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세어즈 포 카라 "  21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어드벤처물, 모험물, 판타지아물, 판타지물, 마법물 ]









 

 

 

 














애니 줄거리 :




오래전 황금의 시대가 있었고, 백은의 시대가 있었고, 청동의 시대가 있었다. 청동의 시대의 종막으로부터 1200년이라는 긴 세월이 흐른 지금, 대륙에서는 새롭게 일어난 '신성제국'이 그 영토를 차례로 넓혀 가면서 지금은 잊혀진 이름이 된 '고대왕국'의 영역까지 넘보는 거대한 세력으로 발돋움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제국의 침략을 받게 된 변경의 에린 섬에서는 전설의 마왕 아로운을 부활시키기 위해 게르족의 소녀 리안논을 산제물로 바치는 부활 의식이 거행된다. 예상치 못했던 요인들이 겹쳐 의식은 실패해 버린 듯 보였지만, 결국 마왕 아로운은 부활하고 이는 대륙의 운명을 크게 뒤흔들어 놓는데...





일찍이 황금의 시대가 있었으며, 백은의 시대가 있었으며, 청동의 시대가 있었다. 그리고, 청동의 시대로부터 1200년이 지났다. 대륙에서는 "신성제국"이 세력을 넓히고, 일찍이 고대왕국의 영역까지 침범하려고 하고 있었다. 제국의 사제인 도르우크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마왕 아로운의 부활을 계획하고, 게일족이 살고 있는 에린섬에 군대를 이끌고 향하고 있었다. 그곳에서는 마왕 부활을 위한 열쇠를 쥐고 있는 요정왕, 필의 피를 잇는 리안논이 오빠인 아르사르와 함께 살고 있었다. 마왕의 부활을 꾸미고 있는 도르우크에게 결국 잡혀버린 신탁의 무녀인 리안논. 그 사실을 알게 된 오빠인 아르사르는 동료와 함께 도르우크 일행의 뒤를 쫓기로 한다.


제국 병사들을 쓰러뜨리고 리안논의 곁으로 달려간 아르사르였지만, 이미 의식은 끝나고 마왕 아로운은 부활해버렸다. 세계를 손에 넣으려고 하는 도르우크, 술법으로 인해서 마음을 조종당하는 여동생, 그리고, 아로운이 아르사르와 대치한다. 이때, 리안논의 마음에 목소리가 들려온다. "눈을 떠라"라고. 1000년의 숙면에서 부활한 마왕 아로운은 어쩌다보니 게일족의 우두머리가 되고 아르사르와 리안논 일행과 행동을 같이 하게 된다. 신성제국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분노를 느낀 게일족은 제국과 싸우기로 결심. 현자인 오가무의 조언으로 지금까지 친숙하게 살아온 에린섬을 버리고 풍부한 대지라는 아르비온섬으로 향한다.


그러나, 섬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준비한 배를 제국은 습격해버린다. 아르사르 일행은 배를 조달하기 위해서 행동을 개시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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