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샹그리라13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샹그리라" 13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샹그리라" 13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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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샹그리라 (2009 년)
 원제
シャングリ?ラ
 영제
Shangri-la
 부제
샹그리라
 감독
벳쇼 마코토 (別所誠人)
 원작
이케가미 에이이치 (池上永一)
 각본
오오노기 히로시 (大野木?)
 제작
ⓒ 2008 池上永一/角川書店/シャングリ?ラ製作委員?
 저작권
ⓒ 2008 Sony Pictures Entertainment]]
 음악
쿠로이시 히토미 (?石ひとみ)
 장르
SF | 메카닉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2004년 4월부터 이듬해 5월에 걸쳐 애니메이션 잡지인 '월간 뉴타입'에서 연재되었던 이케가미 에이이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연재분을 모아 한 권의 단행본으로 발간된 원작 소설은 국내에서도 동제목으로 정식 번역 출간되고 있다. 근미래의 일본을 배경으로 독특한 설정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Shangri-LA(소설)

이케가미 에이이치 지음. 권남희 옮김. 열린책들 출판.
 
뉴타입에 연재되었던 SF소설이다. 2009년 4월엔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참고로 뉴타입 연재시 삽화 담당은 교향시편 유레카7을 담당한 요시다 켄이치이며, 애니메이션은 무라타 렌지가 담당했다.) 국내에 정발 되었다. 자그마치 후기까지 합쳐서 700페이지에 육박하며 글자도 작고 빽빽한 편.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진 미래, 탄소가 세계경제의 중심이 된 시대의 일본을 배경으로 쓰여진 이야기다. 장르는 우선 SF지만 그 외 여러가지 요소가 결합되었다. 굳이 말하자면 SF 경제 판타지 정도.

초,중반부까지는 꽤나 흥미있는 소재들과 독특한 등장인물들 덕분에 재미있는 편이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질질 끌리는 전개와 난잡한 내용으로 앞부분에서의 이미지를 죄다 깎아먹는다.
 
특히 엔딩 부분에서 주인공 쿠니코가 일본 전설속에 등장하는 진무 덴노의 클론이었다든가(이 설정을 우리나라 버전으로 바꾸면 주인공이 단군왕검의 클론이었다..라는 거다.-_-;;), 일본이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된다는 내용 등등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게다가 네임드 등장인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뭔 짓을 하건(사람을 대량 학살한다든가, 사람을 물건 취급하며 존엄성을 짓밟고 멋대로 부려먹는다든가, 어린아이들을 납치,살해한다든가....) 절대 죽지 않는 반면, 이름없는 배경 인물들은 무수히 죽어나가는 막장 전개의 극을 달린다.
 
애니메이션은 곤조가 제작하였다.
원작에 비해 전체적인 스토리와 설정이 깔끔하게 다듬어진 점은 호평을 받았지만, 역시나 곤조 특유의 용두사미는 여전해서 전체적인 평가는 낮은편.

만화책은 4권으로 완결되어 발매되어 있으며
 만화판과 애니판의 차이는 극과 극이다. 경제판타지는 무슨, 격투만화의 극을 간다. 모든 캐릭터가 설정만 같을 뿐이다.


작품의 배경은 환경이 파괴되어 황폐해진 미래의 일본이다.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억제하고자 만들어진 '탄소 경제 시스템'이 세상을 지배하는 경제 논리로 중용되고 있다는 점이, 기존의 환경 문제가 전면에 등장했던 SF 작품들과 비교하여 다소 색다른 풍미를 준다. 변화해 버린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자 새롭게 지어진 공중도시 '아틀라스'는 지상의 사람들로부터 유토피아와 같은 존재로 인식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 감추어져 있는 각종 음모와 세력 다툼은 진정한 의미의 유토피아가 무엇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반문한다. 제목의 '샹그리라'가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튼이 발표한 1933년작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에 등장했던 이상향의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좀더 쉽게 깨달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GONZO가 제작을 담당한 애니메이션은 2009년 4월부터 9월에 걸쳐 전 24(편)화 분량이 방영되었는데, 원작과는 다소 달라진 설정들이 보인다. 기본적인 맥락은 따라가지만 흥미를 돋우기 위해 강화된 캐릭터 설정은 물론 이야기 전개에서도 변화가 보이기 때문에, 원작을 미리 접해보았던 팬이라면 애니메이션이 약간은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OP. 「그대에게 죽음이 내려오지 않기를(キミシニタモウコトナカレ)」 노래 - May'n
ED1. 「시작의 아침에 빛이 있으라(はじまりの朝に光あれ。)」 노래 - midori
ED2. 「달에 가려진 나비의 꿈(月に?せし蝶の夢)」 노래 - midori
 
 
 
 

 




 

 줄거리



환경 파괴로 인해 황폐해진 미래, 세계는 이산화탄소 배출의 억제를 최우선 목표로 하는 '탄소 경제'가 지배하고 있다. 위성으로 각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체크하고 그에 따라 '탄소세'를 부과함으로써 경제 활동에 제약을 가하는 것. 이 범세계적인 조처로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한 곳 중 하나가 바로 일본의 수도 토쿄였다. 도심에 거대한 산림을 조성하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으나 결국 지구 온난화의 재앙을 막지는 못했던 토쿄시는 열대 도시로 변모했고,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만 사람들의 아비규환으로 가득하다. 결국 정부는 높이 4천 미터의 공중 도시 '아틀라스'를 만들어 시민들을 이주시킬 계획을 세우지만, 실제 그곳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일부 가진 자들 뿐이었다.
 
한편, 살인적인 폭우와 유전자 변형으로 괴물처럼 건물들을 집어 삼키는 식물들 때문에 점차 지옥으로 변해 가는 지상에서는 두오모라는 자치구가 결성되고, 이곳을 중심으로 '메탈 에이지'라는 게릴라 조직이 부패한 정부에 맞서 싸운다. 반세기에 걸친 하늘과 땅의 대립. 그 사이 각 진영에서는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메탈 에이지는 두오모의 설립자 나기코의 손녀 쿠니코를 저항의 기수로 맞이하게 된다. 아직 스무 살을 넘기지 못한 어린 나이로 '아틀라스'에 대항하는 지상의 반군을 이끌게 된 그녀에게는 예상치 못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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