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주소너겟 로젠 "  3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액션물, 미스터리물 ,드라마물, 마법물, 초자연물, 경찰물, 판타지물 ]



















애니 줄거리 :




솔로몬은 수천년간 워치(마녀)로부터 인류를 보호해온 어둠의 조직. 그런 솔로몬의 관리조직 STN은 워치를 포획, 말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던중 유난히 일본에서 워치의 수가 급증하여, 그에 따른 각종 범죄가 늘어나자 STN 일본지부는 업무량이 폭주한다. 그 와중에 유능한 Witch 사냥꾼중 한명이 의문사함에 따라 전력에 더 큰 차질이 빚어지게 된다. 결국 솔로몬은 이런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워치 사냥꾼 로빈을 도쿄로 파견하는데.... 





워치는는 수천 년 동안 인류를 위협하는, 염력, 마인드 컨트롤 등의 특별한 크래프트 능력들을 갖춘 존재이다. 솔로몬은 전 세계에 퍼져있는 워치들을 포획하고 선별, 말살하여 인류를 보호해 온 어둠의 조직이다. 솔로몬의 하위 조직이자 실제적인 임무를 맡은 관리조직은 STN이다. 그러던 중 유난히 일본에서 워치의 수가 급증하여, 그에 따른 각종 범죄가 늘어나자 STN의 일본지부, STN-J는 업무량이 폭주한다. 그 와중에 워치헌터 중 한 명이 의문사 함에 따라 전력에 더 큰 차질이 빚어지게 된다. 결국 솔로몬은 이런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워치 헌터를 파견하고 STN-J는 탐탁지 않지만 파견된 위치 헌터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세나 로빈은 일본에서 태어나 친부모를 잃고 이탈리아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줄리아노 신부에 의해 키워진 ‘크래프트 능력 사용자’이다. 그녀는 자기의 크래프트 능력인 불을 다루는 능력을 워치들을 사냥하기 위해 훈련되었다. 그녀는 STN-J의 살해된 워치헌터를 대신하여 일하기 위해 도쿄로 파견된다. 로빈은 STN-J의 새 워치헌터로써 워치들을 잡는 것을 도움과 동시에 솔로몬의 본부를 위해 ‘크래프트의 비밀’을 담고 있는 전설적인 물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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