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아리아 듀크 페어링 "  26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과학물, 슈퍼파워물, 미스테리물, 미스터리물, 학원물, 스쿨물 ]










 

 














애니 줄거리 :




부모님을 잃은 뒤 토쿄의 친척집으로 보내져 자란 소년 칸자토 신은 남동생 쥰과 함께 10년 만에 고향인 아야나기 시로 되돌아 왔다. 아야나기 시는 10년 전에 발생했던 '동시다발무기력증'으로 인한 궤멸 상태에서 벗어나 간신히 도시로서의 모습을 재정비한 상태였다. 10년 전 사건에 의혹을 품고 있었던 큰형 료는 그대로 경찰에 투신하여, 현재는 최연소 경찰서장으로서 아야나기 시에 부임해 있었다. 그렇게 칸자토 가의 3형제는 10년 만에 재회했지만, 형제들 사이에는 10년이라는 세월이 주는 서먹서먹함 이외에도 무언가 이유를 알 수 없는 균열이 생겨난 듯 했다. 


그 즈음 아야나기 시에서는 엽기 사건들이 발발하고 있었다. 10년 만에 다시금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무기력증, 완전한 폐쇄공간인 잠수함 속에서 홀연히 모습을 감춘 승무원,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되는 연쇄살인 사건의 피해자들... 이 사건들과 관련이 있는 조직을 뒤쫓고 있는 료는 철저한 정보 통제로 인해 경찰서 내에서 의혹을 사고 있었고, 한편 신은 일련의 사건에 휘말려 들면서 '아리아'를 각성시키게 된다. 


10년 전 사건으로 지금까지도 고통받고 있는 형제들, 그리고 그 사건 뒤에 감추어진 비밀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의 배후. 과연 칸자토 형제들을 둘러싼 음모와 의혹 속에서 이들이 맞이할 운명은?





기본적인 스토리는 서스펜스 판타지이다. 어떠한 사정으로 옛날에 살던 마을로 돌아온 형제. 그러나, 그 마을에서는 사람이 갑자기 "무기력"하게 되어버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그것과 동일하게 사람이 마치 확 뒤집힌듯한 시체로 변해버리는 "리버스 사건"이 일어난다. 그 뒤에서는 아리아라고 불리우는 신비한 힘이 관련되어있다는 스토리이다. 이 작품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논할만한 거리는 "전투 씬"인데 아리아라는 작품 시리즈 자체는 자신에서 또 한 명의 자신을 신이나 마물의 모습을 모방해서 구현화시켜 그것을 가지고 싸운다. 이 부분은 아리아 작품 전체를 걸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으며, 아리아 듀크 페어링에서는 이러한 전투 씬을 세세하고 박진감 있게 묘사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애니메이션은 그저 처음부터 끝까지 강경한 장면만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구태여 세세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 구태여 격렬하게 움직이게 하지 않는다, 구태여 쓸데없는 묘사는 하지 않는다. 남자는 등짝으로 말한다는 말이 있는데 세세한 부분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든 "깨닫게 해준다"는 것을 중시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품으며 독자들에게 전달해준다. 그리고, 주인공뿐만 아니라 서브 캐릭터들의 스토리도 빛난다. 각각의 서브 캐릭터들이 품고 있는 사정 이야기는 감동적인 것이 많으며, 상당히 매력적이게 그려진 서브 캐릭터들이 있다. 인간적인 매력과 정중한 심리 묘사가 그려져 있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본작은 2006년에 발매된 엑박용 게임 소프트인 "아리아3"의 세계관으로부터 10년 후에 해당되는 네이션를 그린 TV 애니메이션이다. 이때문에 세계설정을 "아리아3"와 공유하면서, 등장 캐릭터들과 이야기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준비되었으며 타이틀도 "듀크 페어링(삼위일체의 혼)"로 설정되어있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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