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엑셀 사가 "  26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코미디물, 코믹물, 패러디물, 과학물, 소년물 ]

























애니 줄거리 :




가공의 도시인 F 시(작가의 소재지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가 모델)를 무대로 '이 썩어버린 세계를 정화시키기 위해서는 올바른 이상을 가진 절대적인 지배자가 세계를 정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가지부터 정복해야 한다'라는 고매하면서도 수수한 이상 아래에서 매일 (쓸모없는) 암약을 하고 있는 이상 추진 기관인 아크로스의 구성원(약 2~3명+1마리)와 그것에 대항하기 위한 (주최자의 쓸데없는 열정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시가지 안전 확보국의 직원(약 4명+1체)와의 싸움을 그린 작품....이라고는 하지만 이것이 이 작품의 주축이 되는 주제는 아니다. 딱히 이야기의 초반에는 양쪽의 접점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으며, 주연인 아크로스 측이 활동 자금(이라는 이름의 생활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매일매일 아르바이트에 시달리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세세하게 정복 계획(이라고 자신들이 주장하는 수수께끼의 활동)을 실행하는 내용뿐이었지만,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조금씩 대립 구조가 보이기 시작하게 된다.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뭐 깊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바보 같은 개그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은 엑셀이라고 하는 아주 귀여운 소녀이다. 수수께끼의 지구 정복 계획을 세우고 있는 조직의 수장인 일파라초에게 절대적인 사랑(충성심)을 맹세하는 여자아이이다. 매우 빠른 말투와 이상할 정도로 활발한 성격이 특징. 언제나 실패만 해서 일파라초에게 벌을 받아서, 아지트 아래에 있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지만 그러면서도 언제나 활발하게 웃는 얼굴을 잊지 않는 어찌 보면 곤란할 정도의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 어떤 일에서든 다시 웃으며 일어서며, 생존능력도 매우 뛰어나긴 하지만, 그녀의 이상할 정도의 활발함을 어디 써먹을 데가 없다는 게 문제. 작중 언급으로는 세계제일 변기가 어울리는 미소녀이며 임무를 수행할 때의 가명은 도스코이 하나코이다.


그리고, 이야기 중반부터 등장하는 특이한 미녀인 하얏트. 엑셀의 후배에 해당하는 위치이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우주 어딘가에 있는 수상한 행성에서 데려왔다는 설정이다. 극단적으로 몸이 약하며 아주 조그마한 육체적 피로나 정신적 충격으로도 그 자리에서 피를 토하며 앞으로 넘어져서 실신하며, 그냥 내버려 두면 그대로 피를 토하면서 완전한 사망 상태에 이르지만, 잠시 시간이 지나면 어째선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부활한다. 그 때문인지 평소에도 수수께끼의 약을 대량으로 섭취하고 있지만 그 약이나 이 약이 녹아든 그녀의 체액은 다른 생물들에게 있어서는 즉사급의 독약 비슷한 걸로 변해버렸다.


이러한 기묘한 소녀들이 펼치는 지구 정복(?)에 관련된 여러 개그를 펼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1999년에 2쿨 애니메이션 화. 정식 제목은 엉터리 실험 애니메이션 액셀 사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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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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