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624P 한글자막 동영상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 2기 1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624P 한글자막 동영상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 2기 1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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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 II (세컨드) (1997 년)
 원제
エルフを狩るモノたち II(セカンド)
 영제
Those Who Hunt Elves Second Impression
 부제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 2기
 감독
후쿠토미 히로시 (福富博)
 원작
야가미 유우 (矢上裕)
 각본
아미야 마사하루 (あみやまさはる)
 제작
어뮤즈 | 그룹 탁크 | TV 토쿄
 저작권
ⓒ Yu Yagami/Meda Works/Project E2
 음악
츠츠미 히데키 (堤秀樹)
 장르
코미디 | 어드벤쳐 | 판타지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2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이 처음 선을 보였을 때에는, "이계 소환과 귀가를 위한 노력"을 소재로 다룬 흔한 판타지라는 인상이 강했다. 그러나 엘프를 벗기는 사람들 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이 작품은 특이한 설정을 통해 기존의 판타지의 고정관념을 깨기 시작하였다. 만화책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크게 2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비교적 원작을 충실히 소화하는 애니메이션이고, 다른 하나는 원작 만화와는 내용부터 시작하여 여러가지가 아주 많이 바뀐 애니메이션이다.


야가미 유의 대표작으로, 총 21권 + 번외편으로 디럭스, 리턴즈가 출간된 코믹 판타지. 일본에서는 월간 <전격 코믹 가오!> 에서 1994년 3월 ~ 2003년 1월까지 디럭스와 1~21권이, 2007년 11월 ~ 2008년 3월까지 리턴즈가 연재되어 완결이 된 상태이다. 리턴즈의 부제는 진보쵸 카레전기. 진보쵸가 통째로 이세계에 입갤하는 정신나간 이야기다.

국내에는 GM 코믹스에서 1997년 3월부터 2002년 2월까지 1~14권이 출판되던 중 GM코믹스의 부도로 인해 더 이상 나오지 않다가 삼양출판사에서 2005년 10월부터 15권이 다시 출판. 그러나 2006년 2월에 나온 19권을 끝으로 20권 이후는 발행일 미정이라는 답변만 남겨둔 채로 행방이 묘연해졌다.[2] 몇년이 지나도 소직이 없는걸 보면 나오지 않는다고 봐도 좋을 듯. 정발되지 않은 20, 21권, 리턴즈는 그나마 번역본이 존재하니 잘 찾아볼 것.

거칠지만 감칠맛 나는 작화와 함께 감동과 액션, 개그와 진지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스토리 전개가 일품이다. 개성이 뚜렷한 4명의 주인공들과 옴니버스 구성 등 작가의 센스가 빛나는 개그 만화. 내용상 여엘프들이 훌렁 훌렁 벗겨버리는 장면이 거의 매 회마다 나오는데 야한 느낌이 거의 안 드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일지도(…). 주인공 류조지 준페이가 격투가라서 그런지 칼 쓰는 캐릭터가 분량에 비해 별로 안나온다는 점도 있다. 다만 류조지 준페이는 후반으로 갈수록 상대가 칼을 들든 뭘 쓰든 종족이 뭐든 신경쓰지 않고 압도적으로 발라버리기 때문에...원래 세계로 돌아가면 피지컬 최강자 정도는 찍는거 아닌가.
 
국내 정식발매판은 번역 센스가 조금 떨어지는 편이라 작품의 개그 중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언어유희를 즐기기 어렵다는 점과, 발매 행보 등이 조금 안습이기는 하다.

96년과 97년 두 번에 걸쳐 애니메이션화되었고, 각각 12(편)화로 방영되었다. 1기 감독은 카타야마 카즈요시, 2기 감독은 후쿠토미 히로시, 캐릭터 디자인은 고토 케이지. 여러 모로 원작에 충실한 완성도로 완성된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상당히 화려하며, 심야 애니메이션을 개척한 작품 중 하나이게도 하다.

애니메이션의 영상을 사용한 콘솔용 어드벤처 게임도 제작되었으며. 화투 대결로 엘프를 벗기는 화투 게임도 나왔다.  



그중 이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은 원작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긴해도 비교적 원작의 노선을 충실히 따라가는 애니메이션이 된 케이스이다. 12(편)화로 한정된 러닝타임에 스토리를 담기 위해 원작의 군더더기 이야기를 빼낸채 좀더 정돈된 스토리로 만들었다. 하지만 결말부에는 전혀 예상치 못한 대반전을 마련해 두었다. 이 애니메이션에서 무엇보다도 눈여겨 봐야 할 점은 작화를 담당한 고토 케이지의 역량이다. 훗날 기동전함 나데시코라던가 게이트 키퍼즈 같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전성기를 구가하게 될 그의 전작을 보는 재미를 놓쳐는 안될 것이다.
 

그중에서도 이 작품은 2번째 시리즈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1996년에 방영된 첫번째 시리즈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1997년 10월 2일부터 12월 25일까지 총 12(편)화 완결로 TV 도쿄를 통해 방영되었다. 첫번째 시리즈의 감독이 카타야마 카즈요시였던 것에 비해 두번째 시리즈는 초인 로크, 총몽의 감독을 역임한 바 있는 후쿠토미 히로시 감독으로 바뀌었다.
 

OP. 「Round11」 노래 - 하마자키 나오코
ED. 「기적의 저편으로(奇跡の向こう側へ)」 노래 - 하마자키 나오코

 

 
 
 
 
 
 

 

 줄거리



헐리우드 여배우를 꿈꾸는 코미야마 아이리, 격투가를 꿈꾸는 남자 준페이, 밀리터리 매니아인 소녀 이노우에 리츠코 등 아무리 봐도 연결점이 없는 이들은 현실세계에서 멀쩡(?)하게 자신의 삶을 살다가, 코몬 엘프의 장인 세르시아에 의해 다른 차원의 세계로 강제송환된다. 그녀는 고문서에 있던 지상최대의 주문을 오로지 자신의 호승심 때문에 발동시켰다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 일으켜 지상 최대의 주문을 지상 최악의 주문으로 으로 돌변시켜 버리게 된 것이다.
 

세르시아의 실수에 의해서 판타지의 세계로 떨어진 이 세 사람은 그 장본인에게 원래의 세계로 돌려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물론 세르시아는 그것을 받아들여서 송원주문을 발동시킨다. 그러나 이런 성스런 주문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온 정신을 집중하여야만 한다. 그러나 그 때 준페이가 뒤에서 잔소리를 하며 산만하게 구는 바람에 세르시아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훗날 이들 4인에게 엘프를 쫒는 사람들(심지어 일부에서는 엘프를 벗기는 사람들) 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우게 될 사건이 벌어지고 만 것이다. 즉 송원주문이 발동 도중에 피괴되어 5개의 조각으로 나뉘어 어딘가에 있을 세르시아와 같은 파동을 지닌 엘프의 몸에 새겨지게 된 것이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서 그 5개의 송원 주문 조각을 찾아야 하는 일행. 결국 그들은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이 되어 판타지 세계를 누비고 다니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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