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팔라딘 마이카 "  45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어드벤처물, 코미디물, 드라마물, 판타지물, 판타지아물, 코믹물, 마법물, 메카물, 로망스물, 로맨스물, 소녀물 ]










 

 

 

 














애니 줄거리 :




1993년 도쿄, 시도우 히카루 (써니), 류우자키 우미 (마린), 호우오우지 후 (윈디) 이상 세명의 소녀는 알수 없는 힘에 이끌려 세피로라는 다른 차원의 세계로 소환된다. 그곳에서 그들이 갑자기 이 세계로 오게 된것은 바로 세피로의 기둥역할을 하고 있는 에메로드 공주가 신관 자카드에 의해 납치되어 버림으로써 세상이 혼란해져 평화가 깨져 버렸고 이로 인해 전설의 마법팔라딘인 3명의 소녀, 즉 자신들이 소환되어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둥이 곤경에 처했을때 전설의 마법팔라딘 들이 마신의 힘을 사용하기 위해 나타나 싸운다는 전설이 이루어진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중 어느 누구도 이 말의 뒤에 숨어있던 슬픈 진실을 알수는 없었다. 결국 3인은 자신들의 세계로 돌아기 위해서라도 사태를 해결해야했고, 자카드파들과의 계속되는 싸움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그러나 결국 그들이 구출하려고 했던 에메로드 공주는 납치된 것이 아니라 자카드와 사랑하게 되면서 기둥으로써 막중한 운명은 두 어깨에 걸머지고 살아야 하는 것이 너무도 버거워서 스스로 죽기 위해 마법팔라딘를 소환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또한 이들 3인은 악당인줄로만 알고 있던 자카드 또한 모든 것은 기둥 (에메로드 공주)에게 떠맡겨 버리고 있는 안이한 세피로의 상황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채 1부는 막을 내린다. 


다시 강력한 힘에 의해 세피로로 소환된 3인 앞에는 세피로의 지하에 갇혀있던 데보니아와 그녀가 만들어낸 히카루의 클론 노바 그리고 기둥이 없어져 혼란에 빠져버린 세피로를 치기 위해 몰려온 인접국 오토잠, 파렌, 치제타와 맞서야 하는 더욱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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