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지구소녀 아르주나 "  3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어드벤쳐물, 드라마물, 마법물, 과학물 ]










히로인인 아리요시 쥬나는 고베에 사는 고등학생. 부모님이 이혼한 날, 연인인 오오시마 토키오와 함께 오토바이로 튜링을 하고 있었던 쥬나는 사고를 당하고 빈사 상태에 빠지게 된다. 심장의 고동이 멈추고, 그녀가 실로 "무"가 되려고 한 그때, 크리스라고 하는 소년의 의식체가 그녀의 앞에 나타나서 "만약 네가 라쟈와 싸워서 정화한다면 다시 한 번 목숨을 부여하겠다"라고 한다. 쥬나는 크리스의 말을 승낙하고 다시 되살아나지만, 그곳에 크리스의 동료가 와서 강제적으로 쥬나를 데리고 가고, 괴물 라쟈가 출현해서 날뛰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에 그대로 두고 떠난다.


처음에는 혼란에 빠진 쥬나였지만, 활을 들고 싸우려고 결심한 그때, 다시 크리스가 나타나서 말한다. "어째서 싸우냐. 어째서 죽이냐". 쥬나는 말한다. "그치만, 저녀석이 모두를 죽이려고 하니까". 크리스는 다시 말한다. "그런 것을 위해서 죽이는 것인가". 싸움이 시작되고, 쥬나는 라쟈를 죽인다. 그 모습을 보고 크리스는 외롭다는듯이 말한다. "너는 더럽혀졌다, 더럽힘은 다시 깨끗이 정화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전혀 알지 못하고 화가 나는 쥬나였지만, 이윽고 그 말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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