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애리조나 알엔비도시 "  3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코미디물, 코믹물, 음악물, 코메디물 ]



















애니 줄거리 :




데스 레코드 산하에 있는 데스 메탈 밴드 애리조나 메탈 시티 (이하 DMC). 그들은 폭풍과 같은 등장과 함께 록뮤직계에 미친 존재감을 자랑한다. DMC의 멤버들은 전부 무시무시한 전적을 자랑한다. 리더인 크라우저씨는 태어난 직후 어머니를 협박하여 조부모를 살해한 후 어머니도 살해하고 뒤이어 아버지도 살해했다는 끔찍한 범죄들을 저지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쟈기님은 연쇄방화범으로써 입에서 불을 뿜을 수 있다. 카뮤는 시체 마니아, 먹거나 수집하는게 아니라 시체를 구타하는 정신나간 짓을 즐긴다. 이 밴드 DMC의 위상에 벌써 세계는 두려움에 휩싸였다.


하지만 실제로는 세 명 모두 사장의 요구에 따라 코스프레를 하는 것일 뿐이다. 크라우저씨는 사실 스웨덴 팝을 사랑하는 청년 네기시 소이치이며 꿈꾸는 청년이다. 쟈기의 역을 맡은 와다 마사유키는 비주얼 밴드를 지향하는 건전한 정상인. 뭐, 그러고 보니 전부 정상은 아니었다... 카뮤를 맡은 니시다 테루미치는 실제로도 음담패설을 즐기는 오타쿠 족속이니까. 니시다의 행위가 성희롱 범죄가 아닌 이상 이 셋은 전부 아무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고 저지를 생각도 없는 과장된 포장을 연기하는 사람들일 뿐이다. 하지만 그들의 팬들은 이들을 점점 더 엄청난 악행들을 저지르는 만악의 근원으로 본다. 원래 소이치는 팝의 경력을 꿈꾸는 젊은 음악가였다. 하지만 그의 꿈은 그를 먹여살리지는 못했기에 그는 결국 DMC에 크라우저씨라는 역을 맡게 되었다. 그는 DMC를 경멸하지만 차마 그곳에서 떠날 수 없다. 이에 그는 자신의 두 얼굴 모두를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 과연 네기시는 평생 이 록밴드에 있을 운명인가!?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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