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트리니티 블러드" 18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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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트리니티 블러드 (2005 년)
 원제 トリニティ?ブラッド
 영제 Trinity Blood
 부제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감독 히라타 토모히로 (平田智浩)
 원작 요시다 스나오 (吉田直)
 각본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편집부 | 히라타 토모히로 (平田智浩) | 토미오카 아츠히로 (富岡淳博)
 제작 곤조
 저작권 ⓒ 2000, 2005 吉田直?THORES柴本/角川書店 ⓒ トリニティ?ブラッド製作委員?
 음악 에구치 타카히토 (江口貴勅)
 장르 판타지 | 액션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요시다 스나오씨 원작, THORES 시바모토(THORES柴本,필명)씨 일러스트로 카도카와 쇼텐 스니커즈 문고를 통해 출간된 소설 트리니티 블러드. 요시다 스나오씨는 1997년 제2회 스니커 대상 수상작 제노사이드 엔젤 반역의 신들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끈 인물이다.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흡혈 판타지의 계보를 잇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THORES 시바모토의 섬세하고도 미려한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작품은 이후 쿠죠 키요씨의 그림으로 만화화 되기도 했다. 한국에는 대원씨아이 NT 노블을 통해 원작 소설이 소개되었으며, 2005년 4월 5일에는 만화책도 라이센스 출간되기 시작했다.
 
원작에 수록된 일러스트가 워낙 화려한지라 애니메이션화가 어렵다고 점쳐졌으나, 캐릭터 디자이너 나카지마 아츠코씨의 손에 의해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리뉴얼 되었다.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뜬 원작자 요시다 스나오씨에 대한 추모의 뜻과 그의 작품을 기리는 팬들의 성원이 모여 제작된 애니메이션판은 2005년 4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심야 12시에 WOWOW를 통해 방영된다. 바로크 오페라를 모토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재앙(아마게돈)으로 문명이 멸망한 먼 미래, 흡혈귀(뱀파이어)와 인류의 투쟁이 끊이지 않는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는 故요시다 스나오.

R.A.M.(Rage Against the Moons)과 R.O.M.(Reborn On the Mars)으로 나뉘며 RAM은 외전이고 ROM이 본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성에 대한 고뇌라던가, 정치 상황등이 미려하게 잘 쓰여져 있어서 수작으로 평가받았지만 2004년 7월 15일 작가인 요시다 스나오가 폐경색으로 사망하면서 미완의 작품으로 남게 되었다(본의 아닌 연중). 후기 중 작가가 자기를 버리지 말아달라.고 독자들에게 말하는 글귀가 있었는데, 본의는 아니지만 역으로 독자들이 버림받아버렸다.

드라마 시디, 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화 계획이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 작가가 사망했다)과 코믹스판, 야스이 켄타로가 외전격으로 쓴 단편이 하나 존재한다. 이후 어찌 진행할 것인지에 관한 대략적인 시나리오가 남아 있고, 이것만 따로 묶여 출판된 책(Canon 신학대전)도 있다. R.O.M. 6권과 R.A.M. 6권 이후 내용이 담긴 스포일러는 대부분 이 책에 실린 내용. 코믹스판은 본편이 나온 부분 이후엔 그 시나리오를 참고로 해서 끝까지 그릴 생각이라고 코믹스판 작가가 발언한 바 있다.

드라마 시디는 상당히 유명한 성우들이 맡아서 성덕들의 귀를 즐겁게 해줬지만 애니메이션화 하면서 성우진이 완전히 갈려버리는 바람에 현재는 아는 사람이 그다지 없다는게 아쉬운 점.

애니메이션은 곤조에서 맡았으며 방영 전까지 많은 우려가 있었다. 애니화하기엔 난이도가 극악인 화려한 일러스트나, 몇몇 작품들을 용두사미로 만든 곤조의 전적 때문. 방영 이후 작화 자체는 무난한 수준이었으나 본편(R.O.M.)과 외전(R.A.M.)의 방대한 내용을 2쿨(총 24*화)에 억지로 우겨넣는 바람에 스토리 전개가 실로 처참해졌다. 1권 분량을 2(편)화로 압축하고 대략 3년의 시간차가 있던 본편과 외전이 동일시간 대에 배치되었다. 게다가 후반부의 중요 에피소드인 '성녀의 낙인'은 아예 생략되었으며 '장미의 옥좌' 편은 원작과 전혀 다른 이야기라 봐도 무방할 정도. 이런 애니의 오리지널 스토리가 시청자들이 납득이 갈 수준이었다면 몰라도,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생략과 변경이 난무했다.

마지막 화의 끝에 "원작자를 위해 바칩니다."라는 문구가 나오자 팬들은 원작을 강간해놓고 무슨 소리하냐며 엄청 까댔다(...). 국내에서는 2008년 1월 1일 새벽 12시 30분에 투니버스에서 방영되었으며 베테랑 성우진들로 구성된 알찬 캐스팅으로 성덕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작품 내의 세력은 크게 인류권(교황청)과 장생종 제국령(진인류제국)으로 나뉘며 유럽과 북아프리카, 터키의 일부가 그 배경. 나머지는 싹 다 핵전쟁의 여파로 방사능이나 생화학 무기에 오염되어 거주가 불가능하다 시피한 지역인 '절멸 지대(다크랜드)'로 동으로는 러시아 지역으로부터, 남으로는 카르타고 아래에서부터다. 진인류제국은 이러한 절멸 지대를 일부 개척해냈지만 다른 대륙에 생존자들이 존재할지는 의문.

인류권은 교황청이 주도를 하며 주인공인 아벨 나이트로드가 소속된 곳, 제국령은 진인류제국의 지배하에 있으며 제3의 세력인 장미십자기사단은 이 두 세력 사이에서 세계를 파괴려는 양상을 보인다.

소설판과 코믹스판에서 몇몇 인물들은 이름 표기가 다르다. 소설판 역자는 공동번역 성서의 명칭을 따랐으나 코믹스판 역자는 일본식 발음을 거의 그대로 반영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소설판은 '브라더 베드로'지만 코믹스판은 '브라더 페테로'.
 
일러스트레이터 Thores 시바모토가 맡은 삽화가 폭풍간지로, 역대 라이트 노벨 일러스트 중 퀄리티는 최상위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소설 일러스트를 보다가 만화책 일러스트를 보다면 좀 위화감이 심할 수 있는데, 그림체가 조잡한 것은 아니지만 순정만화틱할 정도로 섬세하고 아기자기 예쁜 그림체기 때문. 특히 이온 포르투나의 경우엔 완전 사랑스러운 공주님을 그대로 모셔다 놓은데다 에스델을 좋아하는 기믹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서 작중 분위기가 조금 누그러지는 편. 헌데 정작 만화가는 오너캐가 브라더 베드로인 남자다.잘 보면 일부 여캐들의 슴가 사이즈가 뻥튀기

외국어가 모두 일본식(주로 가타카나)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역자인 김진수의 후기를 보면 고통의 비명 소리가 들린다. 재미는 있지만 번역하기는 괴로운 작품인 것 같다.


OP. 「드레스(ドレス)」 노래 - BUCK-TICK
ED. 「Broken Wings」 노래 - 타네 토모코
 
 
 
 
 

 


 

 줄거리



대재앙(아마게돈)으로 문명이 멸망한 먼 미래. 이종지성체(異種知性體) 흡혈귀(뱀파이어)와 인류의 투쟁이 계속되고 있는 암흑의 시대. 로마에 본거지를 둔 범국가기관 교황청(바티칸)은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각지에 특수 공작원을 파견한다. 그 한 명인 아벨 나이트로드는 일견 유약해 보이지만 그 정체는 흡혈귀를 흡혈하는 존재였다. 아벨과 만난 소녀 에스텔은 인간과 흡혈귀의 존망을 건 싸움 속에 변해가는데....
 

FLIGHT NIGHT - 로마를 향해 운행중이던 호화 비행 여객선 트리스탄호가 흡혈귀에 의해 공중 납치 된다. 납치범의 요구 사항은 "교황청에 잡혀 있는 흡혈귀를 전원 해방하라"는 것.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승객을 실은 비행기를 통째로 바티칸에 추락시킨다는 것이었다. 우연히 그 비행기에 타고 있던 교황청의 신부 아벨 나이트로드는 객실 안내원인 제시카와 협력해 납치범들을 저지하려고 하는데...
 

WITCH HUNT - 흡혈귀 테러 조직 "악의 꽃"의 아지트에 발을 디딘 아벨과 트레스. 그들이 본 것은 참혹하게 살해된 흡혈귀들의 시체였다. 흡혈귀끼리 서로 죽인 듯한 이 참극의 장소에서 유일한 생존자 앨리스가 발견된다. 앨리스가 가진 특수한 능력을 이용하려고 하는 흡혈귀로부터 그녀를 지키려고 하는 아벨. 그러나 트레스는 앨리스 역시 극히 위험한 존재라며 없애려 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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