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비토 크리에잇터 "  4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코믹물, 코미디물, 코메디물, 스쿨물, 학원물, 슈퍼파워물, 초자연물 ]









 

 

 

 
















애니 줄거리 :




눈에는 눈을. 이에는 이를. 악에는 악을. 강력한 힘인 "이능력"을 쓰면서 법으로는 심판할 수 없는 악인들을 어둠에 파묻는 자들이 있다. 진짜 이름을 버리고 과거도 버리고 덧없는 나날들만을 보내는 그들은 한 번 임무를 받았다하면 사람들 몰래 자신들의 임무를 수행해가는 것이었다. "비토 크리에잇터"라고 불리우는 존재하지 않는 자들. 그들의 싸움은 냉철하면서도 뜨겁고, 그들이 존재하는 순간은 찰나이면서도 강렬.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소녀는 보았다. 어둠에서 떠오르는 푸른 불꽃과 그것을 조종하는 소년을. 조용히 비가 내리는 한밤중의 공원에서 빛나는 푸른 불꽃. 그리고, 그곳에서 멍하니 서있는 한 명의 소년. 그 불꽃은 지옥의 업화에 불타면서 괴로워하는 표정을 짓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고 있었다. 이러한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 사쿠라코지 사쿠라는 현장으로 달려가지만, 사람이 타버린듯한 흔적은 전혀 남지 않았다. 그러나, 바로 다음 날. 등교한 그녀 앞에 나타난 어젯밤의 범인처럼 보였던 소년이 전학생으로서 나타났는데. 자신을 오오가미 레이라고 소개한 그에게 어젯밤의 사건에 대해서 바로 묻는 사쿠라.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악을 심판하는 자들은, 법의 심판을 받지 않는 자들. 폭력단의 하부 조직인 "G팔콘"을 푸른 불꽃으로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불태워버리는 오오가미. 그 광경을 목격하고 있었던 사쿠라 자신도 불에 태워졌을터인데 어째서인지 정신을 차리자 자기 집의 침대에 누워있었다. 어째서 자신이 살아있는것일까? 그러한 생각을 하며 힐문하는 사쿠라에게 오오가미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자신이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악을 심판하는 자인 "비토 크리에잇터"라는 사실을 고한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또 다른 비토 크리에잇터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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