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고운색의 완성본 " 1기  8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판타지물, 로망스물, 소년물, 초자연물, ]







 

 

 

 








애니 줄거리 : 




주인공인 카스가 타마키는 부모님의 해외전근을 계기로 할머니가 살고 있는 어머니의 친가로 이사해왔다. 그러나, 도착한 마을에서 타마키는 갑작스레 카미사마라고 불리우는 기묘한 생물들에게 습격당한다. 타마키를 구해준 것은 신비한 능력을 조종하는 오니자키 타쿠마라는 소년이었다. 할머니는 그녀를 마을로 부른 이유를 털어놓는다. 그것은 선조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타마요리히메"의 사명으로서 "오니키리마루"라는 검의 봉인을 하는 것이었다. 마을에 오니키리마루의 힘을 노리는 수수께끼의 집단인 "로고스"가 몰려오는 이때. 타마요리히메를 지키기 위해서 "수호자"라고 불리우는 소년들이 나타난다. 당혹해하면서도 그들에게 의지하며 타마키는 타마요리히메로서의 사명에 눈을 뜨게되는데...





원작은 여성향 연애 어드벤쳐 게임이다. 스토리는 주인공인 카스가 타마키가 "타마요리히메"로서 오니키리마루라는 검의 봉인을 하는 사명을 가지며, 마을에 오니키리마루의 힘을 노리는 이형의 집단인 로고스의 습격 등이 있지만, 수호자라고 불리우는 소년들에게 힘을 받으며 타마요리히메로서의 사명에 눈을 떠가는 이야기이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흔해빠진 설정이라고도 할 수는 있지만, 박진감 넘치는 전투씬, 소녀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연애씬 등이 있다. 주인공인 여자아이에게 주위의 수호자 남자아이들이 선을 그어버리는 면이 있긴 하지만, 이러한 점이 연애씬에 관해서 기대감을 품게 만든다. 어느 남자아이와 이어질지 두근거리게 만드는 점도 이 작품의 특징.


캐릭터에 관해서는 전반적으로 여러 잘생긴 남성 캐릭터들이 메인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이 애니메이션의 백미라고도 할 수 있다. 여성 시청자들에게 특히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각 캐릭터들에 관해서는 굉장히 개성적이며, 특징을 하나하나 잘 잡았다. 미성을 가진 성우들의 열연도 한몫했다고 볼 수 있다. 미려한 작화와 이 애니메이션의 작풍과 딱 맞는 듣기 좋은 음악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수호자들은 각각 오니, 야타누에, 요괴, 뱀의 자손이며 바람과 환술, 불꽃, 물, 대지, 언령 등을 다루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성격도 분위기도 각각 개성적이다.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림받는 주인공을 여러 수호자들이 지켜가는 이야기라는 점과 바람과 불꽃, 언령과 환술 등을 다루는 점, 또한, 수호자들은 서로 비즈니스 관계와 같은 사이일 뿐이지 딱히 각별한 사이라는 아니라는 점 등은 여타 다른 애니메이션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어찌보면 진부한 설정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도 남을 만한 캐릭터성과 스토리성이 있다. 어찌보면 주인공을 향한 애정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주인공을 향한 사랑이 느껴지는 점도 상당히 볼만하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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