미스테리물, 코믹물,수사물 ]











 

 

 

 














애니 줄거리 :




주인공인 이나바 히로시는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늑대인간이며 비밀 경찰견이기도 하다. 경찰견으로서 일하고 있었던 히로시이지만, 행방불명이 된 남동생인 하루카(?)를 찾기 위해서 사립형사이 되고 조수인 노자키 케이와 사사키 유타와 두 명과 함께 형사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前 파트너인 오기노 쿠니하루 경부에게 이탈리안 마피아인 발렌티노 패밀리의 수령(아무리 봐도 산양)의 체포를 의뢰 받게 된다. 오기노가 알아낸 발렌티노 패밀리의 아지트로 숨어들어간 히로시 일행이었지만 그곳에 있는 사람은 놀랍게도 히로시의 남동생인 하루카였다. 하루카와 재회하게 된 히로시였지만, 하루카는 일본 경찰 전복을 꿈꾸는 테러리스트 조직인 노라의 일원이 되어버린 것이었다.



그러나, 자신이 세운 작전이 실패로 끝나자 하루카는 같은 노라의 멤버인 나츠키와 야타로와 함께 수령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수령이 내민 것은 아직 실험 중인 물건인 머신. 그 실험체에 케이가 눈을 두게 된다. 그 머신의 정체란 대체 무엇일까? 또 발렌티노 패밀리의 흑막적인 존재이자 의료부대 간부이자 약관 14살에 그 지위를 가지게 된 천재소녀인 노아가 있는 장소를 알아낸 오기노는 히로시 일행에게 부탁해서 조사 협력 요청을 하게 된다. 잠복 장소는 놀랍게도 병원이었다. 그러나 어찌어찌 어지러웠던 사건이 일단은 일단락되고 산의 색이 알록달록 해지는 단풍 시즌에 발렌티노 패밀리와 노라가 합동 위안 여행을 위해서 하코네에 가게 되었다. 노천탕에서 느긋이 몸을 쉬기 위해서 발걸음을 옮긴 그들은 하필 그곳에서 이나바 형사 사무소 멤버들과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데. 여기는 온천이니 온천답게 승부를 하자고 하는 그들. 그리고, 한바탕 전쟁을 펼치는 발렌티노 패밀리들과 이나바 형사 사무소의 멤버들. 분명 몸을 쉬기 위해서 하코네로 오게 된 것인데 오히려 더욱더 피곤해지게 된 그들.



그리고, 며칠이 지난 후. 야타로가 드물게 말을 걸고 있다. 대화하고 있는 상대는 양 봉제인형인 소우메이씨. "산책입니까"라고 야타로가 말을 걸자 갑자기 봉제인형이 찢어지더니 안에서 그림자가 튀어나왔다! 그 그림자가 향하는 곳은 다름 아닌 바로 야타로. 그림자가 야타로에게 달라붙게 되고, 야타로는 갑작스레 수상한 웃음을 띠게 된다. 알고 보니 소우메이 씨에게 빙의되어버린 야타로. 결국에 이나바 형사 사무소로 의뢰하게 되는데....


 


이처럼 개성 넘치는 주인공 집단인 이나바 형사 사무소의 멤버들과 그에 맞먹는 개성 넘치는 악당 집단인 발렌티노 패밀리와 노라들. 매번 재밌고 우스꽝스러운 사건을 일으켜가면서 시끌벅적한 매일을 연출해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개그 쪽으로 치우친 전개뿐만 아니라 나름대로 감동 있고 마음이 잔잔해지는 스토리도 있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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