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동영상 "사쿠라 대전 뉴욕 뉴욕" OVA 5기 3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20P 동영상 "사쿠라 대전 뉴욕 뉴욕" OVA 5기 3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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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사쿠라 대전 뉴욕 뉴욕 ( 2007 년 )
 원제 サクラ大? ニュ?ヨ?ク?紐育
 영제 Sakura Wars - New York NY
 부제 사쿠라 대전 OVA 5기
 감독 키무라 류이치 (木村隆一)
 원작 세가
 각본 코야스 히데아키 (子安秀明) | 아카호리 사토루 (あかほりさとる)
 제작 레드 엔터테인먼트 | AIC
 저작권 ⓒ 2007 SEGA / RED Character Design ⓒ RED
 음악 타나카 코헤이 (田中公平)
 장르 액션 | 로맨스 | 메카닉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2007년에 발매된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5번째 OVA 시리즈. 토쿄의 제국화격단, 파리의 파리화격단에 이어 시리즈 5기에서는 무대를 뉴욕으로 바꾸어 새로운 캐릭터들로 구성된 뉴욕화격단이 팬들을 찾아간다.
 
큰 인기를 얻었던 원작 게임 '사쿠라 대전' 시리즈는 3편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에서 크게 변화를 꾀했는데, 그것은 바로 이야기의 무대가 토쿄가 아닌 파리로 바뀌었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생각외로 반향이 없었던지 게임 4편 '사랑하라 처녀여'에서는 다시 제국화격단으로 무대가 옮겨지고 말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05년에 발매된 게임 5편 '안녕 사랑스런 사람이여'에서는 다시 한 번 무대를 뉴욕으로 옮기는 실험을 감행했다.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그간 주인공을 맡아왔던 오오가미 이치로가 강판(?)당하고, 드디어 새로운 얼굴의 주인공이 등장했다는 점이다. 새로운 주인공은 타이가 신지로로 이치로의 조카에 해당한다.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하는 OVA는 이전 시리즈에 비해서 더욱 활기차다. 여장을 한 채로 '클레오파트라'의 주역을 맡아 공연을 성공시켜야 하는 신지로와 뉴욕화격단의 모습은, 게임을 해 보지 않은 팬이라도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코미디 느낌이 가미된 액션 드라마로 완성되었다.


등장 인물들과 대화하며 호감도를 올려가는 어드벤쳐식 구성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사쿠라 대전가 최초로 도입한 LIPS라는 시스템이 채용되어서 선택기를 선택하는 것을 넘어서 제한시간이나 선택지 구성등의 여러 요소들에 의해서 다양한 반응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 시스템은 다른 비쥬얼 노벨들에게도 꽤나 영향을 미쳤다.
 
본 게임은 어드벤쳐 파트와 전투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어드벤쳐 파트에서 스토리를 진행한 후 전투 파트로 들어가는 구성을 하고 있다. 전투 파트는 1&2편은 광무라는 증기 로봇을 조종하여 적과 싸워나가는 일종의 슈퍼로봇대전식 스타일인데, 시스템이 조잡하고 별 재미가 없기 때문에 전투 자체를 즐긴다기 보다는 합체기의 연출이나 스토리의 연장이 더욱 중요하다. DC로 발매된 3편부턴 슈로대타입 마스이동 방식을 탈피하고 3D 맵에서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한 이동과 버튼 연타 할당에 따른 공격이 가능하며, 가장 최근작인 5의 경우 전투신 스킵 조절과 공중전등으로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시스템이 추가되어 유저편의를 돕고 있다.
 
참고로, SEGA 에서 만든 만큼 드림캐스트에서 첫 출시된 3&4편은 SEGA 에서 만든 드림캐스트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고 노력한 게임 중 하나이다. 별로 쓸 일이 없었던 비쥬얼 메모리로도 가지고 놀 수 있게 해놨다. 물론 기본 부속이 아니므로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상당히 도움이 되어서 덕분에 비쥬얼 메모리를 구입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카더라. 이는 후에 PS2 로 발매된 5편이나 이식된 1&3편의 판매량에 악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했다.


상당히 인기를 끌어서 외전으로도 상당히 많이 제작되었으며, 본편만 해도 5편까지 발매되었다. 특히 3의 경우는 파리를 배경으로 한 파리화격단의 등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4편은 1~3편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총정리하고 마지막 사쿠라되전이 될 터였다... 하지만, DC가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세가가 무너지고 PS2로 발매된 5편에선 3편 같이 해외인 뉴욕을 배경으로 일신하였으나 그게 너무 과하여 주인공까지 오오가미의 조카 타이가 신지로로 교체 & 실공개부터 발매까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들이고, 5 발매전 분위기 띄우기 용으로 PS2로 출시된 사쿠라대전 게임들이 대부분 좀 모자란 완성도로 평이 안 좋았던 등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망했어요 수준은 아니지만 전성기의 절반 정도에 그치는 판매량을 거두었다. 하지만 꽤 괜찮은 완성도로 사쿠라대전 사상 최고의 리뷰점수를 기록한 게임이다.
 
그 외에도 진삼국무쌍식의 3인칭 액션 게임인 사쿠라대전 V 에피소드 0 라던가 이상한 던전식의 게임인 드라마틱 던전 사쿠라대전 ~그대가 있기 때문에~, 퍼즐식의 화조 컬럼스 등 실험적인 작품(=대부분 안습한 판매량을 기록)들이 상당히 많이 발매되었다.
 
미디어믹스도 많이 되어서 애니메이션도 다양하게 존재하며, 코믹스판도 물론 있다. 애니메이션 OVA의 경우, 애니박스에서도 방영되었다. 그중에서도 이쪽 계열에서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하다시피한 실황공연이 대표적. (최근에는 제도-파리-뉴욕 올스타의 무도관 공연까지 열렸다.)
 
시대 배경이 배경인지라 국내에는 정발되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플레이스테이션2로 사쿠라대전 1의 리메이크인 '뜨거운 열정으로'(원제:뜨거운 혈조에), 사쿠라대전 3가 국내에 완전 한글화로 정발되었으며, 외전 사쿠라대전5 에피소드0 ~황야의 사무라이 아가씨~와 사쿠라대전5 본편 ~안녕히 사랑하는 사람이여~까지 완전 한글화로 국내에 정발되었다. 특히 1편과 V-0의 경우 YBM에서 한글화를 맡았는데, 수많은 대사량에도 불구하고 깔끔하며 원작을 잘 살린 전설적인 한글화. 제격 볼륨이 가장 큰 2와 오오가미 이야기의 완결편인 4가 정발되지 않아서 완전하진 않지만 시리즈마다 스토리가 깔끔히 완결되는지라 정발된 타이틀인 1.3.5편만 따로 순서대로 즐겨도 내용 전개에는 큰 지장이 없다.
 
현재는 계속된 판매량 격감으로 인해 외전이라곤 하나 최신 시리즈인 드라마틱 던전 사쿠라 대전 ~그대가 있기 때문에~가 10만장을 미처 못 넘는 판매량을 보였고, 또한 트러블로 인해 메인 디렉터인 히로이 오우지가 RED를 퇴사해 버린 등의 이유로 RED에서는 "탈 사쿠라대전, 탈 히로이 오우지" 화를 진행, 시리즈의 명맥이 거의 끊겨버린 상태. 탈 사쿠라대전의 일부로 도쿄의 사쿠라대전 캐릭터샵&카페인 "태정낭만당" 의 폐점, 도쿄 무도관에서의 올스타 공연을 마지막으로 한 정기 실황공연 시리즈도 종료되었다.
 
심지어는 3월에 발매된 코믹스 신간의 정보가 8월에 올라오거나 7월에 한 올스타공연의 출연진 멘트가 12월 현재까지 일부만 업데이트 되는 등 공식홈페이지 (www.sakurataisen.com)갱신도 거의 멈춘 상태. 매거진Z에 연재중인 코믹스판만이 유일하게 그 명맥을 잇고 있었으나...단행본 8권까지 나온 시점에서 Z가 폐간되어 공중분해. 그래도 게임 1편 중반 텐카이와의 결전까지는 연재하고 1부 완결 형식으로 끝을 맺었다.
 끝난 줄 알았으..나 의외로 매거진 이노에서 재개. 2부를 연재했'었'다. 사실상 끝난 컨텐츠인 사쿠라대전 관련 미디어믹스 중 유일하게 잘 나가는 상품.
 그런데 매거진 이노가 휴간되면서 잊혀질 줄 알았......는데 이번엔 또 매거진+에서 연재를 재개했다.
 
여담으로 그 "탈 사쿠라대전, 탈 히로이 오우지" 의 첫 타자가 바로 PS3용 게임 전장의 발큐리아.
 
어쨌건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현재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었으나, 2009년 8월자로 사쿠라대전의 최신 정보를 전하는 웹라디오 낭호멸각 사쿠라디오~여기는 갑판 통신국~이 시작. 만화판의 2부 연재, V의 wii이식과 미국 발매와 함께 시리즈 부활의 전조가 아닌가 하여 팬들이 현재 술렁이고 있다.
 
2010년 3월 6일 "제도 화조 라이브 2010" 이 개최되었다. 그리고 2010년 6월 24일 자로 라이브 DVD의 발매도 예정. 게다가 라이브 구성은 히로이 오우지가 직접 참여하고 있어 시리즈 부활 및, 차기작에서 다시 그가 참여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되고 있다.
 
2010년 4월자로 사쿠라디오 방송 종료.
 마지막회에 히로이 오지가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나 사쿠라대전 본편의 후속작에 관한 이야기는 일절 언급이 없었고 결국은 방송기간 내내 파칭코&라이브 관련 정보만 나왔다.
 
그런데 2010년 8월 16일 빠칭코 CR 사쿠라 대전 2 토크 라이브쇼에서 내년 2011년에는 사쿠라대전 15주년을 맞아서 CD라던가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라던가 히로이 오지 본인이 "다음달 패미통을 보면 재미있는 것이 있을지도 몰라. 플랫폼이라든지… ?!" 라는 발언을 하였다는 루머가 나온 상태라서 팬들은 다시금 신작을 기대하고 있는 중. 근데 2011년에도 아무 소식 없이 불발...
 
2010 10월 1일 파리 하나구미 & 뉴욕 호시구미 라이브 2010이 外공식발표 되었다. 정식 공연명은 사쿠라대전 파리 하나구미 & 뉴욕 호시구미 라이브 2010 ~가련한 꽃들 빛나는 별들~ 그리고 2011년에는 시리즈 15주년 기념으로 제도 화조와 파리 화조, 뉴욕 성조가 모두 출연한 라이브가 10월 7일에 무도관에서 개최되었다.


최초에는 '사쿠라'라는 분홍색 로봇이 뛰어다니는 액션게임을 구상하고 있었던듯 하나,
 후에 타나카 코헤이를 영입하면서 소녀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게임으로 방향을 선회한다. 때문에 성우들은 인지도와 관계없이 무대에 선 경력이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모집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가요쇼가 시작된 것이다.
 
흔히 일제제국주의를 미화했다고 까이는 게임이지만, 사실 제국주의를 대놓고 까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시작설정부터가 일본은 러일전쟁에서 개발살나서 제국은 커녕, 열도에서만 지내고 있으며, 사쿠라 대전 2 자체가 군국주의자를 까는 줄거리이다. 최종보스 쿄고쿠 케이고 역시 맛간 군국주의자. 결정적으로 2의 부제인 ~그대여 죽지 말지어다~ 자체가 일본에서 유명한 반전反戰시 제목이다 요사노 아키코라는 유명한 여류시인이 러일전쟁때 끌려가는 동생을 걱정하면서 천황을 까는 유명한 시의 제목을 게임의 부제로 쓴 것. 아무튼 이 부분은 통신 시절부터 논란이 있었다. 일본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아예 논란자체가 생기지 않을테지만, 한국 유저들 사이에서는 한때 꽤 논란이었던 작품.
 
1편이 막 세상에 나왔을 당시 한국의 관련 업계인중에서 대놓고 잡지상에서 반농담으로 '금지령'을 선포하면서까지 이 게임을 깐 사람은 정태룡기자였다. 확실히 제국주의 색채는 옅을지 모르지만, 1편 마지막 부분에 일제 시대의 군인을 연상시키는 군복을 입은 요네다가 카미카제식 돌격을 한다거나, 남의 나라와 전쟁을 벌인(비록 러일 전쟁에서 개박살 났다는 설정이라도...)상황에서 그때 그시절이 좋았다는듯하게 묘사하는 등의 제국주의와는 또 다른 사상이 의심되는 묘사도 있으며 일부에서는 제국 화격단의 이홍란(중국인), 파리 화격단의 코쿠리코(베트남) 같은 제국주의 국가의 식민지였던 나라의 여성들을 일본인 남성이 정복한다는 점에서 이 또한 은밀하게 감추어진 제국주의의 발현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주장에 이어 만약 저 제국 화격단에 일본인에게 조센징이라 호칭되는 소녀 '꽃순' 같은 캐릭터가 나와서 일본 군인한테 헤벌레하는 상황을 생각해 보라고 분개하는 과격한 주의자까지 있었지만... 아무튼 지금은 정발도 되고 그러면서, 이제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흐지부지 되었다.
 
일단 디렉터인 히로이 오지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길 잘하는 사람이고, 친한파이자 소위 말하는 좌익 성향의 인사이기 때문에...디렉터의 성향상 제국주의를 미화할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보기는 좀 힘들 것 같다.
 
RED엔터테인먼트에서 이작품과 은하아가씨전설 유나를 같이 냈었다가 사쿠라 대전쪽에 올인을 하는 바람에 은하아가씨전설 유나는 98년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시리즈가 나오지 않게 되었다. 아키타카 미카가 유나의 후속작을 연예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달라는 지시에 반발했다는 얘기도 있지만...그래도 요코야마 치사는 두작품 모두 주인공을 맡았으니 그것도 아이러니...헌데 사쿠라 대전도 PS3로는 안나올기세
 
디렉터인 히로이 오지 왈 자신이 살아있을 때에는 슈퍼로봇대전에 절대로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슈퍼로봇대전이 싫은 것이 아니라, 사쿠라 대전의 중요한 요소인 시대상황이 다른 작품들과 융화될 수 없기 때문이란다.外출처
 
반다이남코, 캡콤, 세가 3사가 함께 기획 중인 게임 프로젝트 X존에 참전이 확정되었다. 본편 시리즈의 명맥이 거의 끊긴 상황에서 콜라보레이션 게임으로 겨우 만나게 되는 셈. 등장 캐릭터로는 먼저 오오가미 이치로와 신구지 사쿠라가 페어가 공개되었고 이어서 에리카 폰티느와 제미니 선라이즈 페어의 등장도 확정되었다. 오오가미와 각 화격단 메인 히로인 3인의 참전이니 충분한 라인업이다. 타이가는? 여담이지만 이 게임은 슈퍼로봇대전 오리지널 캐릭터인 젠가 존볼트도 등장한다. 드디어 슈로대와 접점이 생겼다!
 
코믹스판 작화 담당인 마사 잇쿠는 후지시마 코스케를 기용할 수 없었던 프로듀서진이 '후지시마와 쏙 닮은 그림을 그린다'는 이유로 내세운 대타인데, 실제로 사쿠라 대전 설정시의 그림은 현재의 후지시마보다 오히려 가깝게 그리고 있다. 후지시마 본인이 자신의 그림체를 흘러가는 대로 놓아두는 스타일이다 보니 벌어지는 일.



OP. 「지상의 전사(地上の?士)」 노래 - 뉴욕화격단
ED1. 「터부(タブ?)」 노래 - 마츠타니 카야, 스가누마 히사요시
ED2. 「새벽(夜明け)」 노래 - 코바야시 사나에, 사이토 아야카
ED3. 「쁘아종 ~'클레오파트라'로부터~(ポアゾン~「クレオパトラ」より~)」 노래 - 미나가와 쥰코, 소노자키 미에 


※ 시리즈 개요
 OVA(1997) 사쿠라대전 앵화현란 - 전 4권
 OVA(1999) 사쿠라대전 굉화현란 - 전 6권
 TVA(2000) 사쿠라대전 - 전 25*화.
 MOV(2001)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 85분 분량.
 OVA(2002) 사쿠라대전 칸자키 스미레 은퇴기념 스.미.레. - 특별편.
 OVA(2003) 사쿠라대전 에콜 드 파리 - 전 3권
 OVA(2004) 사쿠라대전 르 누보 파리 - 전 3권
 OVA(2007) 사쿠라대전 뉴욕 뉴욕 - 전 3권(6*화)

 
 
 
 
 

 




 

 줄거리



때는 1920년대 중반. 노부나가와의 장절한 싸움을 끝내고 평화를 되찾은 뉴욕의 어느날.
대극장 리틀립 시어터의 오너인 서니사이드가 신지로를 불렀다. 다음 작품의 제목이 '클레오파트라'로 정해졌다는 것을 알리는 그는 신지로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선언한다. 그것은 바로 신지로가 '여배우 프티민트'로서 '클레오파트라'의 주역을 맡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여장, 그리고 여장을 한 채로의 공연. 신지로는 엄청난 이중 압박에 저항하지만, 극단의 멤버들도 좀처럼 설득을 포기하지 않는다. 크고 작은 소동들 속에서 공연일은 다가만 오고, 그 와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의 검은 그림자가 뉴욕을 침식하는 상황. 과연 오오가미 신지로의 지상 최대의 공연은 성공리에 이뤄질 수 있을 것인지...!?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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