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48P 한글자막 동영상 "바텐더10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48P 한글자막 동영상 "바텐더" 10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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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바텐더 (2006 년)
 원제
バ?テンダ?
 영제
Bartender
 부제
대마법 절정
 감독
와타나베 마사키 (渡?正樹)
 원작
나가토모 켄지 (長友健篩) | 죠 아라키 (城アラキ)
 각본
이마가와 야스히로 (今川泰宏)
 제작
파름 스튜디오
 저작권
ⓒ 城アラキ?長友健篩/集英社?バ?テンダ?製作委員?
 음악
오오타케 카오루코 (大嶽香子)
 장르
드라마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1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죠 아라키 원작에 나가모토 켄지가 그림을 맡고 있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는 애니메이션. 최근 일본에서는 한동안 붐이었던 요리만화의 뒤를 이어 '신의 물방울'이나 '명가의 술' 등 술을 소재로 한 만화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전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면서 드라마적인 재미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반가운 일이다.
 
바텐더 역시 '술'을 소재로 하는 작품으로, 원작은 슈에이샤의 수퍼점프에 연재중이며 2006년 10월 현재 6권까지 발간되어 있다. 원작자인 죠 아라키는 이전에도 '소믈리에', '신 소믈리에 순간의 와인' 등의 작품에 참여하면서 술과 관련된 작품들에서 탁월한 이해와 남다른 애정을 선보여 왔는데, 그것은 이 작품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술에 관련된 지식을 가진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 작품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흥미를 갖고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바텐더와 손님,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한 잔의 칵테일(과 술)을 소재로 한 만화. 참고로 원작자인 죠 아라키는 또 다른 술 관련 만화인 소믈리에, 소믈리에르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유럽 칵테일 컨테스트 우승자이자 전 파리 라츠 호텔 치프 바텐더인 사사쿠라 류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대부분의 에피소드는 주인공이 여러 가지 사연을 지닌 손님을 맞아서 거기에 대해 알맞는 술을 내놓는다는 형태이다. 술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바와 칵테일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게 있으며, 국내에 나도는 어설픈 칵테일 입문서보다 훨씬 나은 부분도 있다. 작중 싱글 몰트의 산지에 따른 풍미의 차이에 대한 설명이나, 버번 위스키에 대한 설명 등이 대표적.

아무래도 작품의 내용상 헤어 스타일이나 머리 색에 한계가 있어서 오덕계 작품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이 사람이고 저 사람이고 비슷해 보일 수 있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

13권부터 '바텐더 견습생, 스승 견습생'이라는 구도를 차용, 지금까지의 전개와는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식도락물에서 흔히 나오는 누가 더 좋은 바텐더이냐 라는 식의 배틀식 전개가 아니라, 바를 찾는 손님의 희로애락과 그에 맞추어서 전개되는 내용이 주된 요소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식도락물의 탈을 쓴 치유계 작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긴자에서 작은 바를 운영하는 바텐더인 사사쿠라 류를 주인공으로 그의 가게인 '이든 홀(Eden Hall)'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그 주위의 인물들이 겪게 되는 일들을 차분하고 담담한 분위기로 그려나간다. 주로 술을 소재로 한 에피소드가 진행되는데, 나오는 술은 칵테일에서부터 위스키까지 폭넓게 등장하고 있다. 친절한 설명이 덧붙는 술에 대한 에피소드도 흥미롭지만, 신상이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바텐더 류의 매력도 인상적이다.
 * 'eden'이란 단어는 일본에서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보통 '에덴(エデン)'으로 표기하는데, 이 작품에서는 영어식 발음에 가까운 '이든(イ?デン)'으로 표기되고 있어, 설명에도 '이든'이라 표기하였음.
 

이 만화로 인해 바와 칵테일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사람들이 상당수 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클래시컬한 바를 찾기가 좀 까다로운 편. 우리나라에서 진짜 바텐더가 있는 바중 가장 흔한 바는 플레어 바나 웨스턴 바이기 때문이다(흔히 쉐이커로 묘기를 부리거나, 불을 뿜거나 하는 게 플레어 바이다). 그나마 요즘 Bar라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바텐더를 빙자한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워넣은 '모던 바'뿐이므로 만약 만화처럼 조용한 이미지의 바를 원한다면 명동, 이태원, 청담동 근처를 뒤지거나 호텔 바로 가는 수밖에 없다.
 
국내 정식발매판의 경우, 오역탓에 6권까지 보드카를 워커(ウォツカ, 보드카의 일본식 발음)라고 적어놔서 팬들의 지탄을 받았으나 현재는 제대로 보드카로 적고 있다. 문제는 이와 같은 고유명사 오역이 너무 많다는 것. 베르무트를 괴이하게도 '벨모트'로 적어놓기도 하고, 진 중 하나인 탱커레이를 '탕카레'로 적는다거나, 아몬드 리큐르인 아마렛또를 '아말렛'으로 적는 등 문제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8권에선 일본어 말장난을 역주도 안쓰고 그냥 써뒀고, 1권에서는 영(永)을 빙(氷)으로 쓰고 설명하는 사태도... 역자는 최윤정

주인공의 별칭이 신의 글라스이다. 신의 물방울과는 아무 상관없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현시연>으로 유명한 파름 스튜디오에서 제작했다. 11(편)화 완결이며, 따라서 원작의 에피소드들을 상당수 압축 & 변경하였다. 게다가 에피소드만이 아니라 캐릭터도 바뀌어(사사쿠라 류는 처음부터 바 이덴홀의 바텐더로 나오며, 에피소드에 관련된 등장인물도 바뀌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팬들의 호오가 엇갈리고 있다. 연출의 경우도 독특해서 원작이 일반적인 이야기의 서술 형식을 갖는데 반해 애니메이션은 각 에피소드가 한 편의 연극을 보는 느낌이 든다. 일단 작품 자체는 나름대로 양작이라는 평. 오프닝과 엔딩을 포함한 음악 전반을 Natural High가 맡았다. 음악에 있어서는 다들 호평인듯.

제작은 2004년 현시연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활동이 없었던 파름 스튜디오가 맡고 있는데, 동시기 창천의 권과 함께 색깔이 다른 두 작품을 한꺼번에 들고 나온 파름 스튜디오가 어떤 매력적인 작품을 선사해 줄 지 기대가 되는 바이다.
 

OP. 「バ?テンダ?(바텐더)」 노래 - 내추럴 하이 feat.시이나 쥰페이
ED. 「始まりのヒト(시작하는 사람)」 노래 - 내추럴 하이

 
 
 
 
 
 

 


 

 줄거리



'신의 글래스'라 불리는 최고의 한 잔을 만들어 내는 천재 바텐더 사사쿠라 류. 그가 경영하고 있는 긴자의 작은 바 '이든 홀(Eden Hall)'을 방문한 손님은 건네진 술 한 잔에 마음을 빼앗긴다. 아름다운 빛깔의 칵테일 한 잔은 때로 추억을 불러 일으키키도 하고, 슬픔을 달래주기도 하며, 메마른 가슴에 다시 한 번 정열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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