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내일의 나쟈25화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내일의 나쟈" 25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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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내일의 나쟈 (2003 년)
 원제
明日のナ?ジャ
 영제
Tomorrow's Nadja
 부제
내일의 나쟈
 감독
이가라시 타쿠야 (五十嵐卓哉)
 원작
토도 이즈미 (東堂いづみ)
 각본
콘파루 토모코 (金春智子)
 제작
TV 아사히 | 토에이
 저작권
ⓒ ABC?東映アニメ?ション
 음악
오쿠 케이이치 (?慶一)
 장르
로맨스 | 드라마
 BA 등급
BA-7 (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50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2003년 2월 2일부터 TV 아사히를 통해 매주 일요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되는 애니메이션. 오쟈마녀 도레미 (꼬마 마법사 레미)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토도 이즈미 원작에, 도레미 시리즈에서부터 호흡을 맞춰왔던 이가라시 타쿠야 감독이 함께 제작에 참여하였다. 20세기 초반의 유럽을 배경으로 고아원 출신 소녀의 입신양명 스토리와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남자들과의 로맨스를 다룬 정통 순정 애니메이션. 원작은 고단샤의 나카요시에 연재되었던 동명의 만화이다.
 

토에이에서 오쟈마녀 도레미 시리즈의 후속으로 기획된 작품.
성우 코시미즈 아미의 데뷔작이자 흑역사.
 
고아원에서 자란 소녀 나쟈가 고아원이 전소되어버리는 바람에 유랑극단에 합류해서 어머니를 찾아나선다는 내용이다. 전통적인 마법소녀물이었던 전작 도레미 시리즈에 비해, 세계명작극장의 분위기로 기획되어 차별화를 두었으나 한마디로 말해서 대차게 망했어요!!
 
그래도 처음에는 상당한 인지도를 끌었다. 다만 26(편)화쯤의 중반부에서 작품설정관리에 실패를 하는 바람에 걷잡을 수 없는 추락을 하다가 결국 당초 100(편)화로 예정된 작품이 50(편)화로 종영. 초중반부는 모든사람들이 볼만한 치유계 모험물정도였으나, 중반부를 넘어서면 아내의 유혹 부럽지않은 설정유지실패의 스토리를 내걸어 망했고 극장판 계획 전면취소까지 받고말았다.
 
DVD가 나왔지만 안팔렸다. 피규어는 아마존에서 한화로 만원이 될락말락, 관련 완구는 떨이판매, 우산의 경우 판매자가 택배비를 내면 적자가 나버리는데도 그렇게 해준 것 등 다른 관련상품들도 최악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 작품의 실패로 제작진을 싸그리 갈아버리고 나온 작품이 이후 대성공하게된 두 사람은 프리큐어.
 
과거에 프리큐어와 내일의 나쟈 인형극이 나온 적이 있었는데 프리큐어(당시 2기 맥스하트)는 사람이 많았는데 내일의 나쟈는 사람이 없었다. 이미 종영된 작품에다가 인기도 없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나쟈의 암울함을 소재로 하여 外http://www.geocities.jp/kasuga399/ 이런 사이트가 탄생하기도.
 
성우 코시미즈 아미가 주인공인 나쟈 역으로 데뷔한 기념할만한 작품이긴한데 본인에겐 잊고싶은 흑역사인듯 하다. 2008년, 그녀가 아득한 선배님들과 '와랏떼 이이토모'에 출연했을 때 소개문구가 "내일의 나쟈의 주인공 '나쟈 애플필드 역'" 이었는데, 방청객들은 쟤는 뭐야라는 분위기였기에 더욱 안습했다. "절대로 용서 못해(絶?に許さない)"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한 바 있다. 초월 더빙으로 유명한 작품. 특히 류점희의 로즈마리 연기는 그 특유의 싸가지 없는 연기를 잘 살려서 팬들이 후덜덜했다는 풍문이 들려오고 있다. 참고로 투니버스 첫방때 편성 시간이 밤 10시.(…)
 
단 작품의 배경과 분위기, 설정 덕분에 유럽쪽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덕분에 일본에서 방영 당시 입었던 막대한 손해를 아주 가까스로 메꿀 수가 있었다. 흔히 말하는 일본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더 많은 작품.
 
나쟈가 얼마나 상태가 안 좋았는지에 대해서 도레미-프리큐어로 이어지고 있는 일요일 아침8:30 범위의 평균 시청률과 반다이의 매상을 살펴보자.
 참고로 오자마녀 돗쾅의 테마가 졸업인데다 스폰서인 반다이 덕분에 스토리상 문제가 좀 있어다는점을 감안해야한다.


오랫만에 보는 아주 생기발랄한 순정 애니메이션으로 주말 아침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감동과 산뜻한 그림체가 돋보인다. 이 작품은 출생의 비밀, 어머니가 남겨주신 여러가지 아이템 속에 숨겨진 사연, 시련 속에서도 꿋꿋이 성장해 나가는 여자 주인공, 그런 여주인공 곁에 맴도는 의문의 왕자님형 캐릭터 등 완벽한 순정의 공식에 맞춰져 있으면서도 나름대로의 독창성을 갖추고 있다. 오히려 이런 소재는 너무 진부하다고 여겨져 아무도 다루지 않을때, 복고성 소재의 아이템을 살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여학생을 주 타켓으로 하여 제작된 이 애니메이션은 틈새시장 전략에서 보란듯이 성공한 작품이다.
 
서인태 님의 설명 - 초반에는 틈새 시장에 성공한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으나, 후반부의 진부하고 어디선가 본 설정 등 종반부까지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해서 사실상으로는 실패한 작품이라 볼 수 있다. 그 때문에 100(편)화 예정이었던 것이 50(편)화로 종영되었다고 한다.
 

OP. 「나쟈!!(ナ?ジャ!!)」 노래 - 혼다 미나코
ED. 「케세라 세라(けせら?せら)」 노래 - 코시미즈 아미
 
 
 
 
 

 


 

 줄거리



20세기 초, 영국 근교의 시골 마을에 위치한 애플필드 고아원. 그 고아원에는 밝고 명랑한 성격의 소녀 나쟈가 살고 있었다. 아주 어렸을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랐기 때문에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것으로만 알고 있었던 나쟈. 그러나 그녀의 13번째 생일을 앞두고 엄마의 추억이 담긴 파티용 드레스와 일기장이 담긴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되어 온다. 이에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엄마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게 된 나쟈는 다시 한번 자신이 이 고아원에 올때부터 지니고 있던 브로우치를 확인한다.
 

한편 그 날 밤, 고아원에는 나쟈의 브로우치를 노리는 2명의 괴한이 침입한다. 나쟈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길래, 또 그 브로우치는 무엇이길래 괴한들이 일부러 그 브로우치를 노리고 침입할 것일까? 게다가 브로우치 안에 작은 반지가 하나 수납되어 있는 것도 다소 수상하다. 결국 그 두명의 괴한에게 브로우치를 빼앗기려는 순간, 의문의 미소년이 나타나 나쟈를 도와준다. 한편 고아원은 괴한들의 실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고, 의문의 그 소년은 기절한 냐쟈를 유랑극단에 맡긴다. 그러나 자신 때문에 고아원에 불이 났다는 죄책감에 나쟈는 엄마를 찾아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지난번에 자신을 맡아 주었던 그 유랑극단에 들어가기로 마음먹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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