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592P 한글자막 동영상 "스파이럴 - 추리의 14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592P 한글자막 동영상 "스파이럴 - 추리의 " 14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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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스파이럴 - 추리의 끈 - (2002 년)
 원제
スパイラル ?推理の絆?
 영제
spiral - The Bonds of Reasoning
 부제
스파이럴 - 추리의 끈
 감독
카네코 신고 (金子伸吾)
 원작
시로다이라 쿄우 (城平京) | 미즈노 에이타 (水野英多)
 각본
타카하시 나츠코 (高橋ナツコ)
 제작
소츠 에이전시 | J.C.Staff | 소니 | TV 토쿄
 저작권
ⓒ 城平京 , 水野英多 / エニックス / SMEビジュアルワ?クス / 創通エ?ジェンシ?
 음악
미타케 아키라 (見岳章)
 장르
스릴러 | 미스테리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5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월간 소년 간간에 연재중인 시로다이라 쿄우(스토리), 미즈노 에이타(그림) 원작의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였다. 만화책의 경우 2002년 10월 현재까지는 국내에 라이센스되어 나와있지 않다. 2002년 10월에 방송을 개시하는 작품들 중 정통 미스테리물에 가장 근접한 작품으로 JC Staff의 최신작이다.
 
블레이드 칠드런을 찾으려 한다는 뜻모를 말만 남기고 실종된 형과 다방면에 걸쳐 재능이 뛰어난 형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던 주인공 아유무. 열성적으로 경찰일에 헌신하면서 사라진 남편의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는 마도카, 그리고 자칫 무거워지기 쉬운 작품에 가벼운 분위기 전환을 담당하고 있는 캐릭터 히요노 등 다양한 레귤러 캐릭터들이 주는 재미가 상당할 듯하다. 다만 그리 인지도가 높지 않은 스탭들인지라 작화 퀄리티가 어떻게 유지될런지 조금 불안한 감도 있는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스카이 라이프의 애니원TV를 통해 2003년 7월부터 추리게임 뫼비우스의 띠란 제목으로 방영되었으며, 이후 케이블의 챔프 채널에서도 방영되었다.
 
월간 소년 간간에서 1999년 8월 부터 2005년 10월 까지 약 6년에 걸쳐 연재 된 추리 만화 및 원작을 바탕으로 한 TVA. 이밖에도 스토리 작가인 시로다이라 쿄우에 의한 소설도 다수 출판 되었으며 라디오 드라마도 두 편 존재.

주인공 나루미 아유무는 우연히 살인 사건을 목격하게 되고 동시에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뭐든지 완벽하게 해내던 형에 대한 열등감으로 아무런 의욕 없이 살아온 아유무 였으나, 살기 위해 스스로의 의지로 사건의 진범을 밝혀내기에 이른다. 다시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 돌아오리라 안도 하는 것도 잠시, 이번에는 사건의 진범이 살해 당하면서 살인 사건은 나선처럼 이어진다.
 
그리고 모든 사건의 배경에는 2년 전 종적을 감춘 형이 마지막으로 남긴 '블레이드 칠드런'이 연관 되어 있는데…
 
이렇듯 초기에는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정통적인 추리 만화 노선을 걸었으나, 작품의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블레이드 칠드런이 하나 둘 씩 등장하게 되면서 서로 지혜를 겨루는 일종의 두뇌 배틀 만화로 탈바꿈 하더니, 종국에는 조물주가 설계한 신과 악마의 대결 구도를 이어 받은 두 사람의 대결이라는 엄청난 레벨의 판타지 만화로 변질 되어 더 이상 추리도 논리도 의미가 없는 물건이 되어 버린다.
 
구조에 따라 분류 하자면 2권 초반 까지가 정통적인 추리 만화고 카논과의 대결이 끝나는 10권 까지가 블레이드 칠드런과의 대결. 이후로 완결권인 15권 까지가 판타지 편이 되겠다.
 
제목만 보고 정통적인 추리 만화를 예상한 독자가 이러한 변화를 견디지 못하고 등을 돌리는 경우도 많았지만, 나름대로 인기를 구가했기에 본편과 동시 진행을 하다가 휴재에 들어섰던 프리퀄 격인 작품 스파이럴 얼라이브는 본편 완결 이후 다시 월간 강강을 통해 연재를 재개 했고, 비교적 최근인 2008년 6월에 완결 됐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원작이 완결 되지 않은 시점에서 제작 되어 저 신과 악마의 대결 구도는 반영되지 않았다. 그래서 애니메이션이 그나마 낫다고 평하는 사람도 간혹 보이지만 애니메이션은 낮은 퀄리티와 원작 이상의 황당한 트릭 등으로 인해 까이면 더 까였지 덜하지는 않다. 특히 호오는 갈릴 지언정 명확한 결말을 제시한 원작에 비해 무엇 하나 밝혀지지 않은 채 끝나버린 결말은 원작이 안 끝난 시점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되었다는 것을 감안해도 좆ㅋ망ㅋ한 모범 사례로 삼아도 좋을 정도.
 
한국 방영은 애니원에서 방영. 한국판 제목은 추리게임 뫼비우스의 띠.
 캐릭터 네임이나 배경을 전부 로컬라이징했다. 이 때 사용된 오프닝 희망봉은 디지몬 프론티어에서도 삽입곡으로 사용되었다... 어째서?

OP. 「희망봉(希望峰)」 노래 - Strawberry JAM
ED. 「칵테일(カクテル)」 노래 - Hysteric Blue

 
 
 
 
 

 


 

 줄거리



모든 것은 어느날 형의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되었다. 블레이드 칠드런에 대해 조사한다는 말을 남긴채 실종된 아유무의 형은 모든 면에서 아유무를 능가하는 사람이었다. 언제나 형의 그늘에 가려 살았던 아유무는 평범한 고교생활을 하지만 어느날 우연히 블레이드 칠드런에 관한 사건을 알게 된다. 그것을 계기로 학교의 정보통 유이자키 히요노와 손을 잡고 블레이드 칠드런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는 아유무. 그러나 곧 이어 발생하는 여러가지 사건을 통해 아유무는 급속히 블레이드 칠드런의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블레이드 칠드런에게서 시험을 받게된 아유무는 블레이드 칠드런의 문제와 답을 훌륭하게 추리하지만 그것이 또 형과 비교를 당하자, 아유무는 자신의 실력을 믿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유이자키 히요노의 도움으로 다시 자신감을 얻은 아유무는 블레이드 칠드런에게 도전장을 내미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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