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닝겐의 농락 "  8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판타지아물, 판타지물, 로망스물, 로맨스물, 소녀물, 하렘물 ]








 

 













애니 줄거리 :





그리고, 시작되는 신과 인간의 신비한 학교생활.


신화의 세계에서 하나의 문제가 일어나고 있었다. 그것은 "신들 중에서 인간을 싫어하는 문제아가 있다"라는 것. 이 문제를 심각하게 본 신들의 대표는 인간을 흉내 내서 학교를 만들고, 희박했었던 "신과 인간의 인연"을 다시 한 번 확인하기로 하였다. 학교에는 일본 신화, 그리스 신화, 이집트 신화 등 여러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섞여있었는데, 그중에서 단 한 명의 인간 여자아이가 재적하고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신들의 세계로 초대된 평범한 고등학교 3학년 소녀 쿠사나기 유이. 당황해하면서도 시작된 신들과의 공동 학원생활. "사람"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신들에게 가르쳐주기 위해서. 그들 사이에서 싹트는 것은 사랑인가, 아니면.



쾌활한 태양의 남신인 아폴로 아가나 벨레아. 그리스 신화의 태양신이자 낙천적이며 인간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신사적이며 남녀에게 모두 호감을 얻고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학원의 무드 메이커. 성적도 우수하고 얼굴도 잘생긴 완벽초인스러운 모습만을 보여주지만, 사실은 마무리가 어설프며 가끔씩은 덜렁대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다. 불운한 저승의 신인 하데스 아이도네우스는 그리스 신화의 저승의 왕. 제우스의 형이자 아폴론의 큰아버지에 해당되는 존재이다. 다른 사람과 관련되는 일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으며, 고독을 사랑한다. 성격은 사려깊으며 그 무슨 일에도 견뎌낼 정도로 인내심이 좋다. 인생 경험도 풍부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른스러운 대응이 가능하다. 단, 놀라울 정도로 운이 나쁘며, 이 사실은 그에게도 큰 컴플렉스이다.



과묵한 달의 신인 토츠카 츠키토(츠쿠요미)는 일본신화의 달의 신, 즉, 츠쿠요미이다. 무표정하며 말을 걸기 힘든 분위기의 남성이며 인간을 대할때에도 그리 흥미가 없다는듯이 대하고 있다. 그 어떠한 일에도 엄청나게 둔감한 면이 있으며, 여러 가지 일에 그다지 집착하지 않는 성격. 자발성은 없지만 협조성은 높아서 아폴론이 항시 펼치는 큰 소동을 보고도 냉정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난폭한 바다의 신인 토츠카 타케루(스사노오)는 일본신화의 바다의 신, 즉, 스사노오다. 굉장히 성격이 난폭하며 금방 싸움을 일으키는 부분이 있다. 첫인상으로 판단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며 학원생활에서도 협력적이지 못하며 강한 거부감을 나타낼때가 많다. 단, 자신이 인정하고 있는 상대에 대해서는 인심이 좋고 형인 츠키토에게만은 솔직한 감정을 보이며 엄청난 신뢰를 주고 있다.



온화한 빛의 신인 발두르 흐링호르니는 북유럽 신화의 빛의 신이다. 사람을 크게 이끄는 매력을 가진 진정한 인기자. 그의 그러한 능력은 신들조차도 매료시킨다고 한다. 치유하는 오오라를 몸에 휘두르고 다니며, 온화하고 우아한 언행을 보이지만 가끔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넘어지는 등 생긴것과 달리 덜렁대는 면이 있다. 교활한 불꽃의 신인 로키 레바테인은 북유럽 신화의 불꽃의 신이다. 천진난만하며 사악한 성격. 웃는 얼굴로 용서없는 험악한 도발을 건다. 학원에 있어서도 트릭스터같은 존재이며 문제를 자주 일으키는 최대 문제아. 그러나, 천재이다. 호기심이 왕성해서 신경이 쓰이는 물건은 끝까지 파헤치는 타입. 기분파이며 그의 마음을 읽어내는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신들과 함께 학원 생활을 하면서 사랑, 혹은, 우정을 키워나가는 소녀인 쿠사나기 유이. 그녀는 과연 신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우정을 가르칠 수 있을까.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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