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카페타25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카페타" 25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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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카페타 (2005 년)
 원제 カペタ
 영제 Capeta
 부제 카페타ㅣ출동 119 구조대!
 감독 미사와 신 (三?伸)
 원작 소다 마사히토 (?田正人)
 각본 카미시로 츠토무 (上代務)
 제작 마블러스 엔터테인먼트 | 스튜디오 코메트 | 소츠 에이전시 | TV 토쿄
 저작권 ⓒ 2005 ?田正人?講談社?マ?ベラスエンタ?テインメント?エイ
 음악 사하시 토시히코 (佐橋俊彦)
 장르 레이싱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52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우리에게는 '출동 119 구조대!'로 잘 알려져 있는 거장 소다 마사히토의 최신작 인기 레이스 만화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국내에서는 모 게임으로 인해 상당히 이름이 알려진 '카트'를 이용한 레이스라는 점이 새로운 부분이다. 코단샤(講談社)에서 연재중인 원작은 제29회 코단샤 만화대상 소년 부분에서 수상할 정도로 저력이 보이는 작품으로, 어찌보면 흔하다고도 여겨질 수 있는 '레이싱'이라는 소재를 소다 마사히토 특유의 필치로 시원스럽게 그려나갔다.
 

소다 마사히토가 1995년에서 1999년까지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한 만화.
 원제는 'め組の大吾'(소방대의 다이고). 영제는 'Firefighter! Daigo of Fire Company M'
 
한국어판 제목이 저렇게 붙은 이유는 한국 최초 출간 당시 각종 대형 사고가 연달아서 터졌던 시기였던데다, TV에서 "긴급출동 911"이나 "119 구조대"같은 재난 구조 프로그램도 연이어 방영되어 119 구조대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출간 당시 한국 사회에서는 꽤 먹히던 제목이었기 때문에 제목을 저렇게 설정한 것이다. 참고로 한국어판 제목이 저래도 별 이상은 없다. 일본도 화재나 사고시 긴급연락처는 119로 한국과 같기 때문이다.
 
작가가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 만화로, 작품이 연재되는 동안 한일양국에서 소방관 지원자가 폭발적으로 늘었고 1999년에는 도쿄 소방청 마스코트 캐릭터로 선정. 2004년에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평균 시청률 12%를 달성하기도 했다. 소년 선데이 창간 40주년 기념작으로 40분 분량의 단편으로 애니메이션화 되기도 하였다.
 
이전까지 작가는 스포츠 만화를 연재해서 동적 묘사가 과장적으로 나타난다. 또한 스크린톤을 거의 이용하지 않고 먹과 펜선으로만 그리는 타입. 이야기는 전형적인 스포츠 성장물이나 뛰어난 연출과 맞물려 그리 식상하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주인공 다이고의 '감'이 너무 중시되는 모습이 보인다.(지식이나 경험과는 아무 관련없는 말 그대로 감) 사고의 현장에서 오직 다이고만이 이상한 기운을 탐지하고 이를 막기 위해 상식 밖의 행동을 막무가내로 하고, 다른 소방관들은 다이고를 저지하고 비난하다가 다이고의 감대로 더 큰 사고가 터져 결국 다이고를 따라가고 돕는 식이다. 수십년간 사선을 넘나든 다른 수많은 베테랑 소방관들도 다이고의 감 앞에서는 입을 딱벌리고 다이고의 상식 밖의 행동을 인정할 수밖에 없어하는 모습은 이 만화가 무슨 초능력자 만화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이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지막 엔딩 부근의 장면인데... 소방관이 완전 아이돌이 되었고 구조현장이 무슨 쇼하는 곳처럼 되었다는 것이다. 너무 오버한 듯한...
 
이렇게 다이고가 천재 수준으로 그려진 것은 작가가 애초에 소방관에 대한 리얼리티보다는 능력이 대단히 좋은 캐릭터가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영웅물 비슷한 방향으로 컨셉을 잡았기 때문이다. 애장판 9권 말미의 권말부록에서도 작가가 작품의 방향성에 대해서 위와 같이 말한다. 그렇다고 해도 각종 소방장비의 고증을 보면 몇몇군데 오류가 있지만 꽤나 괜찮은 수준으로 그린 것은 사실이다.

제작은 스쿨 럼블이나 부탁해요 마이 멜로디 등으로 유명한 스튜디오 코메트가, 감독은 마찬가지로 스튜디오 코메트 쪽 작품들에 많이 참여해 온 미자와 신이 맡는다. 이니셜 D 등으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그려냈던 미자와 감독이니만큼 원작의 힘과 속도감을 이어받아 더욱 더 생동감 있는 화면과 연출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재밌는 점은 14화까지의 어린 시절을 성우가 아닌 아역배우들이 맡아 연기했다는 점으로, 전문 성우가 아닌 만큼 조금 어색하다는 평가는 지울 수 없지만 현실감을 담아내었다는 점이 돋보였다.
 
대한민국에서는 2008년 10월 6일 카툰네트워크 코리아를 통해 첫 방영되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방영되고 있다.
 

1OP. 「Never Ever」 노래 - 이마이 츠바사
2OP. 「도화선(導火線)」 노래 - BAZRA
1ED. 「우리들(僕ら)」 노래 - BAZRA
2ED. 「나나나비게이션(ナナナビゲ?ション)」 노래 - 호시이 나나세
3ED. 「Here we go!」 노래 - 미사일 이노베이션
4ED. 「My Star」 노래 - 키쿠치 미카

 

 
 
 
 
 
 

 

 줄거리



어릴 적에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소년 타이라 캇페이타(통칭 카페타)는, 생업에 시달리는 아버지 때문에 조금은 쓸쓸함을 느끼면서도 정작 아버지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얼굴을 보이는 초등학교 4학년생이다. 그런 한편으로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카페타의 유일한 동경의 대상은 멋진 자동차...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일하는 곳에서 버려져 있던 재료를 주워 수제 레이싱카트를 제작하여 카페타에게 준다. 주행을 해보기 위해 나간 서키트에서 그 카트가 실은 프레임이 휘어져 있어 똑바로 달리지 못하는 엉터리 차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러나 카트에 대한 애정과 지혜로 카페타는 카트를 능숙하게 다뤄서 다른 차들처럼 달리게 만드는 데 성공한다. 그 뿐 아니라 같은 서키트를 달리고 있던 굉장히 빨라 보이는 카트에 도전해 간단히 앞질러 버릴 정도의 멋진 레이스를 선보였다. 그 카트에 타고 있던 것은 동일본 쥬니어 카트 왕자 미나모토 나오미로, 나오미와 카페타의 레이싱을 지켜보고 있던 나오미의 모친 미나모토 나나코는 카페타에게 공식 카트레이스에 참전할 것을 권유한다.
 

아버지가 만들어 준 카트로 자신의 첫 공식 레이스를 갖기로 결정한 카페타는 공식전이라는 미지의 영역에서 레이서로의 자질을 더더욱 갈고 닦아 나가게 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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