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TV애니메이션 "코펠리온" 12화 입니다.

 

 

 

<2부>

 

 

 

 

 

 

 

 

 

 

 

 

 

 

 

 

 

 

 

 

TV애니 "코펠리온" 애니소개

 

 

 

 

 

 

2016년 일본의 핵발전소가 폭발하며 일본 도쿄에 엄청난 재앙이 닥쳤었다.

그로부터 20년 뒤, 도쿄는 아무도 살지 못하는 땅이 되었지만, 그곳에서 오는 생존자들의 시그널을 받은 정부는 주인공 3 여학생들을 투입한다.

 

 

 

2016년 일본 간토 일대를 담당하는 민영 전력회사 [신토 전력]은 늘어나는 전력소비를 감당하기 위해 도쿄 만의 오다이바에 원전 4기를 건설한다.

불행하게도 예기치 못 했던 대지진이 일어나 화재가 발생하고 냉각장치가 파손되어 원자력 사고가 발생한다.

이에 간토 일대는 전멸하고 일본 도쿄는 더 이상 사람들이 살수 없는 환경의 지역이 된다.

그 후, 일본은 수도를 교토로 옮겼고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사건으로부터 20년 뒤 2036년, 도쿄에서부터 의문의 신호가 잡히게 된다.

이에 SDF (Self-Defense Forces)는 도쿄에 아직 남아있는 생존자들이 있을 가능성을 확보하고 그곳에 3명의 여자아이들을 투입한다.

그 3명은 특수 유닛을 이루워 생존자들을 찾고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임무를 맡은 것..

그런데 이상하다.. 왜 사람들이 살수 없는 방사능 오염 지역에 투입된 이 여자들은 그에 따른 특수 복장을 갖추지 않은 것인가??

이 팀의 주인공들은 다름 아니라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방사능 면역을 지니고 있는 여고생들..!

이바라, 타에코, 아오이라는 3명의 소녀들.. 그들에겐 생존자들을 수색하여 구조하는 임무가 부여된다.

러시아의 체르노빌이 연상되는 환경 속에서 그들은 삶과 죽음 사이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 또는 동물들도 만나며 임무를 수행해나간다.

과연 그들은 이제 [죽음의 도시]가 되어버린 도쿄에서 무사히 작전 수행을 완료시킬 수 있을까?!

 

 

 

 

 

 


2008년 6월부터 고단샤의 주간 영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노우에 토모노리(井上智徳)의 작품이다. 장르를 굳이 따지자면 포스트 아포칼립스+능력자 배틀물. 2012년 6월 부터는 월간 영 매거진으로 옮겨서 연재중이다. 2013년 9월 일본에서 단행본 19권이 발매되었다.

배경은 2036년의 도쿄. 20년 전인 2016년에 간토 일대를 담당하는 민영 전력회사 신토전력이 늘어나는 전력소비를 감당해내기 위해 도쿄 만의 오다이바에 원전 4기를 건설했는데, 그만 대지진이 일어나 화재가 발생하고, 노심 냉각장치가 파손되어 원자력 사고가 발생하여 간토 일대는 전멸하고 일본은 수도를 교토로 옮겼다는 설정이다. 작중에서 언급되는 사망자 수는 도쿄도민의 90%로 1100만 명이다.

주역들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방사능 면역을 덤으로 지닌 이능력 고등학생들로 이들의 임무는 혹시 모를 도쿄의 생존자 수색. 바로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 만화의 주된 내용이다.


재난이 잦은 일본이지만, 원폭 투하의 트라우마로 인해 그동안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은 원자력 사고를 소재로 썼다는 점에서 신선함과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았고, 2010년 9월에 전격적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2011년 3월 말에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었는데…….

 

 

운명의 2011년 3월 11일, 사상 초유의 대지진이 터지더니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터져버렸다.


덕분에 애니메이션 얘기는 쏙 들어가버렸고, 소재가 소재인 만큼 사람들 사이에서는 원작 역시 연재중단 되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까지 돌았으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월간으로 옮긴 것도 2012년 6월의 일이고, 2013년 9월 현재까지 19권까지 1년에 4권 페이스로 꾸준히 발매되었다. 그러니까 결론은 지진 사태의 눈치같은건 별로 보지 않았다는 얘기 되겠다.


애니메이션화 기획은 계속 진행되고 있었는지 2013년 10월에 애니화의 부활을 알린다. 놀랍게도 성우진도 일부 밝혀진 상태. PV와 포스터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으편, 하지만 문제는 주역 3인방중에서 2명의 모습이 원작과의 괴리감이 상당하다. 특히 아오이는 다른 사람으로 봐도 문제 없을 정도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과거 K를 만들었던 Gohands. 지상파에서는 방영하지 않는다. AT-X에서 방영하고 있다. 1쿨 13 화.


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현실을 반영하여 기존 원작의 방사능, 전력회사, 멜트다운 같은 각종 설정 용어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다소의 어레인지가 가해졌다.

 

 

이런 노력이 무색하게 마이씨앗TV 에서는 코펠리온이라는 제목만으로는 작품을 알리기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도쿄방사능 그 후 라는 부제를 붙여서 이름을 올리고 있다.허가는 받으셨는지 덕분에 네이버에 검색해도 저 부제가 같이 나온다.

 

 

작품 속에서 그려지는 몇몇 묘사들이 다소 생각 없이 그려진 부분들이 많이 있다. 간단히 말하면 고증오류라고 할 수 있는데 B2 전폭기가 저고도로 비행하질 않나, 그게 또 스팅거 미사일에 격추 된다거나 하는 장면들이 그렇다. M79 유탄발사기를 쐈는데 무슨 소총 같은게 나가는 장면 등등 다소 얼빠진 장면들이 많이 있다. 물론 이런게 작품의 개연성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애니메이션에까지 그대로 재현되었다.


연재하면서 한동안 판치라 장면이 많이 나왔었다. 아무래도 "여고생 하면 판치라다!"라고 주장하는 신사들이 개입한 듯 그런데 그림도 그림이고 분위기도 분위기다 보니 오히려 이야기에 방해만 되었고, 이후로는 그런 장면이 한동안 안 나왔으나 오즈 자매의 활약으로 그것도 옛말. 특히 오즈 시온이 대활약.


14권에서는 온실 함정에 갇힌 상태에서 온도가 계속 오르는 바람에 오즈 자매가 팬티 외의 모든 옷을 벗어버리는 장면이 나왔다. 이 만화 치고는 상당한 서비스컷. 전기언니와 괴력동생 둘 다 엄청난 몸매들이다. 고로 후방을 주의하면서 보자. 그런데 함정을 해제한 상태에서도 옷을 안 입고 그냥 싸운다.

 

 

 

 

 

코펠리온 애니 설정

 

-방사능에 면역이라 방호복조차 어떻게 할 수 없는 강력한 방사능이라도 문제없이 다닐 수 있다. 설정상 체세포에 특수한 이온교환체가 있어 방사성 물질의 이온을 흡수해서 무해화시킨다. 이것 때문에 피부도 약간 푸르스름하다고 한다. 같은 이유로 그들의 피는 Rad X 같은 효과가 있지만 투여자당 한번밖에 일정 시간만 사용할수 있다.

-보통 인간들보다 높은 신체능력과 회복력.

-개체별로 특수한 능력을 보유. 덕분에 극이 진행될수록 온갖 요상한 능력이 등장하여 작품을 이능력 배틀물로 만드는데 한몫 단단히 한다.

-생식 불능. 생식 세포만큼은 도저히 방사능 면역 능력을 가지지 못해 자궁을 적출했다고 한다. 남자의 경우 따로 언급된 바는 없으나 별 다를 바 없을 걸로 추정.내가 고자라니

-학년에 따라 혈액형이 나눠져 있다.

-코펠리온은 돌연사한다. 인형이라 불리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며 하루토는 예전부터 교감에게 이 사실을 듣고 알고 있었고 오즈 카논은 우연히 지나가다 이 사실을 듣고 알게된다.

-코펠리온은 모두 실제하는 인간의 체세포 클론으로 탄생하며 품종 개량 식물처럼 방사능 항체와 특수 능력을 받지만, 원본이되는 인간의 지능, 판단력, 성격등 그대로 이어받는 부분도 존재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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