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코인넣고 선택하기 "  4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게임물, 심리물, 판타지물, 트레이딩물, 카드게임물 ]











 

 

 















애니 줄거리 :




항구에서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크게 인기를 끌며 대유행중인 카드게임인 "코인넣고 선택하기". 그러나, 그 카드 속에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소녀 캐릭터의 카드"인 루리그 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자는 거의 없다. 루리그의 목소리는 특별한 소녀만이 들을 수가 있으며 그 카드의 주인은 셀렉터라고 불리고 있었다. 그리고, 셀럭터들은 누구나 각각의 "소원"을 담고, 평범한 인간으로서는 거의 감지해낼 수 없는 필드내에서 카드 배틀을 펼쳐나간다. 왜냐하면, 셀렉터끼리의 배틀에서 계속 이겨나가면 자신의 "소원"이 이뤄진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으니까.


 


주인공인 코미나토 루우코는코인넣고 선택하기를 처음으로 손에 넣은 그때, 루리그의 목소리를 들었다. 놀람과 곤혹의 감정을 숨길 수 없는 그녀의 앞에 똑같은 학교의 학생이며 셀럭터인 쿠레바야시 유즈키가 싸움을 건다. 루우코는 요령을 얻지도 못한채 자신의 루리그에게 타마라는 이름을 붙이고 어쩔 수 없이 셀럭터로서 싸우게 될 운명에 처한다. 희망, 원망, 욕망. 각각의 마음을 가슴에 담고 소녀들은 위험한 게임의 소용돌이에 휘말려간다.


 


주인공인 코미나토 루우코는 얌전한 성격의 중학교 2학년 소녀. 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오빠로부터 코인넣고 선택하기의 스타터 덱을 받고 루리그인 타마와 만나서 셀렉터 배틀에 휘말려들어간다. 루우코의 동급생이며 활발하고 쾌활한 성격의 소녀인 쿠레바야시 유즈키. 루리그는 하나요. 카즈키라는 이름의 쌍둥이 남동생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소원을 생각하며 셀렉터 배틀에서 활약하게 된다. 루우코에게 처음으로 싸움을 건 상대. 다른 학교에 다니는 셀렉터 소녀인 우에무라 히토에는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 기술이 매우 서툴어서 친구가 없고 언제나 고독하며 수줍은 성격의 소녀이다. 미도리코라는 이름의 루리그 카드를 가지고 있는 셀렉터이자 루우코와는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었지만, 우연히 알게 된다. 카리스마를 가진 큰 인기를 자랑하는 독자 모델 소녀인 아오이 아키라는 밝은 언동으로 다른 사람 눈에는 자유롭고 마냥 활발한 성격으로만 보이지만 사실은 꽤나 음험하고 집요한 성격을 가진 셀렉터. 그녀의 배틀 스타일도 꽤나 악랄한 플레이 스타일이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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