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시라쿠 12화 
                     TV 만화애니 HD720P 한글자막 동영상 "죠시라쿠12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720P 한글자막 동영상 "죠시라쿠" 12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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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죠시라쿠 (2012년)
 원제
じょしらく
 영제
Joshiraku
 부제
죠시라쿠
 감독
미즈시마 츠토무 (水島努)
 원작
쿠메타 코지 (久米田康治)
 각본
요코테 미치코 (横手美智子)
 제작
J.C.STAFF
 저작권
 음악
이와나미 요시카즈 (岩浪美和)
 장르
코미디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코단샤'의 '별책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중인 '쿠메타 코우지'와 '야스'의 동명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4권이 발간된 상태이며, 우리나라에는 정식 발매가 되지 않았다. 참고로 '쿠메타 코우지'는 <절망선생>을, '야스'는 라이트노벨 <토라도라>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두 인물 모두 자신의 작품이 애니메이션화가 된 경력이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J.C.Staff'가 맡게 되었다. 전형적인 '애니메이션 작화'를 지향하는 제작회사인데, 애니메이션을 조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보지 않은 작품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작품을 내왔다. 그러나 한때 애니계를 호령했지만 최근엔 이렇다 할 작품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대작이라고 할 만큼 훌륭한 작품을 내지 못하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작안의 샤나 시리즈>,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 <너와 나 시리즈> 등을 제작해왔다.
     감독에는 '미즈시마 츠토무'가 내정되었다. <xxx홀릭>과 <블러드 C> 같은 '클램프' 작품에 감독을 한 경력이 있으며, <어나더> 같은 피튀기는 어두운 작품에도 일가견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오징어 소녀 시리즈> 같은 밝은 분위기의 작품도 감독한 경력이 있다.
    시리즈 구성의 '요코테 미치코'는 감독과 <xxx홀릭>과 <침략 오징어 소녀>에서 호흡을 맞춘 경력이 있다. <C큐브> 등 도 담당해왔는데, 조금 지루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평범 수준은 해내는 인물이다.
    캐릭터 디자인의 '타나가 마사요시'는 <HOTD>,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우리는 아직 모른다>,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등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해왔던 인물이다.

   음향감독의 이름을 확인하고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음향감독에는 '이와나미 요시카즈'의 이름이 올라와있다. 그에 대해서는 자세한 코멘트는 그리 필요치 않을 정도로, 말 그대로 천재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이것이 아니다. 'J.C.Staff'에는 '아케타카와 진' 이라는 큰 손이 있다. 물론 모든 'JC'작품의 음향감독을 담당한 것은 아니나, 당대 최고의 음향감독이 섭외되는 경우는 없었는데, 'JC'에 두 큰 손이 닿고 말았다.
     물론 'JC'에 처음으로 손을 빌려준 것은 아니겠다만, 최근들어 이러한 경향이 없었기에, 크게 놀라고 말았다.
     '이와나미 요시카즈'는 한 분기에 다수의 작품을 꾸준히 음향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2분기에는 <이것은 좀비입니까 2기>, <여기저기>로 가볍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Fate / Zero 2기>로 무거운 분위기도 연출하였다.
    <Blood-C>, <데드맨 원더랜드> 등, 미스테리 분위기, <요스가노소라>, <신만의 아는 세계>등도 그의 손을 거쳐갔다.
    워낙 다양한 방면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이번 작품에서도 큰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이번 3분기에는 <소드아트 온라인>, <이 중에 한 명, 여동생이 있어!>를 동시 진행하게 된다.


   성우 캐스팅에 조금의 변화가 있다. 기존 드라마 CD와 TVA판의 성우가 한 명을 제외하고 다르게 캐스팅이 되었다. 성우 캐스팅 비용 때문이 아닌가, 하는 우스갯 생각도 들 정도로, TVA는 신인들이 캐스팅이 되었다.

     주연으로는 이번 작품이 첫 작품이 되는 '코이와 코토리'가 내정되었다. <청의 엑소시스트>에 캐스팅 되었었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야마모토 노조미'는 데뷔때부터 느닷없이 두 작품에 동시 주연 캐스팅이 되어버린 특이 케이스인데, 딱히 연기력이 훌륭하다라는 평은 받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실제로 <Un-Go>와 <나는 친구가 적다>에서 동시에 캐스팅 된 이후, 한동안 TAV활동이 없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 와중에 '사쿠라 아야네'라는 이름이 너무도 반갑다. 2011년 초 <꿈을 먹는 메리>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평탄대로를 달리는가 싶더니, 그 당시 조연을 연기하였던 '카야노 아이'에게 보기좋게 꺾이고 말았다. 등장 횟수도 적었던 '카야노 아이'는 바로 그 다음분기 주연을 꿰차며, 지금도 대형신인으로 자라고 있는데, 마찬가지 신인인 '사쿠라 아야네'는 그 이후, 주연의 자리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1년 반이 지나서, 드디어 주연으로 다시 캐스팅이 되었는데, 하필 타이밍이 안좋았을 뿐, 연기력이 무척 훌륭한 성우이기에, 이번 작품에서 큰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하지만 걱정이 되는 부분이, 기존 드라마CD에서의 성우가 '아스미 카나'였다. 폭발적인 힘을 가진 '아스미 카나'의 매력을 얼마만큼 쫓아갈 수 있을지, 많은 걱정이 되기도 한다.
    <방랑소년>, <맹렬 우주해적>에서 계속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베테랑 '난죠 요시노'가 '하나자와 카나'를 대신해 TVA에 새롭게 캐스팅이 되었다. 여성 성우 1위의 자리에 군림중인 '하나자와 카나' 정도의 대형은 아니나 상당히 매력넘치는 성우이기에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고토 사오리'가 대체 얼마만에 주연의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이다. 물론 간간히 등장은 했었다. 모두 존재감 없는 무척 조용한 캐릭터였다는 것이 큰 문제였으나,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계속 등장은 했었었다. 현재 방영중인 <사키>에서도 무척 조용한 캐릭터로 캐스팅 되었는데, 이번 작품은 무려 5년만의 주연이기에, 더더욱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참고로 이번 작품에서도 지나치리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조용한 캐릭터이다.)













 줄거리



무대에 앉아 관객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본의 전통문화 라쿠고(落語). 극장에서 이 라쿠고 공연을 하는 다섯 명의 소녀 라쿠고가(落語家) 마리, 키구루미, 테토라, 간쿄, 쿠쿠루는, 항상 극장의 대기실에서 별것 아닌 일상의 사소한 문제들을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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