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68P 동영상 "사쿠라 대전  누보 파리" OVA 4기 3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68P 동영상 "사쿠라 대전 누보 파리" OVA 4기 3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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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사쿠라 대전 르 누보 파리 (2004 년)
 원제 サクラ大? ル?ヌ?ヴォ??巴里
 영제 Sakura Wars - Le Nouveau Paris
 부제 사쿠라 대전 OVA 4기
 감독 야마모토 유스케 (山本裕介)
 원작 세가
 각본 카와사키 히로유키 (川崎ヒロユキ)
 제작 RADIX
 저작권 ⓒ 2004 SEGA / RED Character Design ⓒ RED
 음악 타나카 코헤이 (田中公平)
 장르 로맨스 | 메카닉 | 액션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3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2003년에 발매된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4번째의 OVA 시리즈. 3번째 시리즈인 '에콜 드 파리'와 마찬가지로 파리를 배경으로 한 파리화격단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특히나 게임의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애니의 팬들은 물론 게임팬들에게도 놓쳐서는 안 될 작품이다.
 
큰 인기를 얻었던 원작 게임 '사쿠라 대전' 시리즈는 3편에 이르러서 크게 변화를 꾀했는데, 그것은 바로 이야기의 무대가 토쿄가 아닌 파리로 바뀌었다는 것이었다. 전작들의 남자 주인공이었던 오오가미 이치로가 파리로 파견을 나가면서 일명 '파리화격단'이라 불리는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전면에 나서게 된다. 오 나의 여신님의 만화가 후지시마 코스케(캐릭터 원안을 담당)가 그린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뒷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소닉과 더불어 세가의 간판 게임으로 자리잡은 '사쿠라 대전'을 원작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5편의 OVA판, 1편의 극장판, 1편의 TV판등 수많은 시리즈물로 제작된 작품으로 게임과 함께 일본에선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캐릭터 디자인의 후지시마 코스케는 이미 국내 팬들에겐 "오 나의 여신님" 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며 이 작품의 주제곡은 우리가 어렸을때 듣던 김국환 선생님의 만화 주제가들을 연상시키는 복고풍 사운드로 큰 중독성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의 실존 역사시기인 다이쇼 시대를 바탕으로 가상의 역사 시대인 타이쇼 시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제국의 수도 도쿄를 지키는 미소녀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
5번째 OVA인 Le Nouveau Paris 는 게임 사쿠라 대전의 3번째 작품인 '파리는 불타고 있을까'라는 작품을 배경으로 파리화격단의 결성을 돕기 위해 파견된 오오가미 이치로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간후의 파리화격단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총 3화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재미라는 측면이 생겼다. 물론 전 작품에서도 재미라는게 있긴 있었지만, 매니아틱한 재미랄까 그렇게 확실한 느낌을 주지 못한데에 반해, 르 누보 파리는 그런 재미라는 측면에서 확실한 느낌을 주었다.

물론 연출 역시 많이 좋아졌다. 특히 전작들은 메카닉 액션에 비해 하나구미 대원들의 액션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었는데, 르 누보 파리는 메카닉 액션 뿐만 아니라 하나구미 대원들의 액션까지 어느 수준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을 한듯하다. 이는 아마도 기술의 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했지 싶다.

르 누보 파리는 사쿠라 대전의 전 시리즈를 보면서, 이 작품을 보기 위해 그 전작들을 봐야만 했구나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괜찮은 작품이었다.

그리고 물론 다음에 등장할 새 OVA 도 서서히 기대가 되어진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시나리오상에서의 연결이 여전히 매끄럽지 못하다랄까? 또한, 르 누보 파리에서 처음에 등장하는 장면에 대한 설명(1793년 콩코드 광장)이 저번 굉화현란처럼 누락되어, 많은 점에서 개연성이 부족해지지 않았나 싶다. 역시 이 부분도 게임을 해봐야 하는 것인가....

사쿠라 대전의 아쉬움은 이런 게임과 연계되는 부분이랄까. 어떻게 보면 그들의 상업적인 마케팅 부분일수도 있지만, 게임 유저들에게 OVA 작품도 구입하게 한다는 측면에서는 성공했을지는 모르나, OVA 작품을 보고 게임을 구입해서 유저가 되는 신규 게임 유저 확보라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았나싶다.

하지만 르 누보 파리에서 보여준 만큼만 다음 OVA 에서도 이어나간다면, 조만간 더 많은 팬들을 확보할수도 있을 것이다.


시리즈 물을 차례차례 순서대로 보는 것에 대한 재미는 무엇보다 그 작품의 변천과정을 볼수 있다는 데에 있다. 시리즈 물이 거듭될수록 좋든 나쁘든 변하기 마련이다. 좋은 의미로 변한다면 그런대로 괜찮은 만족을 주지만 반대로 나쁜 의미로 변한다면 크나큰 실망을 하게 되는 법이다. 뭐, 무엇보다 사람들의 생각이 모두 다르듯, 두가지가 모두 있을수 있는법도 물론 존재한다.
사쿠라대전은 그렇게 따지고 볼때, 좋은 의미로 변했다고 생각이 든다. 다섯번째 OVA 인 르 누보 파리는 사쿠라대전의 무수히 많은 전작들과는 많이 다른 작품이다. 물론 이 정도의 완성도는 르 누보 파리의 바로 전작품이라 할수 있는 에콜 드 파리에서 이미 기초를 잡아놓았다고 볼수 있다.
이번 르 누보 파리는 파리화격단의 두번째 이야기로 에콜 드 파리가 등장인물등의 소개로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점을 확실히 채우준 작품이다.



등장 인물들과 대화하며 호감도를 올려가는 어드벤쳐식 구성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사쿠라 대전가 최초로 도입한 LIPS라는 시스템이 채용되어서 선택기를 선택하는 것을 넘어서 제한시간이나 선택지 구성등의 여러 요소들에 의해서 다양한 반응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 시스템은 다른 비쥬얼 노벨들에게도 꽤나 영향을 미쳤다.
 
본 게임은 어드벤쳐 파트와 전투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어드벤쳐 파트에서 스토리를 진행한 후 전투 파트로 들어가는 구성을 하고 있다. 전투 파트는 1&2편은 광무라는 증기 로봇을 조종하여 적과 싸워나가는 일종의 슈퍼로봇대전식 스타일인데, 시스템이 조잡하고 별 재미가 없기 때문에 전투 자체를 즐긴다기 보다는 합체기의 연출이나 스토리의 연장이 더욱 중요하다. DC로 발매된 3편부턴 슈로대타입 마스이동 방식을 탈피하고 3D 맵에서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한 이동과 버튼 연타 할당에 따른 공격이 가능하며, 가장 최근작인 5의 경우 전투신 스킵 조절과 공중전등으로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시스템이 추가되어 유저편의를 돕고 있다.
 
참고로, SEGA 에서 만든 만큼 드림캐스트에서 첫 출시된 3&4편은 SEGA 에서 만든 드림캐스트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고 노력한 게임 중 하나이다. 별로 쓸 일이 없었던 비쥬얼 메모리로도 가지고 놀 수 있게 해놨다. 물론 기본 부속이 아니므로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상당히 도움이 되어서 덕분에 비쥬얼 메모리를 구입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카더라. 이는 후에 PS2 로 발매된 5편이나 이식된 1&3편의 판매량에 악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했다.


상당히 인기를 끌어서 외전으로도 상당히 많이 제작되었으며, 본편만 해도 5편까지 발매되었다. 특히 3의 경우는 파리를 배경으로 한 파리화격단의 등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4편은 1~3편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총정리하고 마지막 사쿠라되전이 될 터였다... 하지만, DC가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세가가 무너지고 PS2로 발매된 5편에선 3편 같이 해외인 뉴욕을 배경으로 일신하였으나 그게 너무 과하여 주인공까지 오오가미의 조카 타이가 신지로로 교체 & 실공개부터 발매까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들이고, 5 발매전 분위기 띄우기 용으로 PS2로 출시된 사쿠라대전 게임들이 대부분 좀 모자란 완성도로 평이 안 좋았던 등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망했어요 수준은 아니지만 전성기의 절반 정도에 그치는 판매량을 거두었다. 하지만 꽤 괜찮은 완성도로 사쿠라대전 사상 최고의 리뷰점수를 기록한 게임이다.
 
그 외에도 진삼국무쌍식의 3인칭 액션 게임인 사쿠라대전 V 에피소드 0 라던가 이상한 던전식의 게임인 드라마틱 던전 사쿠라대전 ~그대가 있기 때문에~, 퍼즐식의 화조 컬럼스 등 실험적인 작품(=대부분 안습한 판매량을 기록)들이 상당히 많이 발매되었다.
 
미디어믹스도 많이 되어서 애니메이션도 다양하게 존재하며, 코믹스판도 물론 있다. 애니메이션 OVA의 경우, 애니박스에서도 방영되었다. 그중에서도 이쪽 계열에서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하다시피한 실황공연이 대표적. (최근에는 제도-파리-뉴욕 올스타의 무도관 공연까지 열렸다.)
 
시대 배경이 배경인지라 국내에는 정발되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플레이스테이션2로 사쿠라대전 1의 리메이크인 '뜨거운 열정으로'(원제:뜨거운 혈조에), 사쿠라대전 3가 국내에 완전 한글화로 정발되었으며, 외전 사쿠라대전5 에피소드0 ~황야의 사무라이 아가씨~와 사쿠라대전5 본편 ~안녕히 사랑하는 사람이여~까지 완전 한글화로 국내에 정발되었다. 특히 1편과 V-0의 경우 YBM에서 한글화를 맡았는데, 수많은 대사량에도 불구하고 깔끔하며 원작을 잘 살린 전설적인 한글화. 제격 볼륨이 가장 큰 2와 오오가미 이야기의 완결편인 4가 정발되지 않아서 완전하진 않지만 시리즈마다 스토리가 깔끔히 완결되는지라 정발된 타이틀인 1.3.5편만 따로 순서대로 즐겨도 내용 전개에는 큰 지장이 없다.
 
현재는 계속된 판매량 격감으로 인해 외전이라곤 하나 최신 시리즈인 드라마틱 던전 사쿠라 대전 ~그대가 있기 때문에~가 10만장을 미처 못 넘는 판매량을 보였고, 또한 트러블로 인해 메인 디렉터인 히로이 오우지가 RED를 퇴사해 버린 등의 이유로 RED에서는 "탈 사쿠라대전, 탈 히로이 오우지" 화를 진행, 시리즈의 명맥이 거의 끊겨버린 상태. 탈 사쿠라대전의 일부로 도쿄의 사쿠라대전 캐릭터샵&카페인 "태정낭만당" 의 폐점, 도쿄 무도관에서의 올스타 공연을 마지막으로 한 정기 실황공연 시리즈도 종료되었다.
 
심지어는 3월에 발매된 코믹스 신간의 정보가 8월에 올라오거나 7월에 한 올스타공연의 출연진 멘트가 12월 현재까지 일부만 업데이트 되는 등 공식홈페이지 (www.sakurataisen.com)갱신도 거의 멈춘 상태. 매거진Z에 연재중인 코믹스판만이 유일하게 그 명맥을 잇고 있었으나...단행본 8권까지 나온 시점에서 Z가 폐간되어 공중분해. 그래도 게임 1편 중반 텐카이와의 결전까지는 연재하고 1부 완결 형식으로 끝을 맺었다.
 끝난 줄 알았으..나 의외로 매거진 이노에서 재개. 2부를 연재했'었'다. 사실상 끝난 컨텐츠인 사쿠라대전 관련 미디어믹스 중 유일하게 잘 나가는 상품.
 그런데 매거진 이노가 휴간되면서 잊혀질 줄 알았......는데 이번엔 또 매거진+에서 연재를 재개했다.
 
여담으로 그 "탈 사쿠라대전, 탈 히로이 오우지" 의 첫 타자가 바로 PS3용 게임 전장의 발큐리아.
 
어쨌건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현재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었으나, 2009년 8월자로 사쿠라대전의 최신 정보를 전하는 웹라디오 낭호멸각 사쿠라디오~여기는 갑판 통신국~이 시작. 만화판의 2부 연재, V의 wii이식과 미국 발매와 함께 시리즈 부활의 전조가 아닌가 하여 팬들이 현재 술렁이고 있다.
 
2010년 3월 6일 "제도 화조 라이브 2010" 이 개최되었다. 그리고 2010년 6월 24일 자로 라이브 DVD의 발매도 예정. 게다가 라이브 구성은 히로이 오우지가 직접 참여하고 있어 시리즈 부활 및, 차기작에서 다시 그가 참여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되고 있다.
 
2010년 4월자로 사쿠라디오 방송 종료.
 마지막회에 히로이 오지가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나 사쿠라대전 본편의 후속작에 관한 이야기는 일절 언급이 없었고 결국은 방송기간 내내 파칭코&라이브 관련 정보만 나왔다.
 
그런데 2010년 8월 16일 빠칭코 CR 사쿠라 대전 2 토크 라이브쇼에서 내년 2011년에는 사쿠라대전 15주년을 맞아서 CD라던가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라던가 히로이 오지 본인이 "다음달 패미통을 보면 재미있는 것이 있을지도 몰라. 플랫폼이라든지… ?!" 라는 발언을 하였다는 루머가 나온 상태라서 팬들은 다시금 신작을 기대하고 있는 중. 근데 2011년에도 아무 소식 없이 불발...
 
2010 10월 1일 파리 하나구미 & 뉴욕 호시구미 라이브 2010이 外공식발표 되었다. 정식 공연명은 사쿠라대전 파리 하나구미 & 뉴욕 호시구미 라이브 2010 ~가련한 꽃들 빛나는 별들~ 그리고 2011년에는 시리즈 15주년 기념으로 제도 화조와 파리 화조, 뉴욕 성조가 모두 출연한 라이브가 10월 7일에 무도관에서 개최되었다.


최초에는 '사쿠라'라는 분홍색 로봇이 뛰어다니는 액션게임을 구상하고 있었던듯 하나,
 후에 타나카 코헤이를 영입하면서 소녀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게임으로 방향을 선회한다. 때문에 성우들은 인지도와 관계없이 무대에 선 경력이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모집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가요쇼가 시작된 것이다.
 
흔히 일제제국주의를 미화했다고 까이는 게임이지만, 사실 제국주의를 대놓고 까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시작설정부터가 일본은 러일전쟁에서 개발살나서 제국은 커녕, 열도에서만 지내고 있으며, 사쿠라 대전 2 자체가 군국주의자를 까는 줄거리이다. 최종보스 쿄고쿠 케이고 역시 맛간 군국주의자. 결정적으로 2의 부제인 ~그대여 죽지 말지어다~ 자체가 일본에서 유명한 반전反戰시 제목이다 요사노 아키코라는 유명한 여류시인이 러일전쟁때 끌려가는 동생을 걱정하면서 천황을 까는 유명한 시의 제목을 게임의 부제로 쓴 것. 아무튼 이 부분은 통신 시절부터 논란이 있었다. 일본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아예 논란자체가 생기지 않을테지만, 한국 유저들 사이에서는 한때 꽤 논란이었던 작품.
 
1편이 막 세상에 나왔을 당시 한국의 관련 업계인중에서 대놓고 잡지상에서 반농담으로 '금지령'을 선포하면서까지 이 게임을 깐 사람은 정태룡기자였다. 확실히 제국주의 색채는 옅을지 모르지만, 1편 마지막 부분에 일제 시대의 군인을 연상시키는 군복을 입은 요네다가 카미카제식 돌격을 한다거나, 남의 나라와 전쟁을 벌인(비록 러일 전쟁에서 개박살 났다는 설정이라도...)상황에서 그때 그시절이 좋았다는듯하게 묘사하는 등의 제국주의와는 또 다른 사상이 의심되는 묘사도 있으며 일부에서는 제국 화격단의 이홍란(중국인), 파리 화격단의 코쿠리코(베트남) 같은 제국주의 국가의 식민지였던 나라의 여성들을 일본인 남성이 정복한다는 점에서 이 또한 은밀하게 감추어진 제국주의의 발현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주장에 이어 만약 저 제국 화격단에 일본인에게 조센징이라 호칭되는 소녀 '꽃순' 같은 캐릭터가 나와서 일본 군인한테 헤벌레하는 상황을 생각해 보라고 분개하는 과격한 주의자까지 있었지만... 아무튼 지금은 정발도 되고 그러면서, 이제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흐지부지 되었다.
 
일단 디렉터인 히로이 오지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길 잘하는 사람이고, 친한파이자 소위 말하는 좌익 성향의 인사이기 때문에...디렉터의 성향상 제국주의를 미화할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보기는 좀 힘들 것 같다.
 
RED엔터테인먼트에서 이작품과 은하아가씨전설 유나를 같이 냈었다가 사쿠라 대전쪽에 올인을 하는 바람에 은하아가씨전설 유나는 98년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시리즈가 나오지 않게 되었다. 아키타카 미카가 유나의 후속작을 연예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달라는 지시에 반발했다는 얘기도 있지만...그래도 요코야마 치사는 두작품 모두 주인공을 맡았으니 그것도 아이러니...헌데 사쿠라 대전도 PS3로는 안나올기세
 
디렉터인 히로이 오지 왈 자신이 살아있을 때에는 슈퍼로봇대전에 절대로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슈퍼로봇대전이 싫은 것이 아니라, 사쿠라 대전의 중요한 요소인 시대상황이 다른 작품들과 융화될 수 없기 때문이란다.外출처
 
반다이남코, 캡콤, 세가 3사가 함께 기획 중인 게임 프로젝트 X존에 참전이 확정되었다. 본편 시리즈의 명맥이 거의 끊긴 상황에서 콜라보레이션 게임으로 겨우 만나게 되는 셈. 등장 캐릭터로는 먼저 오오가미 이치로와 신구지 사쿠라가 페어가 공개되었고 이어서 에리카 폰티느와 제미니 선라이즈 페어의 등장도 확정되었다. 오오가미와 각 화격단 메인 히로인 3인의 참전이니 충분한 라인업이다. 타이가는? 여담이지만 이 게임은 슈퍼로봇대전 오리지널 캐릭터인 젠가 존볼트도 등장한다. 드디어 슈로대와 접점이 생겼다!
 
코믹스판 작화 담당인 마사 잇쿠는 후지시마 코스케를 기용할 수 없었던 프로듀서진이 '후지시마와 쏙 닮은 그림을 그린다'는 이유로 내세운 대타인데, 실제로 사쿠라 대전 설정시의 그림은 현재의 후지시마보다 오히려 가깝게 그리고 있다. 후지시마 본인이 자신의 그림체를 흘러가는 대로 놓아두는 스타일이다 보니 벌어지는 일.



OP. 「깃발 아래로(御旗のもとに)」 노래 - 파리가극단
ED1. 「서커스(サ?カス)」 노래 - 코자쿠라 에츠코, 타카모리 요시노
ED2. 「밤의 계절(夜の季節)」 노래 - 히다카 노리코, 코지마 사치코, 카나이 미카
ED3. 「암흑의 왕(暗闇の王)」 노래 - 시마즈 사에코, 이노우에 키쿠코 


※ 시리즈 개요
 OVA(1997) 사쿠라대전 앵화현란 - 전 4권
 OVA(1999) 사쿠라대전 굉화현란 - 전 6권
 TVA(2000) 사쿠라대전 - 전 25*화.
 MOV(2001)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 85분 분량.
 OVA(2002) 사쿠라대전 칸자키 스미레 은퇴기념 스.미.레. - 특별편.
 OVA(2003) 사쿠라대전 에콜 드 파리 - 전 3권
 OVA(2004) 사쿠라대전 르 누보 파리 - 전 3권
 OVA(2007) 사쿠라대전 뉴욕 뉴욕 - 전 3권(6*화)

 
 
 
 
 

 




 

 줄거리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파리의 극장 샤노와르에서는 크리스마스 전야제가 개최되고 있었다. 평화를 되찾은 파리는 오오가미가 돌아간후, 때론 그를 그리워하기도 하면서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밤마다 묘지를 파헤친다는 의문의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게 되고, 이 사건을 돕기위해 하나구미 대원들은 돌아가며 묘지를 순찰하게 된다. 마침 하나비와 코크리코는 묘지를 순찰하는 도중 하나비의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파리화격단의 내용은 기밀사항이라, 아무리 아버지라해도 함부로 말할수는 없는 것이었다. 멀리 일본에서 날라온 아버지께 파리화격단이라는 서커스에서 일을 돕고 있다고 얼버무리는 하나비.
결국, 그녀를 돕기 위해 하나구미 대원들은 단 하루밤만의 서커스를 개최하고, 하나비의 아버지를 초대한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정체모를 괴인이 있었으니...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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