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카이팝은 운다 "  4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디멘시아물, 미스터리물, 드라마물, 호러물, 초자연물, 심리물, 미스테리물, 스릴러물 ]











 

 

 

 













애니 줄거리 :




사람을 먹는 식인귀 만티코아와 그녀를 사랑한 소년 사오토메 마사미는 공모하여 사람들을 슬레이브화 시킨다. 만티코아의 오리지날 "에코즈"의 목숨을 건 「빛의 기둥」에 의해 사오토메 마사미는 소멸, 깊은 상처를 입은 만티코아도 카이팝에 의해 쓰러지고, 세계의 위기가 사라지게 되었는다. 그런데 그 빛의 기둥-에코즈의 기억이 자기장에 영향을 미쳐 "카이팝 팬텀"과 "사오토메 팬텀" 이 생겨나게 되고 또한 진화인간의 급증으로 인해, 통화기구의 합성 인간은「빛의 기둥」에 의해 능력자가 된 인간의 말살을 개시한다. 



카이팝. 이름은 "기분 나쁜 거품"이라는 뜻으로, 세계의 위기를 감지하면 거품처럼 자동적으로 떠오른다는 의미. 생김새는 몸을 덮는 보랏빛 망토에 메텔 모자를 가로로 반토막 낸 듯한 모자, 거기에 밀가루를 처바른 듯한 하얀 얼굴에 검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는 희한한 패션 센스를 가지고 있으며, 우는 듯 웃는 듯한 좌우 비대칭의 기묘한 표정이 특징.


세계의 적, 또는 그와 관련되었으리라 짐작되는 것 앞에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를 휘파람으로 불면서 기척도 없이 나타나는 것이 주요 등장 패턴. 후반으로 가면서는 미야시타 토우카 본인인 척하며 복장도 안 갖춘 채 나오는 경우가 많다.


특수하게는 전원도 연결되어 있지 않은 스피커에 진짜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를 나오게 하는데 이건 어찌 된 것인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숙주 의 신체능력을 한계까지 꺼낼 수 있으며, 사용하는 무기는 극세 와이어. 이것 외에는 특별한 이능력은 없어 보이지만 MPLS들의 정신/개념 관련 특수 능력에 면역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기이한 신체능력을 가진 통화기구의 합성 인간들조차 압도적으로 쓰러뜨리는 단순하게 기본 스텟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타입으로 오해될 수 있지만, 카이팝의 가장 기본적인 본질은 아카식 레코드를 읽는 것처럼 무엇의 본질을 순식간에 알아내는 능력이다. 따라서 적이 어떻게 강해도 그 본질을 완벽히 알고 있으므로 대처도 단순하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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