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576P 한글자막 동영상 "체포하겠어" 3기 14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576P 한글자막 동영상 "체포하겠어" 3기 14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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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체포하겠어 Full Throttle (2007 년)
 원제
逮捕しちゃうぞ フルスロットル
 영제
You're Under Arrest Full Throttle
 부제
체포하겠어 3기
 감독
오오하타 코이치 (大畑晃一)
 원작
후지시마 코스케 (藤島康介)
 각본
타카하시 나츠코 (高橋ナツコ)
 제작
TBS | 스튜디오 딘
 저작권
ⓒ 藤島康介?講談社/墨東署交通課
 음악
후카사와 히데유키 (深澤秀行) | 니시다 마사라 (西田マサラ)
 장르
드라마 | 액션 | 코미디
 BA 등급
BA-13(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3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오 나의 여신님으로 확고한 팬층을 다지고 있는 만화가 후지시마 코스케의 또 하나의 히트작 시리즈 체포하겠어는 1994년에 OVA로 첫선을 보인 후 벌써 10년을 훌쩍 넘기는 세월 동안 여러번의 애니화가 진행되어 팬들을 기쁘게 하였다. 미유키와 나츠미 콤비를 TV로 만난 것은 2001년이 마지막이었으니, 이번 시리즈는 그 후로 6년만에 만나게 된 셈이다.
 

코단샤(講談社)의 만화잡지 '애프터눈'에서 연재된 원작은, 후지시마 코스케 특유의 수려한 그림체와 작가 특유의 해박한 메카닉 지식을 기반으로 코믹한 해프닝을 그려내는 시끌벅적한 일상 드라마이다. 주인공이 경찰이라고는 하지만, 대단한 수사기법이나 정교한 트릭이 등장하는 추리적인 재미보다는 일에의 열정이나 동료들과의 우정, 사랑 등이 강조된 보다 인간미가 풍기는 드라마성 작품에 가깝다. 특히나 독특한 개성으로 뭉친 등장인물들의 매력이나, 작중에 등장하는 화끈한 드라이빙 장면이나 액션씬 역시 중요한 재미 요소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전작과의 시간 경과가 있는 만큼 제작진에도 변경이 있었지만, 체포하겠어를 생각할 때 떠오르는 나카지마 아츠코 씨의 깔끔한 캐릭터디자인은 이번 작품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며, 이번 분기에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각본가 타카하시 나츠코 씨가 시리즈 구성을 담당할 예정이다. 제작은 변함없이 스튜디오 딘이 맡고 있으며, 성우진 역시 전작에서 활약했던 낯익은 목소리들이 그대로 재기용되어 팬들의 향수를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여성경찰관 콤비가 펼치는 코메디물로 액션, 추격전, 메카닉적 요소 등이 가미되어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
 
작자인 후지시마 고스케는 오토바이 매니아로 작품중 메카닉적 요소에 대한 묘사 및 추격전을 현실감 있게 묘사해 박진감을 높었다. 이 때문에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없는 자동차 관련 매니아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아울러 애니메이션 판에서도 메카닉에 대한 묘사가 정교해 적당히 그린것은 일체 없다.
 
또, 메카닉 기술에 관한 고증뿐만 아니라, 경찰이라는 직업세계에 관한 묘사에서도 후지시마 특유의 리얼리즘을 느낄수 있다. 작품속 등장하는 오토바이, 및 자동차 등 차량의 묘사는 물론이고, 무대가 되는 경찰서, 교통과 등의 공간묘사, 인간관계 및 메인 등장인물들의 생활공간에서도 현실감있게 묘사했다. 후지시마에 있어서 경찰물은 처음이지만, 작품을 그리기위해 사전에 경찰내부의 분위기, 제도, 직업환경과 경찰관의 사무풍경 등을 중점적으로 취재했음을 인지할 수 있다.
 
작품속 정감있는 경찰의 분위기는 후에《춤추는 대수사선》,《루키!》 등의 형사 드라마, 경찰 드라마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춤추는 대수사선》의 경우, 직장의 환경 및 경찰서 묘사 등에 있어 비슷한 점이 많고, 작품에 참여한 각본가는 소고 마사시는 《춤추는 대수사선》의 스핀오프 작품인《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도망자 기지마 조이치로》의 각본을 맡았다.
 
본작의 스토리 컨셉은 때에 따라 황당무개한 전개가 있지만, 기본 설정은 일상생활을 무대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메디이다. 또, 많은 작품에서 보이는 가상의 도시, 무대가 아닌 실제 존재하느는 지역인 도쿄 도 스미다 구를 무대로 하고 있다.


이 작품은 TV 시리즈가 총 3가지이다. 그 중 첫번째인 이 시리즈는 1996년 10월 12일부터 1997년 9월 27일까지 총 47*화 완결로 방송되었으며, 스페셜판이 1999년, 두번째 시리즈가 2001년에 방영된 바 있다.


후지시마 코스케가 1986년부터 1992년까지 모닝의 증간호였던 '모닝 파티 증간'에 연재했던 만화. 현재는 해당 잡지가 폐간됨에 따라 그냥 모닝 연재작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서울문화사에서 원작 만화를 '체포하라'라는 제목으로 발간했다. 전 7권. 원작 만화의 유래는 작가인 후지시마 코스케가 당대의 인기 작가였던 에가와 타츠야의 문하에 있을 때, 그의 대표작인 BE FREE!!가 영화화되면서 이를 홍보하기 위해 그렸던 만화인 MAKING BE FREE!!에 사용된 캐릭터를 원안으로 한 것이다.

작품의 전반적인 뼈대는 도쿄 도 스미다구에 있는 가상의 경찰서 보쿠토서(투니판: 묵동서) 교통과 여순경 콤비의 일상을 다룬 버디 액션 짭새 드라마라고 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 유쾌한 웃음을 터트릴 수 있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엔지니어링에 도통한 코바야카와 미유키와 오토바이 운전에 도통한 츠지모토 나츠미에게서 남성보다도 강한 우먼파워를 느끼게 해주며, 시원한 액션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원작 코믹스 이외에도 OVA부터 시작해서 TV 시리즈, 극장판까지 계속 애니메이션화되었다. 작가 자신이 오토바이 매니아이기도 해서 작품 중 메카닉적 요소에 대한 묘사 및 길거리 추격전 등을 현실감 있게 묘사해 박진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또한 메카닉에 대한 묘사가 매우 정교해 적어도 자동차나 오토바이에 대한 작붕은 거의 없는 편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또한 주인공들이 타고 다니는 차와 오토바이의 기종 역시 모두 실제로 혼다에서 생산되었던 기종.

또한, 작가에게 경찰 관련 작품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서라는 공간과 경찰이라는 직업 자체에 관해서 고증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사전에 경찰내부의 분위기, 제도, 직업환경과 경찰관의 사무풍경 등을 중점적으로 취재했음을 인지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작품 속의 인간적인 경찰들의 분위기는 후에 춤추는 대수사선,루키! 등의 경찰 관련 미디어 작품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사상 최강의 여성 콤비" 라는 칭호까지 들을 정도.

원작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믹스 중에서는 원작보다는 애니메이션이 훨씬 더 재미있다 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원작 코믹스는 얼마 안 가 완결을 맺었지만, 애니메이션은 거의 10년에 걸친 장기 방영을 하며 많은 팬들의 인기를 누려왔다. 다만 3기에 해당하는 "Full Throtle"은 예전과 같은 재미도 없고, 1, 2기에서의 설정을 아주 뒤집어놨기에 흑역사취급을 받곤 한다. 사실 원작 만화 내용의 경우 1기와 스페셜에서 다 나왔고(사실 1기에서도 원작 내용을 뒤집은 부분이 여럿 있다.) 2기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내용이긴 했지만 각자 자연스러운 내용으로 바꾸고 전작의 내용을 제대로 계승했으나 3기는 그렇지 못한데다 괴작이나 망작까지는 안 갔지만 평작에 그쳤다.그저 또 다른 여주인공인 코바야카와 미유키의 연애관계를 확실히 끝맺어논걸 제외하면 심심할 따름이다.

사실 2기의 경우에도 1기와 거의 5년에 가까운 시간 차이가 있다 보니 각종 설정상의 세세한 차이점이 여럿 존재하는데, 우선 주인공인 미유키와 나츠미의 눈동자 색도 다르고 (미유키 : 푸른색 -> 보라색 나츠미 : 적갈색 -> 녹색) 얼굴형도 좀 다르다. 사실 둘 다 더 미인이 되었다 게다가 주인공들의 옷차림도 21세기로 넘어오다보니 사실 지금 볼 때의 1기보다 훨씬 세련되어졌다(...).


국내에선 3기를 제외한 TV판들이 투니버스에서 방영하였고 후에 극장판은 애니맥스에서 방영하였다. 투니버스쪽의 더빙은 아직도 회자될 정도로 엄청난 고퀄러티의 더빙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당시까지만 해도 보통 최덕희, 정미숙 콤비가 같이 나오면 최덕희가 왈가닥, 정미숙이 요조숙녀 캐릭을 맡는다란 인식이 많았는데 여기선 반대로 최덕희가 얌전한 성격의 민호영(미유키)역을 정미숙이 좀 씩씩한 성격의 노한나(나츠미)역을 맡아 성우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다. 원래 이 애니메이션을 연출한 김이경 pd가 처음엔 반대로 캐스팅을 하였는데 성우분들이 반대로 배역을 맡아도 괜찮을것 같다라고 말해서 서로 반대로 맡았고 결과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덧붙여 OCN에서도 방영해준 적이 있다. 참고로 국내판 1기 오프닝인 Love Somebody는 일본판에서는 3곡의 1기 오프닝 중 하나였으며 국내판 2기 오프닝인 PATROL은 투니버스 오리지널. 투니버스에서는 원작의 OST를 모두 가사만 한글로 번안하여 사용하였는데 꽤 좋은 평을 듣기도 했다.


- 시리즈 구성 -

체포하겠어 OVA(1994), 총 4*화
체포하겠어 TVA 1기(1996), 총 51*화(선행방영 OVA 포함)
체포하겠어 TVA 1기 스페셜(1999), 총 6*화
체포하겠어 극장판(1999), 총 90분
체포하겠어 TVA 2기(2001), 총 26*화
체포하겠어 TVA 2기 스페셜(2002), 총 2*화
체포하겠어 드라마(2002), 총 9*화
체포하겠어 Full Throtle(2008), 총 24*화


OP. 「마이티 버디(マイティ??バディ)」 노래 - AA-CHINO
ED. 「1/2(はんぶん/절반)」 노래 - 이시카와 치아키

 
 

 

 
 
 
 

 

 줄거리



교통순경인 고바야카와 미유키와 츠지모토 나츠미는 대조적인 성격이지만, 일단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도주하는 차량을 발견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추격전을 펼치는 환상적인 파트너. 교통순경이 할 일이라야 법규위반차량 단속, 주차단속 정도일 것 같지만 이들 보쿠토우서 관할 구역 내에선 하루가 멀다 하고 크고 작은 골치 아픈 사건들이 벌어지고, 경찰로서의 사명감이 투철한 미유키와 나츠미, 나카지마 켄등은 이런 사건들을 쫓아다니느라 바쁘다. 동료경찰이자 서로를 진정으로 아끼는 친구로서 우정을 나누는 미유키와 나츠미, 진한 동료애와 함께 미유키는 연인사이로 발전해가는 켄, 또 이들 못지 않게 개성만점인 단순왕에 운도 좋은 니카이도 요리코 등, 누구 하나 평범해 보이지 않는 이들 보쿠토우서의 교통과 순경들의 좌충우돌,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이 매 회 다른 주제로 전개되어 간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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