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11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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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2001 년)
 원제 テイルズオブエタ?ニア
 영제 Tales Of Eternia
 부제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감독 우에다 시게루 (うえだしげる)
 원작 반다이 남코 게임즈
 각본 카와사키 히로유키 (川崎ヒロユキ)
 제작 반다이 남코 게임즈 | XEBEC | 요미우리 광고사
 저작권
 음악 아리사와 타카노리 (有澤孝紀)
 장르 판타지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30 분 X 13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원작은 남코의 유명 게임 시리즈 중 하나(3번째 작품에 해당)로, 2000년 11월에 발매된 PS용 RPG 게임이다. 인기있는 시리즈인 만큼 이후 2005년에는 PSP용으로 이식되기도 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는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를 잇는 남코의 유명 롤플레잉 게임인 '테일즈' 시리즈의 최신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데스티니에 이어 이노마타 무츠미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것을 바탕으로 하였지만 원작의 캐릭터 구성에서는 약간 떨어지는 면이 보인다. 감독은 원반황년 왈큐레를 만든 우에다 시게루가 맡았다.
 

PS로 제작된 테일즈 시리즈의 3탄. 장르명은 영원과 유대의 RPG.
 
데스티니까지 2등신이었던 캐릭터들이 3등신으로 늘어나고, 동시에 캐릭터들이 더욱 풍부한 감정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픽의 발전 같은 건 당연지사니 설명은 패스. 또한 그 전까지 단순히 발악기 혹은 난무기 취급이었던 비오의가 본격적으로 오의 뒤에 이어지는 추가기로서 성립되었다.
 이터니아의 무대는 인페리아와 세레스티아라는 두 개의 세계(라기보다는 행성)로, 올바스 계면이라는 투명한 막을 사이에 두고 대칭되어 있는 구조이며 그 두개의 세계를 한데 묶어 이터니아라 한다. 그 때문에 인페리아의 하늘에는 세레스티아가, 세레스티아에서는 그 반대로 되어있다. 그러나 오랜 세월동안 두 세계에는 아무런 교류가 없었고, 따라서 양 세계인들이 다른 세계에 대한 태도도 과거의 구전으로만 얻은 정보로 인한 편견과 오류 투성이이다(하지만 상대에게 편견을 가지고 대하는 쪽은 주로 인페리아 인들).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사는 주인공 릿드와 소꿉친구 파라 앞에 어느날 느닷없이 사이어인...이 아니라 세레스티아 인 메르디가 출현한다.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 메르디 때문에 리드와 파라는 다른 소꿉친구이자 학자인 키르를 찾아가고, 그 과정에서 세레스티아 언어를 할수 있게 되는 수단을 얻는 릿드 일행은, 메르디가 인페리아와 세레스티아의 충돌을 경고하기 위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을 막기 위해 모험에 나선 릿드 일행은, 인페리아 인들의 눈초리와 세레스티아의 낯선 환경 등 과거에는 알지 못했던 세상의 냉정함을 겪게 되나, 결국에는 두 세계 사람들을 화해하게 하고 힘을 합치게 만들어 진정한 악에 대항한다는 옛날 소년만화의 스토리 전개를 보여준다.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큰 특징 중 하나인 다양한 캐릭터의 개성은 이터니아에서도 살아있지만, 주인공인 리드가 일행의 행동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게이머의 시점에서는 납득하기 힘든 이유로 릿드가 세상을 구할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상황을 끼워맞춰, 스토리의 개연성 면에서는 앞의 두 작품보다 왠지 좀 부족한 편.
 
이후 테일즈 시리즈의 스토리의 중심 소재중 하나가 되는 "다른 종족 또는 서로 겉모습이 다른 자 사이의 갈등과 차별"이 처음으로 사용된 작품이나, 이것으로 인한 큰 분쟁이나 스토리적인 비극같은 것은 일어나지 않고 어렵지않게 해결되는 편.
 
PSP판으로 이식이 되었지만 그저 디스크 3장으로 이루어져있던 것이 하나로 합쳐졌다는 것 외엔 별거 없다.
 
애니메이션이 제작된 적도 있고, 이터니아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게임도 제작되었으나 큰 반향을 이끌어내지는 못한 듯. 그 전에 이 부분을 보기전까지는 애니판은 그렇다 쳐도 온라인이 있었다는것 자체를 누구도 모른다.
 
여담이지만 애니판은 끔찍한 흑역사로서 원작반영의 시간에 쫒길필요가 거의 없는 게임이 원작임에 불구하고도 망했다는것은 애니메이션은 만드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걸 보여주었다. 전개상황은 초반부에서 이리저리 해메다가 그냥 끝나는 수준이라한다. 참으로 필름만들때의 재료가 아깝다. 이러니 반다이에게 먹혔지.
 
숨겨진 기술 블루 어스가 첫 등장한 작품.
 
북미에 수출되었는데, 이때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로 제목을 고치는 바람에 지금도 두고두고 까이고 있다.(오프닝이나 성우도 병맛..) 결국 진짜 데스티니 2는 북미에서는 출시조차 되지 않았다.
 
주제가는 GARNET CROW의 'flying'. 가넷 크로우의 초창기 곡 중 하나다. 빙 계열 아티스트로는 두번째이다.
 
PS1판에서는 엔딩 주제가도 존재했다. New Cinema 도카게의 'eighteen'. 하지만 아무도 기억 못하고 있다(...) 결정타로 PSP판에서는 'flying' 연주버전으로 대체되었다. 지못미

OP. 「하늘에 걸린 다리(空にかける橋)」 노래 - 오쿠이 마사미
ED. 「I'd love you to touch me」 노래 - 오쿠이 마사미
 
 
 
 
 

 


 

 줄거리



서로 다른 신을 모시고 있던 인페리아와 세레스티아 사이에서는 훗날 극광전쟁이라고 불리는 대전쟁을 치른바 있었는데, 그 이후로 양국의 교류는 단절된채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두 국가의 멸망은 조금씩 다가오고, 양국을 멸망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몰고가게 될 그랜드 폴이라는 대 재앙을 막기 위해 세레스티아에서 메르디라는 소녀가 인페리아로 건너오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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