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4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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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2004 년)
 원제 テイルズ オブ ファンタジア
 영제 Tales Of Phantasia
 부제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감독 모기 신지로 (茂木信二?) | 토미나가 타쿠오 (?永タクオ)
 원작 반다이 남코 게임즈
 각본 킨게츠 류노스케 (金月龍之介)
 제작 액타스 | 제네온 엔터테인먼트
 저작권 ⓒ 藤島康介 NAMCO TOP製作委員?
 음악 노무라 키미오 (?邑紀見男)
 장르 액션 | 판타지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남코에서 발매되어 SFC(슈퍼 패미콤),PS(플레이 스테이션),GBA(게임보이 어드밴스)로 여러번 이식되어 리메이크 된 불굴의 명작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가 마침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애니메이션 기획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2003년 말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2003년 12월 20일~21일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점프 페스타 2004를 통해 애니메이션 제작관련 발표가 있었다. 이후 오랜 제작 기간을 거쳐 마침내 2004년 11월 25일 OVA 제 1편이 발매되었다. 애니메이션판의 부제는 ユグドラシル?エディション (유그드라실 에디션)이다. 캐릭터 원안에는 오! 나의 여신님, 체포하겠어의 원작자이자 엑스 드라이버 등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바 있는 후지시마 코스케가 참가했다.
 

슈퍼패미컴 말기에 남코가 발매한 액션 RPG. 각종 액션 게임을 개발해왔던 남코가 기존의 노하우를 살려 만든 게임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풍부한 노가다 요소,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한데 어울려 완성된 명작.[* 실제 제작은 울프팀에서 담당했다. 말하자면 하청제작인 셈. 그런데 남코와 울프팀 간의 여러가지 마찰로 인해 몇몇 제작진들이 울프팀을 퇴사하여 새로 만든 회사가 "트라이에이스" 이다. 울프팀의 남은 멤버들은 계속해서 테일즈 시리즈를 만들다가 테일즈 스튜디오가 설립되면서 그곳에 흡수되었다.] 같은 슈퍼패미컴 황혼기의 명작이었던 마장기신과는 달리, 남코의 지속적인 후속작 제작과 동시에 최초의 작품이었던 판타지아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보이 어드밴스, PSP판 이식(=우려먹기)으로 인하여, 이 게임은 테일즈 시리즈라는 하나의 큰 줄기 겸 남코의 철밥통을 만들었다.
 
이야기는 수십년 전 세계를 위협한 다오스라는 악을 4명의 남녀가 봉인한 것이 발단으로, 그 중 한 사람의 후손이 본편의 주인공인 클레스다. 클레스는 자신의 마을을 파괴하고 부모님을 살해한 원흉 다오스를 쓰러뜨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다오스의 압도적인 힘에 밀리고, 시간을 넘나들어 과거, 현재, 미래의 세계를 통해 동료들과 만나면서 다오스에게 대항하기 위한 해법을 찾는다. 그 결과 클레스는 점차 성장하여 마침내 미래의 세계에서 다오스를 완전히 쓰러트리는 데 성공한다.
 
판타지아에서 다뤘던 서로 다른 정의를 가진, 주인공과 최종보스의 신념을 내건 싸움과 기술의 과다한 발전이 세계에 끼치는 악영향은 이후 거의 모든 테일즈 시리즈에서 이야기의 중심을 관통하는 주제가 되었다. 일종의 전통이라 할 수 있다.
 
당시 주류로 성장하고 있었던 CD에 비해 롬팩 게임의 경우는 게임 내에서 음성을 그다지 많이 지원하지 않았으나, 본작은 보컬이 들어간 오프닝을 선보임과 동시에 전투 캐릭터들의 필살기와 마법 등에 음성 지원을 하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스토리 면에서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과 더불어, 적인 다오스조차도 실은 자신의 별을 구하기 위해 싸웠다는 전개로 호평을 받았다.
 
SFC판은 한글패치가 있으니 관심있으면 구해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초기 작품이다 보니 인카운터율이 살짝 짜증날 정도로 높다는 점이나 이후의 리메이크작에서의 추가요소들을 볼 수 없다는 점 정도는 기억할 것.
 
PS판은 여유있는 용량 덕분에 오프닝을 아예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만들어 제작하였고, 전투 대사 뿐만 아니라 게임 내의 주요 대사에 음성을 지원하였다. 또한 SFC판보다 증가한 던전과 파고들 요소를 준비하여 플레이어를 즐겁게 하였으며, 추가 동료로 SFC판에서 조역으로 등장한 소녀 닌자 스즈가 참가하였다. 또한 데스티니에서 시작한 테일즈 시리즈 특유의 장르명으로 전설의 RPG라는 장르명을 사용했다.
 
GBA판은 SFC판과 PS판을 섞어 만든 느낌으로, 매체 특성상 그래픽, 음성 등은 SFC판과 비슷하나 PS판의 추가 요소를 합쳤기 때문에 PS판을 플레이한 사람이라도 플레이하는데 큰 지장을 받지 않을 정도. 단 전투 시스템은 매우 느리다. 당시까지 나온 시리즈의 빠르고 호쾌한 조종이 불가능 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공격 버튼을 누르면 공격이 끝날때까지 AI가 잠시 캐릭터를 조종하며, 전투내내 버벅거린다는 느낌을 받는다.(북미판에선 확연하고 리뷰등에도 지적된다. 일판은 확인바람) 단 체스터의 '엘븐 보우' 강화 이벤트를 새로 만들어서 기존에 즐겼던 팬들에게 혼란을 가져왔다. 특히 이 이벤트는 과거 시대에서 보지 못하면 '엘븐 보우' 강화 이벤트를 절대 볼 수 없다. 체스터를 버리는 사람은 상관없지만…
 
PSP판은 풀 보이스 에디션이라는 부제를 들고 나왔다. PS판에 비해 음성지원이 늘어났으며, 아군 캐릭터의 전투 그래픽이 2등신에서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스타일의 3등신 캐릭터로 변경되었다. 단, 몬스터 그래픽은 그대로이며 심지어 다오스도 몬스터로 취급해서인지 그대로이다.(…) 지못미. 엘븐 보우 강화 이벤트는 GBA판의 것을 그대로 가져왔다.
 
근데 또 PSP판이 나온댄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젼X의 특전으로 나온다고 한다. 제목은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크로스 에디션으로, 약간의 시스템적 변화가 있다고 한다... 로 끝나는게 아니라 신규 비오의 추가(클레스의 이터널 블레이드 판명), 신규 캐릭터 추가가 있다. 이것으로 마지막 리메이크를 하려는 수작인가!!
 
주제가는 '夢は終わらない~こぼれ落ちる時の?~'(꿈은 끝나지 않아 ~떨어지는 시간의 물방울~)
 
SFC판은 요시다 유카리가 불렀으며, PS판 이후에는 요미가 불렀다.(요미 버전은 편곡이 확 달라졌다.) 요시다 유카리는 결혼 후 음악 활동을 거의 접은 것 같고, 요미는 이적 후 별다른 활동을 보이고 있지 않다.



OP. 「꿈의 끝(夢の果て)」 노래 - 스즈키 마사미
ED. 「Priere」 노래 - 스즈키 마사미
 
 
 
 
 

 


 

 줄거리


때는 아세리아력 4304년. 대륙의 남쪽에 위치한 평화스러운 농촌 마을 토디스는 어느 날 갑자기 수수께끼의 일당의 공격을 받아 전멸하고 만다. 살아남은 소년은 마을을 괴멸시킨 자의 야망을 저지하고자, 또한 잡혀간 친구를 구하기 위해 모험의 여정에 오른다. 마왕 다오스의 부활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바르하라 전쟁에서 크레스 일행이 펼친 모험담으로 이어진다. 부활한 다오스를 타도하기 위해 크레스와 민트는 체스터를 남겨둔채 과거 세계로 시공 전이한다. 음모의 그림자에 감춰진 진짜 적은? 그리고 세계수의 비밀은? 불가사의한 운명의 실에 이끌려 소년은 시간을 초월한 모험 여행을 떠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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