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48P 한글자막 동영상 "펌프킨 시저스" 22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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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펌프킨 시저스 (2006 년)
 원제 パンプキン?シザ?ズ
 영제 Pumpkin Scissors
 부제 펌프킨 시저스
 감독 아키야마 카츠히토 (秋山勝仁)
 원작 이와나가 료타로 (岩永亮太?)
 각본 토미오카 아츠히로 (富岡淳博)
 제작 이즈미 프로젝트 | AIC | 곤조
 저작권 ⓒ 2006 岩永亮太??講談社 / イズミプロジェクト
 음악 오오타니 코우 (大谷幸)
 장르 액션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펌프킨 시저스》는 일본의 만화 및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작가는 이와나가 료타로. 강담사의 월간 소년 매거진을 통해 연재중으로 2010년 12월 현재 14권까지 발매되었다. 그리고 2012년 1월에 일본에서 15권이 발매되었다. 한국에는 학산문화사를 통해 14권까지 정발. 여담이지만 일판과 정발의 텀이 살짝 긴 작품. 한 6개월 정도 묵혔다 내놓는다.

20세기 초와 흡사한 가상의 세계, '제국'과 '프로스트 공화국'의 긴 전쟁이 휴전으로 끝난지 3년. 세상은 전재(戰災)로 인해 피폐해져 있었다. 참전군인이었던 정체불명의 주인공, 란델 올란드와 전재를 처리하기 위해 설치된 육정 3과 전재부흥부대 펌프킨 시저스가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리고 단순히 군의 생색내기 조직에 불과했던 3과는 이후 나라 안의 이전투구와 상존하는 공화국의 위협과 맞서며 어느새 "은의 수레바퀴"라 자칭하는 어떤 조직이 진행하는 거대한 음모의 한복판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초반에는 밀덕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억지스런 설정도 없지는 않았으나 연재를 거듭하며 상당히 세련된 면모를 자랑한다. 사실 일본에서도 애니가 아닌 만화로서 본격 밀리터리 요소를 집어넣고도 흥행에 성공한 작품은 《강철의 연금술사》 정도가 유일한 상황에서 이 작품의 존재는 퍽 특이한 셈이다. 제1차 세계대전 수준의 구식 무기까지만 등장하는 것도 "강철~"과 흡사한 부분.
 그리고 전쟁의 참혹한 묘사 또한 사실적이다. 주제가 주제인만큼 여타 밀리터리 작품보다 전후의 피폐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가지 특징이라면 종교계의 언급은 거의 0에 가까울만큼 묘사되고 있지 않다. 전후상황이면 보통 일반(적어도 작품의 세계관에서 일반적인) 종교부터 사이비 종교 같은 것이 성행하기 마련인데 이런 묘사가 아예 안나온다.

이와나가 료타로는 이 작품이 첫 잡지 연재인 신인임에도 불구하고훌륭한 연재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가끔씩 캐릭터들 얼굴에 작붕이 일어나는 것이 옥의 티지만 그래도 연재 초반, 어시스턴트도 없이 혼자서 그리던 때 그림과 비교해 보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상업지 출신답게 캐릭터의 에로도도 의외로 높아 그 쪽의 만족도(?) 또한 상당한 편. 상업지 작가의 성공적인 메이저 데뷔 사례로도 꼽히고 있다.

2006년 10월에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방영되었다. 제작은 GONZO에서 맡았으며 26(편)화로 완결되었다. 당시 연재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코믹스 5권까지의 내용을 다뤘으며, 몇몇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추가되어 있다. 곤조의 작품이니 만큼 평가는 고만고만한 편. 2기 제작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없지는 않는 듯...


2002년부터 코단샤의 매거진 GREAT에 연재되고 있는 이와나가 료타로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2005년작 솔티 레이 이후로 다시 한 번 GONZO와 AIC가 손을 잡은 화제작이다. 원작이 2006년 9월 현재 아직 5권까지밖에 발매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볼 때 상당히 빠른 애니화라 할 수 있다.
 

'제국'이라 불리는 가상 국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SF액션물이지만, 단순히 치고 받고 싸우는 모습만을 부각시키는 것이 아닌 캐릭터들의 드라마를 적절히 가미함으로써, 전쟁의 후유증으로 인해 저마다 크고 작은 상처를 안게 된 인간군상극을 그려내고 있다. 특히나 상반되는 입장에 서는 두 캐릭터 앨리스와 오란드를 나란히 주인공으로 내세움으로써, 좀 더 명확하게 주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무게감이 있는 드라마를 기다린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되어주리라 기대된다.
 

감독은 진중한 느낌의 SF작품들에서 주로 두각을 나타냈던 아키야마 카츠히토가, 시리즈 구성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섭렵해 온 베테랑 각본가 토미오카 아츠히로가 맡고 있다.
 

OP. 「푸른 불꽃(蒼き炎)」 노래 - 타카하시 요코
 ED. 「머큐리★GO(マ?キュリ?★GO)」 노래 - 우에다 카나 외









 

 줄거리



전쟁이 있었다. 반목을 거듭하던 프로스트 공화국과의 기나긴 전란은, 정전 협정이 맺어지고 3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국민들에게 있어서 가혹한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기근과 질병, 통제를 잃고 사람들을 착취하는 군대...라는 이른바 '전쟁 재해(戰災)'로 분류되는 문제들이 조금도 호전되지 않는 현 상황을 우려한 군 상층부는, 전재를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부대인 육군정보부 제3과를 설립한다.
 

제국 육군정보부 제3과의 실동부대, 일명 '펌프킨 시저스'는, 귀족의 긍지를 걸고 부흥을 일궈내려 애쓰는 앨리스 소위의 휘하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 보이는 대원들로 편성된 부대였지만, 국가의 재건과 동료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단단히 결속된 부대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앨리스는 임무를 받아 어떤 마을로 출동한다. 실전 경험이 많은 적들은 쉽사리 물러가 줄 것처럼 보이지 않았기에, 일단은 사태를 지켜보기로 한 그녀는 마을 식당에서 정처없이 여행을 계속하고 있던 오란드와 마주치게 된다. 전쟁 당시 극비 부대에 소속되어 있었던 오란드는 정전과 동시에 갈 곳을 잃고 방랑하던 상태. 그 뛰어난 전투력으로 펌프킨 시저스에 도움을 주게 된 이후, 오란드는 다시 군에 편입하여 3과 소속으로 함께 하게 된다.
 

긍지있는 귀족으로서 나라의 재건을 위해서 어떠한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앨리스와, 깊은 상처를 마음 속에 간직한 채 자신이 있을 곳을 찾는 오란드... 그들은 과연 서로가 원하던 것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인지!?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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