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타이드 라인 블루 "  8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어드벤처물, 모험물, 드라마물, 소년물, 밀리터리물, SF물 ]



















애니 줄거리 : 




대지의 90%가 물에 잠기고, 60억의 인류를 몰살당한 대재앙 햄머 오브 에덴으로부터 14년후. 아직 재앙의 상처가 채 가시지 않은 지상에서 인류는 혼란과 절망을 딛고 일어서 다시 한번 질서를 세우기 위해 몸부림친다. 그 결과 나온 구상안은 바로 신국련의 결성을 통한 평화 모색이었다. 


해일이 원자력 항공 모함을 들어올려 산꼭대기로 옮겨버린 마을 야비츠. 소년 키르는 항공 모함의 원자로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나름대로의 번영을 유지하고 있는 이 마을에 거주중이다. 신국련의 여성 사무총장이자 키르의 양부모이기도 한 아오이는 햄머 오브 에덴의 참화를 재출발의 기회로 삼아 이번에야말로 인류가 인종과 종교의 벽을 넘어 함께 하나되는 세상을 만드려고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자국민의 생존을 건 각 국가의 이기주의는 오히려 햄머 오브 에덴 이전보다도 더욱 격렬하고 추악하게 진행되어만 간다. 


아오이를 보좌해 세계 부흥을 위해 몸바치던 군인 굴드는 이런 인류에게 환멸을 느껴 강력한 군사력에 의한 질서 유지 이외엔 방법이 없다는 판단을 내린다. 이에따라 스스로 지휘하는 전략 원자력 잠수함 율리시즈를 기반으로 쿠데타를 일으켜 신국련에 선전 포고를 한다. 


한편 키르와 그의 쌍둥이 형인 틴을 중심으로, 소녀 이스라, 율리시즈의 부장 조제 등 젊은 세대와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아오이, 굴드 등 기성 세대간의 갈등은 깊어만 가는데... 

 











애니 정보 :

 
<서브마린 707>, <청의 6호> 등 해양을 무대로 활약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자주 다뤄온 오자와 사토루씨의 원작이 다시 한번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2005년 7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심야 26시 40분에 TV 아사히를 통해 방영되는 이번 작품 역시 해양 SF 액션 장르이다. 대지의 90%가 물에 잠기고, 60억의 인류를 몰살당한 대재앙 햄머 오브 에덴으로부터 14년후를 배경으로, 통합을 추진하는 신국련과 이기주의가 판을 치는 각 국가, 그리고 이런 인류에게 환멸을 느껴 전 세계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한 핵 잠수함 율리시즈의 함장 굴드(그루드), 그리고 이런 기성 세대들과 대립하는 신세대들의 갈등과 화해를 다룰 전망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무인혹성 서바이브> 등의 작품에서 처음으로 메인 제작사의 이름을 대외에 내건 텔레콤 애니메이션 필름이며, 감독은 <우리는 우주의 탐광부>에서 감독을 역임한바 있는 이이다 우마노스케이다. 감독으로서의 라인업은 많지 않지만 그간 여러 작품에서 활약해온바 있는 베테랑 스탭이다. 

(*2005년 7월부터 9월에 걸쳐 방영된 TV 시리즈는 전 12화로 종영되었으나, DVD에 미방영분인 13화가 수록되기 때문에 총 화수는 13화임)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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