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도쿄 매그니튜드 "  6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드라마물, 여성물 ]

























애니 줄거리 : 



매일의 일상을 따분하게 여기고 있던 중학교 1학년 소녀 오노자와 미라이. 그녀는 평소 핸드폰으로 문자를 한다거나 일기를 쓴다거나 하는 식으로 핸드폰에 집착하는 ‘핸드폰 성인’이다.현실 세상에 신경 쓰기 보다는 핸드폰을 붙들고 시간을 보내는 흔하디흔한 여학생이다. 재미있는 일도, 특별히 하고 싶은 일도 없이 그저 시시한 모든 일상과 세계에 싫증을 느낀 나머지 언제나처럼 남에게 쏟아낼 수 없는 불평을 핸드폰 안에만 적어내며 화를 삭인다. “이따위 세상은 부서져 버렸으면 좋겠는데.”



여름방학이 시작된 첫 날, 미라이는 엄마의 명령으로 동생인 오노자와 유우키를 오다이바의 로봇 전시회에 데려간다. 동생 돌보기라는 따분하고 하잘것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미라이의 기분은 그다지 좋지 않다. 하지만 그 순간 마치 미라이가 핸드폰에 적어낸 불평처럼 오다이바 일대를 중심으로 도쿄에 리히터 규모 8.0의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미라이의 따분했던 일상은 경악할 만한 공포와 좌절로 얼룩지게 된다. 현실보다는 핸드폰이라는 가상세계에 빠져있는 전형적인 요즘 세대의 사춘기 여자아이가 동생과의 외출에서 대지진이라는 극한의 재난에 처하며 깨달아가는 가족애와 인간애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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