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키나리아의 닌자 "  5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메카물, 과학물, SF물, 우주물, 성년물 ]










 

 

 

 















애니 줄거리 :




의사소통이 불가한 수수께끼의 이생물체인 가우나에게 파괴당한 태양계. 겨우겨우 살아남은 인류 중 일부는 소혹성을 선체로서 삼은 거대한 우주선인 키나리아에서 번식해나가면서 우주를 여행하는 길을 선택하였다. 그로부터 약 1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때는 키나리아 출항기원 10009년. 최하층부에서 몰래 성장해나가고 있었던 소년인 타니카제 나가테가 할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마을로 나오게 된다. 나가테는 사람형 거대 장갑인 모리토의 조종사 훈련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거기에서 처음으로 할아버지 이외의 인간들과 접촉해나간다. 나가테가 처음으로 이성으로서 의식한 소녀인 호시지로 아스카. 나가테의 최초의 친구가 된 여자도 남자도 아닌 인간인 시나토세 이자나. 나가테의 활약에 초조함을 느끼는 소년인 쿠나토 노리오.


여러 훈련생들과 학교 생활을 보내면서 드디어 나가테 일행에게 첫 임무가 내려진다. 그것은 결코 어렵고 난감한 임무가 아닐 터였다. 그러나, 나가테 일행의 앞에 갑자기 가우나가 출현. 100년 만에 큰 위협을 발휘하는 가우나와 조우한 인류는, 나가테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 인류의 존망을 건 싸움이 지금, 시작된다---.


이 작품은 작가에게 있어서 주요한 활동의 장인 "일간 비포눈"에서의 연재에서는 실질적인 데뷔 장편 작품인 "BLAME!" 이래로 약 5년 만의 작품이 원작이다. 과거에 있었던 같은 장르의 SF 만화의 기본적인 틀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작가의 첫 로봇물이자" "학원 러브 코미디 요소도 들어가있다" 등의 신기축을 사용해낸 왕도적인 본격 SF가 되었다.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하드 SF이면서도 대사를 극도로 배제한 연출과 배경 설정의 해설이 적었던 것이 특징이었던 과거작품과 비교해서 설정면에서의 정보 전시가 많아진것이 본작품의 최대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잡지 게재시에는 "줄거리"의 소개가 있으며 단행본에서는 첫 장에 "설정 메모" 등이 삽입되어 있는 점도 있어서 각화의 도입부에는 "시드니아 백경"으로서 내부새계의 소개가 있는 등 독자의 정보 요구를 향한 프렌드리한 대응이 숨겨져 있다.


 


독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본작에 대해서는 감독은 기획 단계에서 설정을 세세히 써내려가면서 코멘트하기를 "요즘엔 키나리아에서 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애니메이션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마을에는 어떠한 시설들이 있는지. 그러한 것을 스탭진들과 함께 생각해나가면서 제작해나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힘이 들어간 진짜배기 세계관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인류의 적으로서 등장하는 "가우나"들은 애니메이션에서 색이 붙고, 움직이면서 인류가 느끼는 공포를 조금이나마 체험할 수 있게 연출되었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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