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악어야마 "  1기 11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코믹물, 코미디물, 미스터리물, 미스테리물, 소년물, 슈퍼파워물 ]










 

 

 













애니 줄거리 :




미니멈 그것은 작은 기적이라고도 불리는 극히 한정된 인간들에게만 선천적으로 발현되는 특수능력이다. 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미니멈 홀더라고도 불린다. 2014년 요코하마. 나이스와 무라사키로 구성된 탐정 콤비인 "악어야마"는 사무소로서 카페 노웨아의 테이블을 통째로 빌려서 동료들과 함께 오늘도 일의 의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두 명의 앞에 날아 들어온 어느 의뢰는 오래 알고 지내는 사이의 경찰관인 아트가 수사하고 있는 연속 살인 사건과 기묘한 연결고리가 있었다. 그 사건은 바로 피해자가 모두 미니멈 홀더라는 점이었다. 미니멈 홀더인 나이스와 무라사키도 거부권 없이 그 사건에 휘말려 들어가게 된다.


나이스는 본작의 주인공이자 악어야마 탐정사무소를 경영하는 소년이다. 천연스러운 면이 있는 천재 타입. 법이나 규율, 상식에 얽매이는 것을 매우 싫어하며 자신이 확고하게 관철하고 있는 신념에 기준지어서 행동하기 때문에 탐정을 하기에는 딱 제격인 인물이다. 평소에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는 소년이지만 할 때는 하는 남자. 일상생활에서는 어딘지 모르게 멍한 면을 보일 때가 많다.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고 있을 때에는 얼굴에 붙여놓은 테이프를 만지작거리는 버릇이 있다. 평소에는 언제나 헤드폰을 목에 걸고 다니지만 미니멈 능력을 발동시킬 때에는 귀에 제대로 장착시킨다. 예전에는 학생들의 미니멈 능력을 개발하는 파클타스 학원에 다녔었다.


그런 나이스의 파트너인 무라사키는 나이스와 함께 악어야마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 청년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 끝에 현재의 거대한 힘을 손에 넣은 수재 타입. 자유분방한 나이스에게는 언제나 휘둘리면서 다니는 고생 많은 사람. 싫어하는 것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 무엇이든 합리적으로 생각해버리는 자기 자신과 이상적이게 살고 싶다는 자기 자신과의 사이에서 언제나 고뇌하면서 살고 있다. 미니멈 능력을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안경을 벗을 필요가 있다. 파클타스 학원 출신이긴 하지만 나이스와는 다른 지부에 재적하고 있었다.


이러한 그들의 오래된 친구인 아트는 엘리트 경찰관이자 행동거지와 말투가 온화한 청년이다. 나이스가 파클타스 학원에 다녔던 시절부터 사귀었었던 오래된 친구이다. 파클타스 학원에 재적해 있었지만 사실은 미니멈 능력을 쓸 수 없는 특이한 사람. 그 대신에 우수한 두뇌와 필사적인 노력 끝에 지금과 같은 높은 위치에 앉을 수가 있었다. 매우 순수하고 높은 정의감을 가지고 있으며, 웬만한 사람들을 능가하는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며 요코하마를 무대로, 특수 능력 소지자가 일으키는 신감각적인 클라임 서스펜스 x 논스톱 액션! 2014년도 신작 애니메이션 중에서 최고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자 오리지널 작품인 악어야마 프로젝트가 시동이 걸렸다. 요코하마를 무대로 미니멈이라고 불리는 특수 능력 소지자들이 일으키는 사건이 콤비 탐정과 경관들의 손에 의해서 차례차례로 해결되어 가는 청춘 액션 군상극. 2014년 최대의 빅 프로젝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게 된다.









Posted by Hanyoung3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