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세인트 세이야104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세인트 세이야" 104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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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세인트 세이야 (1986 년)
 원제
聖?士星矢
 영제
Saint Seiya
 부제
세인트 세이야
 감독
모리시타 코조 (森下孝三) | 키쿠치 카즈히토 (菊池一仁)
 원작
쿠루마다 마사미 (車田正美)
 각본
스가 요시유키 (菅良幸) | 코야마 타카오 (小山高生)
 제작
TV 아사히 | 토에이
 저작권
ⓒ 車田正美 / 集英社?東映アニメ?ション
 음악
요코야마 세이지 (?山菁?)
 장르
액션 | 판타지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1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원제 聖?士 星矢
 
쿠루마다 마사미 원작의 만화/애니메이션. 84년 소년점프에서 연재되었으며 86년에 포세이돈편까지 TV애니화 되었고, 몇 개의 극장판이 제작되었다. 2004년부터 미애니 부분이 명왕하데스십이궁편, 명왕하데스명계편, 명왕하데스에리시온편이 차례로 OVA화 되었다. 이후 극장판 "천계편 서주"가 개봉되었다.
 
그리스 신화와 별자리를 토대로 하여 전쟁의 여신 아테나와 여신을 지키는 전사들인 '성투사(세인트)'들의 싸움을 그린 만화로, 현재도 자주 나오는 에스컬레이터식 전개의 배틀식 소년만화의 기초를 쌓았다. 후대에 나온 소년만화들의 이런 스토리 플룻은 세인트 세이야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림체는 순정만화 같은데 내용은 순수한(?) 마초지향인 것도 특징. 여성팬층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요즘 세대는 이름만 들어봤거나 그냥 옛날 만화 정도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으나 엄연히 일본 동인계의 80년대 중반~90년대 초반을 꽉 잡은 대히트작으로, 동인지가 나오는 시초가 되었다고 할 정도로 혁명적으로 흥했으며 세인트 세이야로 동인계에 진출해 프로가 된 사람도 적지 않다. 한국 동인계로 치면 전성기의 봉신연의 열풍이나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열풍조차도 당시의 세인트 세이야 열풍에 비하면 몇 수는 접고 들어가야 맞다고 한다.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설정 때문에 서양 쪽에서도 대히트를 쳐서 유럽계 양덕으로서 세인트 세이야를 모를 수는 없다는 말도 있다. 심지어는 최근 개봉된 영화 타이탄에서도 세인트 세이야의 영향을 받았다고 감독이 직접 말했고 작가 쿠루마다 마사미에게 영화 내 명장면을 그려달라고 부탁해 그림을 받기도 했다.
 
이런 류의 만화인 근성물 중에서도 거의 원조격인 만화이며 묘하게 김성모와 스타일이 비슷하다. 그나마 초반에는 조금 단순히 주먹과 발차기로 벌이는 격투전이나 심리전의 묘사라도 있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단순한 주먹싸움이나 설전을 주고받거나 심리전 같은 근성 없는 건 다 없어지고 시작하자마자 자신있는 필살기로 상대방을 날려버리고, 그걸 맞고 버티는 쪽이 이긴다. 그래서 뭘 맞아도 버틸 수 있는 주인공 청동성투사들이 결국에는 이기게 된다.
 
싸울 때마다 주인공 아니면 적들이 공중으로 날려졌다가 무조건 수직으로 머리부터 지면에 추락하는 이른바 "수직낙하운동" 을 하는 만화이기도 한데, 이 수직낙하운동은 세인트 세이야의 거의 '상징적인' 장면이 되어버렸다.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패러디로 등장한다.


1986년 토에이동화(東映動畵/현재 토에이 애니메이션)에 의해 애니메이션화되었다. TV 아사히(朝日)계에서 매주 토요일에 방영. 1986년 10월 11일부터 1989년 4월 1일까지 장편 시리즈로 방영되었으며, 해외에도 방영되었다.
 
이례적으로 코믹 연재 1년도 못 되어 애니화된 셈인데, 결과물은 80년대의 걸작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힌다. 작화와 캐릭터 디자인의 경우 원작자마저도 '나보다 낫다'(...)라고 절찬했을 정도이며 다소 지루한 배틀의 연속으로 이어지던 만화에 비해 꽤나 설득력있고 볼만한 연출들이 많다.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1987년에는 드래곤볼마저도 잠시 능가했을 정도.
 

어느 정도 시대의 갭이 느껴지는 코믹스에 적응하기 힘들었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 원작을 훨씬 초월한 애니메이션으로 호평하는 이들이 많다.
 

애니메이션판은 원작의 12궁 편이 1기, 해왕 포세이돈 편이 3기가 되었다. 한국에서도 더빙판 비디오로 나왔으며 100(편)화가 넘는분량인데도 용케도 완결까지 출시했다. 2기는 애니판의 오리지널로 북구 신화의 아스가르드 이야기가 끼었다(사실 이 에피소드는 원작 12궁편 종료 후 외전격으로 끼었던 짧은 이야기를 각색하여 스케일을 키운 것이다).
 
명왕 하데스 편은 TV판 종영 후 13년(!)만에 OVA로 기획되었다. 다만, TV 애니메이션의 속편이 아닌 원작의 미애니 부분을 애니화한다는 컨셉으로 제작했다. 하데스 12궁편 이후 명계편을 제작할 때 성우를 포함한 제작 스탭이 너무 바뀌어 기존 팬들의 반발을 불렀지만, 새 팬층을 유입시키는 데 성공하며 완결되었다.
 

참고로 천장전대 고세이쟈의 주제가를 맡은 NoB와 현재 JAM Project의 리더로 있는 카게야마 히로노부는 모두 이 작품의 첫 주제가와 2대 주제가를 각각 불렀다. 아래의 애니메이션 주제가 참조.
 

TV판 방영당시에는 극장판도 몇 편 제작해 개봉했다.

 

 
 
 
 
 
 

 

 줄거리



13년전, 황금성투사 아이올로스는 자신의 사수좌 황금성의와 함게 어린여자아기를 안고서 성역에서 도망쳐 나왔다. 그는 치명상을 입어 곧 죽게되지만 아기와 황금성의를 한 노인에게 전해주는데 성공하게 된다. 그는 유언처럼 이 아기는 아테네의 환생이며, 이 아테네를 지킬 수 있는 소년들을 양성해서 그중 한명에게 이 사수좌 황금성의를 주라는 말을 남긴다.
 

이 말을 들은 노인은 세계 각국에서 여러아이들을 불러들여, 성투사로 키우게 되고, 각각의 아이들은 저마다의 청동성의를 차지하기 위해 여러곳에서 결투를 벌여나간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세이야 (한국판:세이야), 효가(한국판:폐리), 시류(한국판:시리우스), 일휘(한국판:아이언), 슌(한국판:준) 이렇게 다섯명의 소년이다. 폐가수스 청동성의를 차지한 세이야, 백조좌 청동성의를 찾이한 효가, 드래곤 청동성의를 차지한 시류, 안드로메다 청동성의를 차지한 슌.
 

노인은 죽기전에 사오리(아테네의 환생인 그 여자아이)에게 이 사수좌의 황금성의를 놓고서 최강의 청동세인트를 뽑으라고 한다. 이에 따라 사오리는 자기의 친아버지와도 같은 그 노인의 유언대로, 사수좌 황금성의를 주게될 소년을 뽑기위해 시합을 열게된다. 이렇게 네명에 소년을 포함한 여러명의 청동세인트들은..이 대회에 참여하지만..결국은 피닉스 일휘에게 사수좌 황금성의를 빼앗기고 일휘를 뒤를 쫒아 세이야,효가,슌,시류가 일휘가 나서게 되며 이 과정에서 자신들과 비슷한 암흑전사들을 만나 고전하게 된다.
 

결국 황금성의를 되찾아 안심하는 세이야 일행에게 사오리가 히데아(실버세인트들의 우두머리)에게 잡혀가는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 아테네의 환생인 사오리를 구하기위해 세이야, 효가, 시류, 슌이 나선다. 하지만 세이야 일행에 청동성의가 죽게 되고, 이들은 죽은 청동성의를 부활시키기 위해 "무우"를 찾아가게 된다.
 

이일도 잠시.. 사오리가 교황의 부하 실버세인트 사지타(화살좌) 트레미가 쏜 화살에 맞아 쓰러지는 일이 발생한다. 이 황금화살을 뺄수 있는사람은 성역에 황도 12궁 교황 "시온"(한국판:아레스)뿐이었다. 하지만 "시온"을 데리고 오려면 12궁을 지키는 황금세인트들과 싸워야 하고...이번에는 일휘까지 가세.. 12궁을 돌파하여, 12시간안에 사오리를 구해야 했던 것이다. 이곳 12명의 황금세인트들은 아테네를 지키는 황금성투사였지만..교황"시온"의 말만 믿고서, 세이야일행이 지키는 사오리라는 여자아이가 아테네라고 믿지 않았던 것이었다.
 

첫번째 궁은 양좌의 황금세인트 "무우". 예전에 실버세인트들과에 싸움에서 죽어버린 청동성의를 부활시켜준 그 자였다. 무우는 사오리가 아테네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고 세이야 일행이 자신의 궁을 그냥 돌파하게 해줄뿐만 아니라, 나중에도 세이야 일행을 도와준다.
 

두번째궁은 황소좌 황금세인트"알데바란"의 궁. 엄청난 덩치에 괴력의 소유자인 그는 두려운 존재였지만 결국 세이야 일행이 믿고있는 아테네가 진짜라는것을 알게되고는 세이야 일행을 격려해주게 된다.
 

세번째궁은 쌍둥이좌 황금세인트 "사가"의 궁. 13년전 이 성역에서 모습을 감추어 그 행방을 알수 없게되었으나 원래는 13년전에 사가와 아이올로스는 다음 교황자리를 갖게될 사내였다. 하지만 교황 "시온"은 사가가 악과선 이 두가지의 힘이 너무 거대하다하여, 교황에 앉히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 악에 물든 사가가 "시온"을 죽이고 자신이 교황이 된다. 다른 황금세인트들은 교황이 "사가"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였기에 3년동안 사가는 아이올로스를 반역자라고 속이며, 어린 아테네와 함께 죽이려고 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그런 사가도 세이야로 인해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네번째궁은 게좌의 황금세인트 "데스마스크"의 궁. 사악에 물든 황금성투사이지만 결국 최후를 맞게된다.
 

다섯번째궁은 사자좌 황금세인트 "아이오리아"의 궁. 아이오리아는 13년전에 죽은 사수좌 황금성투사 "아이올로스"의 동생이며, 처음부터 아이올로스가 반역을 꾀한적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교황을 찾아가 이런일을 되묻자 그자리에서 교황(사가)은 처녀좌 황금세인트 "샤카"를 "아이오리아"와 싸우게 만들어 "아이오리아"의 마음을 지배해버린다. 이후 악에 조종되고 있던 "아이오리아"는 세이야에 의해 제정신으로 돌아오게 된다.
 

여섯번째궁은 처녀좌 황금세인트 "샤카"의 궁. 샤카는 12명의 황금세인트들중에 신의 경지에 다달은 성투사로 그 힘은 실로 막강하다. 샤카는 자신과 싸우던 일휘의 육감을 모두 없애버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움직이는 일휘를 보며 일휘가 지키는 아테네를 믿게 된다. 그리고는 지옥에 저끝에서 일휘를 다시 데려온다. 샤카는 이후 하데스전에서도 세이야 일행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다.
 

일곱번째궁은 천칭좌 황금세인트 "도쿄"의 궁. "시류"의 스승이며, 그 나이가 261살인 도사입니다. 지금은 이 궁은 지키지 않고 수행중이나, 전 교황 "시온"과는 친구였으며, 시류를 아주 아끼고 있다. 그러나 이 궁에 들어선 세이야 일행앞에 보이는 것은 얼음속에 같혀있는 효가의 모습이었다. 이를 통해 세번째궁에서 효가가 떨어진 다른 공간이 일곱번째 궁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효가를 이 얼음속에 가둬놓은 것은 물병좌 황금세인트 "카뮤"가 한 일이었다. 효가의 스승인 그였지만 효가를 자신의 손으로 죽이려고 했던 것이었다. 그러나 결국 "도쿄"의 도움을 얻어 효가를 얼음속에서 구하게 됩니다.
 

여덟번째궁은 전갈좌 황금세인트 "미로"(한국판:피터)의 궁. 전갈처럼 상대방에게 독침을 쏘아 서서히 죽음의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성투사이다. 그는 카뮤가 직접 나서서 효가를 없에려는 이유를 잘 몰지만, 이곳에서는 효가와 미로는 두사람만에 대결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안타레스"까지 맞은 효가가 다시 일어서는 것을 보며, 그런 효가가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궁금하다며 미로는 효가에게 쏘았던 독침을 모두 해독한다.
 

아홉번째궁은 사수좌 황금세인트 "아이올로스"의 궁. 13년전에 죽었으며, 어린 아테네를 데리고서 성역을 도망쳐나온 황금 성투사이다. 이곳에서 세이야 일행들은 "아이올로스"의 마지막 글을 보게된다. "소년들이여, 아테네를 부탁한다."
 

열번째궁은 산양좌 황금세인트 "슈라"의 궁. 날카로운 손끝으로 모든것을 베어버릴수가 있을 정도의 전투력을 가진 그와 "시류"가 단둘이 대결하게된다. 갑옷까지 부숴져 맨몸으로 싸우는 시류는 "도쿄"가 사용하지 말라던 마지막 그 필살기를 쓰게 된다. 이 기술은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신까지 죽게 만드는 기술이었다. 이 기술을 쓰게된 시류는 결국 "슈라"와 함게 우주 저 끝으로 날아가게된다. 하지만 슈라는 자신의 황금성의를 시류에게 입혀주고 자신 혼자만 죽도록 한다. 마지막 순간에 시류가 지키는 아테네가 진짜 아테네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열한번째궁은 물병좌 황금세인트 "카뮤"(한국판:까미)의 궁. 효가의 스승이며, 효가를 얼음속에 가둔 장본인이다. 효가의 모든 기술은 카뮤가 효가에게 전수한 것이기에, 효가의 공격은 통할리가 없었다. 자신의 손으로 이 싸움에서 효가를 잠재우려던 카뮤였지만 결국은 자신의 제자와 겨루게 됩니다. 그리고선 효가에게 "세븐센스"(소우주의 경지)를 일깨워줍니다. 그리고선 서로 공격을 맞받고서, 카뮤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열두번째궁은 물고기좌 황금세인트 "아프로디테"입니다. 12명의 황금세인트들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사내이다. 슌과의 1:1대결. 결국 둘다 쓰러지지만 아프로디테는 죽게된다.
 

마지막은 교황이 있는 신전. 아프로디테가 계단에 깔아놓은 장미들에 의해 숨이 끊기려던 세이야는 자신의 누나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교황의 궁까지 가게 됩니다. 하지만 선하디 선한 얼굴에 교황을 보고선 놀라는 세이야. 선한 얼굴의 교황은 아테네를 구하기 위해서는 아테네 신전에있는 아테네 동상의 방패를 아테네가 있는곳으로 비추면 황금화살이 사라질것이라고
 말하지만 이내 괴로워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갑자기 선한 얼굴의 교황이 악에 물든 사람처럼 360도 변하게 된다. 세이야의 라이벌이자. 여자 세인트인 "샤이나"는 성역의 금단지역에서 교황에 시신을 보았다고 말한다. 세이야기는 마침내 본성을 드러낸 제미니 황금성투사 "사가" 를 보게 된다.
 결국 사오리는 살아나고, "사가"는 자신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자살을 한다. 그리곤 아테네 무릎에서 편히 잠든다. 이것으로 황금성투사 편은 끝나게 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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