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사랑한다고 말해 "  12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로망스물, 스쿨물, 학원물, 소녀물 ]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타치바나 메이는 초등학교 시절, 반에서 기르고 있었던 토끼한테 잡초를 먹였기 때문에 급사한 날, 그 장소에 그냥 같이 있었을 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같이 토끼에게 잡초를 먹이고 있었던 여자아이가 메이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운다. 그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은 메이는 마음을 닫아버리고 다른 사람과 거의 말을 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메이는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며 다른 반 친구들과도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으며 언제나 혼자로만 있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그러던 중, 나카니시 켄지의 성희롱 때문에 오해를 하게 되고 결국 같은 반 친구인 쿠로사와 야마토에게 돌려 차기를 먹여버리지만, 오히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야마토의 마음에 들게 된다.


그리고, 야마토는 메이에게 필사적으로 어프로치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메이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의 손님이 스토커가 되어서 언제나 메이 근처에서 모습을 보이게 되고 공포를 느낀 메이는 야마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메이로부터 긴급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온 야마토는 재빨리 메이의 곁으로 달려가서 스토커 격퇴를 위해서 메이에게 키스를 하게 된다. 스토커를 격퇴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메이는 태어나서 처음 해 본 키스에 당황하게 된다. 이러한 키스 사건이 계기가 되어서 야마토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메이. 그리고 야마토의 권유로 인해서 동급생인 오이카와 아사미도 메이에게 말을 걸어주게 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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