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우리들과 너희들 "  2기 7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코디미물, 코믹물, 드라마물, 로망스물, 스쿨물, 로맨스물, 소년물, 일상물, 학원물 ]









 

 

 










애니 줄거리 : 




"우리들은 분명 몇 년이 지나도 같이 떠들고 웃으며 어울려 다니겠지"


초등학교 시절부터의 소꿉친구 콤비였던 아키라와 아즈마 코우이치가 호마레 고등학교의 학생이었던 시절. 직장 체험(베이비 시터)을 하기 위해서 히다마리 유치원으로 간다. 그때 만났었던 4인조가 쌍둥이인 아사바 유우타와 유우키 형제와 츠카하라 카나메와 마츠오카 슌이었다. 이 4명의 유치원생이 모두 호마레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쌍둥이 형제중에서 남동생이 귀가부인채로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급하였다. 독일에서 온 귀국자녀 전학생인 타치바나 치즈루가 새로운 동료가 되고, 시끌벅적한 5인조가 된 그들의 스쿨 라이프. 흘러가는 계절 속에서 웃고, 놀라고, 사랑을 하며, 새로운 만남도 분명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일상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그들이 보내는 청춘 그래피티. 제2기가 시작된다.


슌이 귤을 모두에게 나누어주기 위해서 카나메의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치즈루와 유우키 일행도 따라와서 5명 모두 모여서 츠카하라 집안에서 같이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다. 식사를 한 후에 그대로 돌아가는구나,하고 생각했지만, 치즈루의 제안으로 5명 모두 처음으로 하룻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 곧 겨울방학이 가까이 다가오게 되었다. 치즈루가 마을을 멍하니 돌아다니고 있자, 우연히 어느 가게 안에 있는 카나메 일행의 후배인 사토 마사키를 발견하게 되었다. 진지하게 물건을 고르고 있는 마사키는 아무래도 슌에게 건네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고 있는듯하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재미있다는듯이 선물을 고르고 있는 마사키를 솔직히 응원해줄 수 없는 치즈루. 다음 날, 선물을 건네주기 위해서 슌의 반에 나타난 마사키였지만, 어떤 소문이 원인이 되어서 반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게 되고, 그 크리스마스 선물을 빼앗기고 마는데….


 


원작이 처음 연재될 당시에는 4컷 만화와 숏 개그 만화였으며, 주요 등장인물도 고등학생인 "아키라"와 "코우이치"였지만, 연재가 개시된 후에는 아키라와 코우이치가 직장 체험을 하기 위해서 방문했었던 유치원의 원아였던 4명이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모습이 주로 그려져있다. 2011년 10월부터 12월까지 TV 애니메이션 제1기가 방영되었으며, 2012년 4월부터 6월까지 "우리들과 너희들2"라는 타이틀로 제2기가 방영되었다. 고등학생편에서는 4명과 그 동료들의 탈력된 일상을 그려나간다. 초기작품은 아키라와 코우이치의 고등학생 시절을 그린 아키라와 코짱편과 4인조의 유치원생 시절을 그린 히다마리 유치원편이 단행본에 수록되어있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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