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우리들의24화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우리들의" 24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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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우리들의 ( 2007 년 )
 원제 ぼくらの
 영제 Bokurano
 부제 우리들의ㅣ보쿠라노
 감독 모리타 히로유키 (森田宏幸)
 원작 키토 모히로 (鬼頭莫宏)
 각본 카와사키 히로유키 (川崎ヒロユキ)
 제작 이즈미 프로젝트 | 곤조
 저작권 ⓒ 鬼頭莫宏?小?館 /イズミプロジェクト
 음악 노미 유지 (野見祐二)
 장르 메카닉 | 액션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드림)의 작가인 키토 모히로의 신작을 애니화한 작품. 쇼각칸(小?館)의 '월간IKKI'에서 연재중인 원작은 국내에서는 '지어스(Zearth. 작중에서 아이들이 조종하는 거대 로봇의 이름)'라는 제목으로 정식 번역 발매되고 있다. 전작인 나루타루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바로 그 암울한 분위기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작품 역시 전작에 비해 전혀 뒤떨어짐 없는 강력한 암울함으로 시청자들의 뇌리를 강타한다.
 

애니메이션화는 곤조에서 담당, 2007년 4월 8일에서 9월 25일까지 방영되었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총 25(편)화 완결이며, 24(편)화 + 1편의 총집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판 성우들이 꽤 초호화이다. 일찍 사망하는 캐릭터를 맡은 성우일수록 더 유명한 성우같다는 의견도 있다 게다가 이 작품 이후 유명해진 성우도 주연부터 조단역까지 많이 출연하고 있는지라 지금 보면 더욱 비싸 보인다. 열거하자면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무라 유이치, 토마츠 하루카, 혼나 요코, 이구치 유카, 아사누마 신타로, 아스미 카나가 여기에 포함된다.
 
애니메이션 감독은 원작의 지나치게 다크한 내용이 싫었는지 공식적으로 원작은 싫어한다고 발언했으며 방영초기엔 "애들을 살릴 수는 없나요?"라고 물어봤는데 "마법만 사용하지 않으면 좋아요"라는 식으로 부정하여 원작의 기본설정은 따르겠지만 스토리는 바꾸겠다 식이 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만화책에 비해 그나마 암울함과 우울함이 줄었지만 여전히 충격적인 내용이라, 우울한 애니메이션 리스트에 빠짐없이 등장한다.
 
여러모로 많이 순화가 되긴 되었으나, 메인 내용은 비슷하다. 메카의 디자인도 몇몇개의 경우 바꼈는데, 만화책보다 나은 디자인이 있는가 하면 떨어지는 디자인들도 존재한다. 초반 중반에 파일럿의 순서가 바뀌는 등의 변화를 빼고는 만화책의 내용을 따라가다가 후반에 들어서는 완전한 독자 노선을 탄다.
 
애니에 등장하는 흑막은 일종의 절대자(신) 같은 존재로 막대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싸움을 시킨다고 나온다. 그 이상의 상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는다. 만화의 경우 의지가 개입된게 아닌 일종의 자연현상이라고 설명된다(코에무시의 의견).
 
결말부에서 일말의 희망 등을 남기는 전개로 끝을 맺었다. 이는 애니메이션 제작 감독이 공식적으로 이 작품의 안티를 자처하고(…) 원작가를 대놓고 까면서 차별화 하겠다고 선언하여 결말을 이런식으로 낸것이다. 좋은 결말 때문에 애니메이션판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허나 이렇게 선언했음에도 판매량은 초동 1000장도 못 채우는 대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1프랙탈도 간신히 턱걸이 게다가 원작의 노선을 완전히 거스르는 결말 때문에 애니판 감독은 원작 팬들에게 공공의 적 취급을 받는다. 결국 곤조가 말아먹은 수많은 작품 중 하나로 남게 되었다. (...) 그나마 이 애니판 때문에 원작과 키토 모히로의 인지도가 올라갔다는게 유일한 성과일듯.

여름학교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의 말을 듣고 계약을 하게 되는 15명의 소년소녀들. 그러나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싸움은 아이들에게 곧바로 현실로 다가오고, 아이들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버려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에 내몰린다. 그러나 가장 무서운 것은 전투의 승패와 관계없이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아이들에게 주어진 운명이었다는 것이다. 불시에 찾아오는 전투, 그리고 전투가 시작되면 피해갈 수 없는 죽음의 순간... 극한의 선택지에 몰린 아이들을 비추며 시간은 흐르고 결국 생명은 하나둘 꺼져간다.

10대의 소년, 소녀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로봇이 등장하고 전투가 벌어진다는 토대는 일반적인 로봇 애니메이션들과 같지만, 그런 기본 소재 속에서 이렇게까지 이질적인 작품이 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제작되는 것이 애니메이션이라면, 이 작품만큼은 절대로 '어린이'들에게 보여 주어서는 안 되는 작품일지도 모르겠다.
 
아직 원작의 연재가 종료되지 않은 관계로 제작사 GONZO가 어떤 결말을 선택할 지에 대해 팬들의 궁금증이 커져 있는 상태이지만, "또 하나의 결말"을 기다려달라는 것이 제작진의 코멘트인 만큼 끝까지 지켜볼 만한 작품임에는 틀림없으리라 여겨진다.
 

1,2기 오프닝은 uninstall
 1기 엔딩은 Little Bird(1(편)화 - 12(편)화)
 2기 엔딩은 Vermillion(13(편)화 - 24(편)화)
 
이 언인스톨이 상당한 명곡이고 니코니코 조곡에도 실리는등 유명하기 때문에 원작 만화 대신 애니메이션으로 우리들의를 먼저 접하는 경우도 많다. 오리콘 챠트 13위에 랭크됐던 곡으로, 덕분에 니코니코 조곡에도 13번째로 들어가게된다. 일본의 싱어송 라이터인 이시카와 치아키가 see-saw에서 솔로로 전향하며 쓴 노래로 원작자인 키토 모히로가 멜로디와 가사를 듣고 보고는 극찬을 했다고 한다. 그 정도로 가사와 멜로디가 작품과 깊은 연관이 있다. 주인공인 15명의 아이들을 의미하기 위해 곡중 반복되는 Uninstall을 15번으로 제한했다고 한다.
 
오프닝 정도는 아니지만 엔딩곡도 나름 인기가 있어서,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Vermillion 관련 손그림 매드가 다수 있다. 아무래도 그림이 크게 한장만 필요하기 때문에 (마치 듀라라라!! ed 관련 매드처럼) 인기가 있는듯. 1기 엔딩곡 Little Bird의 경우 역으로 원작 만화에 영향을 줘서 요시카와 칸지 전에서 세키 마사미츠 대위가 죽기 직전에 흥얼거리는 곡이 이 곡이다. 소설판에서는 세키 마사미츠 대위가 2기 엔딩곡 Vermillion을 흥얼거린다.


OP. 「언인스톨(アンインスト?ル)」 노래 - 이시카와 치아키
1ED. 「Little Bird」 노래 - 이시카와 치아키
2ED. 「Vermillion」 노래 - 이시카와 치아키


 
 
 
 
 

 


 

 줄거리



여름방학을 맞이해 자연학습 학교에 참가하여 바다에 간 15명의 소년 소녀들. 그들은 동굴 탐험을 하던 도중 코코페리라는 이상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코코페리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만든 게임을 해 보지 않겠냐며 권유한다. 게임의 내용은 "무적의 거대 로봇을 조종해서 지구를 공격해 오는 15기의 적을 쓰러뜨리고 지구를 지키는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그저 단순한 컴퓨터 게임이라고 생각한 아이들은 호기심 반으로 코코페리와 계약을 맺게 된다.
 

숙소로 돌아온 아이들은 검은색의 거대한 로봇을 목격하게 된다. 지어스(Zearth)라는 로봇과의 만남, 그리고 코코페리와의 계약은 15명의 아이들에게 비극의 시작을 알리는 가혹한 신호였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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