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일본 TV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 20화 입니다

 

 

 

 

 

 

 

 

 

<2부>

 

 

 

 

 

 

 

 

 

 

 

 

 

 

 

 

 

 

 

 

 

 

 

 

 

 

 

 

 

 

 

 

 

 

"죠죠의 기묘한 모험" 애니 소개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소년, 초자연

 


 

고대 멕시코에서 번영을 이룬 태양의 백성인 아스테카 일족. 그들에게는 기묘한 석가면이 대대손손 전해져 내려오고 있었다. 그 석가면이란 바로 영원한 목숨과 진정한 지배자의 힘을 가져다준다는 기적의 가면. 그러나, 어느 날을 경계로 해서 그 석가면은 역사 속에서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이윽고, 시간은 지나서 19세기 후반 영국. 사람들의 사상과 생활이 격변해가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유서 깊은 귀족 가문인 죠스타 가문의 외동아들인 죠나단 죠스타(ジョナサン=ジョ-スタ-.통칭 죠죠)은 정의감이 흘러넘치는 호감 있는 청년이다. 그러나 그의 앞에 어느 날 집안의 양자로서 디오 브란도(ディオ=ブランド-)가 나타나게 된다. 죠스타 가문의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계략을 꾸미는 디오는 사소한 일 하나하나에 죠죠에게 트집을 잡아 괴롭힌다.

 

그리고, 여차여차하여 7년 후. 고고학자가 된 죠죠는 석가면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석가면은 사실 마물을 태어나게 하는 무서운 가면이며, 디오는 그 힘을 이용해서 스스로 자신을 흡혈귀로 만들어서 죠죠를 습격하게 된다. 무시무시한 괴물이 된 디오에게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결국 디오와의 싸움에서 중상을 입고만 죠나단. 그러나, 궁지에 몰린 죠나단은 임기응변으로 어떻게든 위기를 극복하고 디오를 화염 속에 던져놓고 승리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죠나단은 다시 재회하게 된 연인인 에리나(エリナ)의 정성스러운 간호 덕분에 몸의 상처와 마음의 상처를 서서히 치료해가게 된다. 

 

 

 

 

 

 

디오와의 싸움에서 얻은 부상이 어느 정도 회복하고, 에리나의 정성스러운 간호로 인해서 겨우 퇴원할 수 있게 된 죠죠. 그러던 어느 날, 참극의 현장이었던 저택의 흔적을 방문한 죠나단은 발견되지 않았던 석가면을 생각하면서도 그 사건을 잊어버리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자신을 체페리(ツェペリ)라고 자칭하는 남자와 만나게 되었다. 이 날을 경계로 그의 운명은 또다시 크게 꼬이기 시작한다. 선도(파문)의 달인인 윌.A.체페리는 죠나단에게 디오는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말한다. 그리고, 석가면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파문의 힘이 필요하다고 선언한다. 죠나단은 체페리의 제자가 되어서 파문을 수업하게 되고, 이것을 체득하는 데에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디오를 쫓게 된다. 디오는 죠나단에게 입은 부상이 다 나을 때까지 일단 작은 마을인 윈드 나이츠 로트로 도망쳐서 그 후에 좀비들을 다수 생성하여 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계략을 꾸미고 있었다. 그러나, 수행으로 인해서 파문법을 익힌 죠나단 일행들에게 돌파되어, 결국 그는 쓰러지게 된다. 이 디오를 쫓는 과정에서 스승인 체페리를 잃게 되지만, 그가 죽는 순간에 죠나단에게 맡긴 힘이 더욱더 성장하게 되어서 디오와 그 일파를 쓰러뜨리는 데에 성공한다.


 




 

파문에 의해서 온몸이 녹아서 패배하여 사망한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온몸이 녹기 전에 자신의 목을 쳤기 때문에 겨우겨우 목으로만 살아남게 되어서 은밀히 상처를 회복하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살아가고 있었다. 1889년 2월 2일, 에리나 펜들턴과 결혼. 신혼여행 중인 2월 7일, 사실 살아 있었던 디오에게 타고 있었던 여객선이 습격당하게 된다. 목덜미를 꿰뚫리고 파문이 봉인되어, 생사의 경계에 해메게 되면서도 디오의 부하를 격파. 에리나와 살아남은 갓난아기를 도망치게 하기 위해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디오와 함께 폭발에 휘말리게 되어서, 배 갑판 위에서 처절한 최후를 맞게 된다. 향년 21세.

 

여기까지가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1부 내용이다. 향후 2부의 내용은 1938년 미국으로 넘어가게 된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다시 세계대전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던 때, 죠나단의 손자인 죠셉 죠스타(ジョセフ=ジョ-スタ-)도 할아버지와 똑같이 파문을 몸에 익히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인류를 훨씬 능가하는 지적 생물인 기둥의 남자들이 발굴된다. 인간의 위협이 될 수 있는 기둥의 남자를 쓰러뜨리기 위하여 죠셉 일행들은 각지를 바쁘게 뛰어다니며 싸우게 된다.

 

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작중 특징이자 전체적인 테마는 \'인간찬가\'이다. 동료들과의 인연, 강적과의 사투 등. 소년만화의 기본을 확실히 갖추고 있으면서도 개성적인 표현 방법과 죠죠의 기묘한 모험만의 독특한 분위기 등이 이 작품의 세계관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 작풍은 전형적인 왕도를 걷고 있으면서도 실험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연재 25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2년 10월 방영으로 1부가 TV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몇 부까지 진행되는지 공식적인 발표는 없다. 8부에서부터 역순으로 1부까지 거슬러 올라간 후에 죠나단이 등장해서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를 외치며 끝마치는 PV는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2012년 8월 17일, 주요 제작진정보 및 성우진 정보와 죠나단, 디오의 원화가 공개되었다.

 

 

 

 

2012년 9월 21일 PV가 공개되었다. 2012년 10월부터 MBS, CBC, 도쿄 MX 등에서 방송.


2012년 11월 14일, 제2부인 전투조류의 애니메이션 제작 소식과 함께 주요 성우진과 키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성우진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을 따라간다는 추측이 맞는지 올스타 배틀의 성우진 그대로 캐스팅.


2013년 1월 28일부터 웹 라디오를 방송했다. 제목은 JOJOraDIO. 9월 21일 35회를 마지막으로 종료.


2013년 4월 6일로 26화로 1-2부로 방영 종료. 이후 3부 이후의 애니메이션화 소식에 대해 여러 추측이 오고갔으나 2013년 10월 18일, 3부 애니메이션화 소식이 공식 발표되었다. # 다만 웹상에서는 공개일 이틀 전인 16일에 먼저 플라잉 겟으로 유출되었다.

 

 

 

 

 

 

슈에이샤 의 소년용 만화 잡지 「주간소년점프」에 1986년부터 2004년까지 연재했고 슈에이샤의 청년을 위한 만화 잡지 「울트라점프」에 2005년부터 장기간에 걸쳐 연재되고 있다. 시리즈의 단행본은 100권을 넘어 누계 발행부수는 2014년 2월 시점에서 9천만부를 넘어섰다.


각자 성격과 처지는 다르지만 정의와 용기로 불의에 맞서는 죠스타 가문의 사람, 죠죠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2014년으로 8부 죠죠리온이 연재 중이다. 테마는 인간 찬가.


주인공은 모두 죠죠(JoJo, GioGio)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작중에서 죠죠라는 애칭이 자주 이용되는 것은 3부 초기까지이다.) 그래서 제목은 죠죠의 모험이라고 하려고 했지만 뭔가 부족해서 '기묘한'이란 단어를 넣었다. 이후 기묘한 이야기등 기묘한 XXX란 타이틀을 찾기 쉬워졌다고 한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란 제목만으론 이게 뭐하는 만화인지 알 수가 없었기 때문에 칼럼 「기분은 JOJO 최종회 SPECIAL! ~ 5 부 Q & A ~」(「주간소년점프」1998년 9호)에 따르면 초기 주간 소년 점프 게재시는 편집장이 고안한 '로망호러 -진홍의 비전-'이라고 캐치카피가 첨부되어 있었지만, 단행본수록시와 Part6 이후는 삭제되었다.또한 초기 연재 당시의 선전문구는 '심홍의 로망호러'였다.

 

 

 


1부와 2부는 파문(波紋)이라는 특수 능력을 익힌 인간들이 뱀파이어나 '기둥 속 사내'라는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생물에 직면한 작품으로, 격투가 주체였다. 3부 이후에는 스탠드(スタンド, 유파문(幽波紋)이라고도 표현)라는 정신 에너지가 구현화된 능력을 사용해 인간들끼리 싸우는 내용으로 다양한 능력이 있는 스탠드의 공방이 이 작품의 특징이다.


문고판 1권 후기에 따르면 현재 사용되는 부제는 6부 집필 이후 붙여진 것이며, 그때까지는 일본어 중 x부라고 표기 주인공 이름과 부제가 붙어 있었다. 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는 3부 집필 당시에서 부제을 붙일 생각이었지만 기존까지의 만화책과의 일관성이 없게 된다는 이유로 편집부에 거부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단행본 수록시 각 화의 부제에서도 1,2부 잡지 게재시의 것을 그대로 사용되었지만, 3부 이후는 부제를 달아 새로 "○ ○ 제 (1)"과 같이 하나의 부제를 몇 화인지 분리 방식을 취했다. 그 후의 방식은 3부 이후의 정착되어 1,2부 문고판 수록시에도 채용되고 각 이야기의 부제가 다시 매겨졌다.


기본적으로 소년만화지만 개성적이며 소년만화의 틀을 깨는 면이 많고, 여기서 독보적인 매력이 생겨난다. 연재 당시에는 보기 드물었던 뺀질이 주인공이라거나, 성장하는 악역 등, 작풍은 왕도이면서 실험적이라고 평가된다. 또 일본만화지만 왜색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작가 본인도 자신이 이탈리아 등 유럽 쪽의 미술과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고도 하고. 대화하는 말투 또한 기묘한데 오히려 이게 뻔한 대사라도 기억에 남는 명대사로 탈바꿈해준다.일본의 김성모


특징이라면 각 부마다 그 스타일이 모두 다르다. 주인공들인 죠죠들도 하나하나 성격이 다 다른데 작품 분위기까지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좋아하는 부가 갈린다. 예를 들어 서사를 좋아하는 사람은 1, 2부는 좋아하지만 싸움에 싸움의 연속으로 능력자 배틀이 된 3부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거나, 카리스마 있는 주인공을 좋아하는 사람은 3부를 더 좋아한다거나 하는 식. 그렇기에 죠죠는 각 부가 하나로 이어지는 작품인 동시에 독립적인 작품들인 셈이다.

 

 

 

 


죠죠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재미는 매 장면마다 예측을 불허하는 예상외의 전개들이다. 독자가 당연히 이럴 것이라 생각하는 그 예상을 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기존 설정에 억지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새로운 설정을 갖다붙이는 것이나 말도 안 되는 기묘한(…) 방법으로 이야기 구도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방법도 마다하지 않는다.오히려 애용한다. 처음에 참신한 이야기로 등장한 소년만화들도 연재가 장기화되면 결국 처음에 선보였던 그 이야기 구조를 매번 답습하면서 스스로 매너리즘에 빠지는데 이것을 메꾸려다보니 결국 파워 인플레라는 마약에 손댈 수밖에 없고, 파워 인플레는 이야기 자체보다 누가누가 강하나 같은 등장인물의 캐릭터성에 의존하게 만드는데 작가가 일부러 토너먼트적인 전개를 피한 덕분에 중간에 나오는 적이 약해도 비겁하기만 하면 강적이 될 수 있었다. 인터뷰에서 기자가 그 덕분에 25년간 장기 연재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하고 묻자 작가도 수긍했다. 이를 테면 스틸리 댄 같은 경우는 스탠드 자체만 보면 정말 별 쓸데없지만 남의 뇌 속에 들어가서 헤집을 수 있는 기능을 비겁하게 사용했기에 고생했다. 단순 비겁한 것뿐 아니라 강력한 능력을 가진 멍청한 적이라거나 약한 능력을 가진 명석한 적 등 패턴이 좀 더 다채롭고, 아무리 스탠드가 강력하더라도 스탠드를 사용하는 건 어디까지나 평범한 인간이라는 제약이 있어 파워 인플레에선 꽤 자유로운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뒤 내용이 모순되어 보이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새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장점으로도 나타난다.


기묘하다면 기묘할 것이 조연이거나, 비중이 없거나, 초 단역이거나, 금방 죽거나 하는 엑스트라에 맞먹는 인물들도 나름의 명대사나 명장면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름모를 경관의 "중요한 것은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의지." 나 엠포리오 엘니뇨의 "'정의의 길'을 걷는 것이야 말로 '운명'인 거야!" 나 슈가 마운틴의 "모든 것을 스스로 놓아준 자야말로 최후엔 진정한 모든 것을 얻는다." 등 작품의 주제를 관통하는 대사를 내뱉는다.

 

 

 

 


본디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고 있었지만 스틸 볼 런 중간부터는 월간 '울트라 점프'로 옮겨졌다. 편집부의 요청에 따라 새로운 작품으로써 죠죠 시리즈와의 연관성을 딱히 내세우지 않았던 스틸 볼 런은 처음부터 죠죠 시리즈의 연장선이자 7부로써 기획되어 있었는데, 이때부터 공식적으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으로 표기되었다. 하지만 7부로 편입된 이후도 부제를 타이틀로 내새워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7 스틸 볼 런'이 아닌 '스틸 볼 런 -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7'로 표기하였다. 8부 죠죠리온은 소년 점프를 떠난 후 편집부의 압력이 사라졌는지 처음부터 '죠죠'라는 걸 부각시키며 연재되어 권수는 리셋되었지만 이전과 같이 처음부터 죠죠의 기묘한 모험으로 표기되었다. 스틸 볼 런 이후로 부제를 타이틀로 세우는건 굳어진 듯하다.


3부 초반까지 따라 다니던 "그림체와 구도가 북두의 권 아류다."라는 딱지는 3부 중반부부터는 미국 만화를 연상케한 그림체로 바뀌어서 사라졌고, 그 이후에도 여전히 변화하고 있다. 특유의 구도, 자세, 대사 센스 등 작가를 대표하는 '기묘한' 센스가 완전히 정착되었고 이는 시리즈의 완결인 스톤 오션에서 마무리된다. 이 스톤 오션은 몇몇 죠죠러들로부터는 평이 엇갈리는 대목이지만 아라키의 세계관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어찌 됐든 시리즈 완결다운 감동의 피날레를 선보였다고 평가되고 있다.(그런데 사실, 고져스 아이린 등 아라키의 초기 단편집과 비교하면 오히려 죠죠는 그렇게까지 기묘하지 않은 편이다.)


아라키 선생에 따르면 9부까지의 전개를 생각해두었다고 한다. 이후의 귀추가 주목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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