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도시 최악의 증오 " 2기 12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코미디물, 로망스물, 소년ai물, BL물 ]



























애니 줄거리 : 





10년 전 (지금은 잘 생각도 나지 않는) 고등학교 시절의 어떤 암울한 사건으로 인해 오노데라 리츠는 비뚤어진 성격이 되고 말았다. 바라던 대로 문학 서적을 출간하는 편집자가 된 것까지는 좋았지만, 사장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노력을 정당하게 평가해 주지 않는 주위 사람들의 삐딱한 시선에 울컥한 나머지, 리츠는 보란듯이 성공해 주겠다며 새로운 출판사에 입사 지원서를 넣게 된다. 하지만 그가 배속을 받은 곳은 문예 담당이 아닌 소녀만화잡지 '에메랄드'의 편집부였다. 지금껏 소녀만화는 커녕 만화 자체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리츠는 곧바로 그만두겠다고 결심하지만, 무시무시한 포스의 편집장과 개성이 넘치는 편집부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사이 어느새 새내기 만화편집자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유능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편집장 타카노 마사무네는 리츠에게 암울한(?) 기억을 남겨주었던 바로 그 장본인이었는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오노데라 리츠는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3년간 짝사랑하다가 고백해서 사귀었지만 오해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첫사랑과 결별하게 된 암울한 사건으로 인해 비뚤어진 성격이 되고 말았다. 리츠는 자신이 바라왔던 대로 문학 서적을 출간하는 편집자가 되었지만 자신의 아버지가 그 출판사의 사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노력을 정당하게 받아주지 않는 주의 사람들의 삐딱한 시선에 울컥한 나머지 보란 듯이 성공해 주겠다며 자기 발로 회사를 나가 새로운 출판사로 들어가게 된다.

그가 새로 입사한 출판사에서 배속 받은 곳은 문예 담당이 아닌 순정만화잡지의 편집부, 에메랄드 편집부였다. 지금껏 순정만화는커녕 만화 자체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리츠는 곧바로 그만두겠다고 결심하지만 곧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에메랄드 편집부의 편집장인 남자, 타카노 마사무네가 옛 고등학생 시절 리츠에게 암울한 기억을 남겨준 그 장본인이었던 것이다. 무시무시한 포스의 유능한 편집장인 그에 대한 연심이 다시 샘솟는 동시에 개성이 넘치는 편집부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사이 어느새 새내기 만화 편집자가 되어 있었다. 리츠와 마사무네의 웃음과 눈물의 사랑이 시작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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